일단은 제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톡톡즐겨보는 위너 알바남입니다. 일은 그냥 매장 에서 일하고 있죠.!! 너무 화나고 어의없고 짜증나고 ㅡ.,ㅡ해서 이렇게 몇글자 찌끄려봅니다. 몇일전입니다. 8월14일??정도 됐나봅니다. 다음날이 8월15일 광복절이어서 전날에 대비하고 매장좀 꾸미고 사장님과 직원들끼리 밥을먹으러 갔습니다. 밥을먹고있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저 2살때 이혼사셔서 혼자사시고 저두 따로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여자친구분과 우리 동네에서 술을한잔하러 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사장님하고 지금 밥먹고있으니깐은 밥먹고 넘어가겠다고 말하고 계속 밥을먹고잇었습니다. 거의 다 먹었을때쯤 아버지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한말 토씨 하나도 안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들아 니 나이또래애들이 아빠때릴라 그런다 빨랑와봐라.!!' 그래서 저는 차를끌고 직원형 2명을 데리고 동네로 가고있었습니다. 상황에 도착을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아버지는 어느경찰차에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때까지는 상활을몰랐으니 아버지한테 왜 아빠가 거기타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또 참고로 아빠는 등치가 굉장히 큽니다.) 그러자 경찰이 저에게 말을해주더군요. 상황은 이랬습니다. 아버지는 화장실을 가려고 했는데 그 술집에서 화장실이 하나였죠..근데 아버지가 화장실문을 두둘겼는데 젊은 여자가 똑똑하고 노크를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다시 자리도 돌라가고 한 5분정도 뒤에 다시 화장실문을 똑똑 뚜들겼습니다. 그러자 또 똑똑 한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못참겠는지 ..'네~쪼끔만 빨리좀 끝내주세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러자 그 어린여자애는 '화장실이 여기밖에 없어여??다른데루 가세요' 라고 말을하는 동시에 화장실문을 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대체 뭐하는건지.. 그러자 그 여자가 안에서 한말을 그대로 똑같이 면전에서도 말을한겁니다. 다른데로 가라고 여가밖에 없냐구., 아버지도 술을먹고 그 젊은 여자도 술을먹고 둘다 술에취해있는 상황에서 아버지는 왜 반말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는 아버지한테 너는 몇살이냐고 또 반말을하면서 되물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벌 정도되는 애들이 반말하면서 밀치니깐은 열이받으셔서 뺨을 몇대 때리셨나봅니다. 그러자 그 일행 남자와 여자들이 말리면서 '나이스!'라는 말을했고 그러자 한명이 경찰에 신고를했습니다. 솔직히 때린것은 아버지가 잘못한겁니다.정말 정확히 아버지 잘못이죠.. 벌을받으라면은 벌을 받을것이고 벌금을내면은 얼마든지 벌금을 내는데 정말 왜 젊은사람 전체가 다 욕먹게 그렇게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정하고 한건지 ..왜 그런건지 정말 열받고 답답하고 그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아버지는 지구대로 연행이 되었고 저는 지구대로 갔다가 그 여자가 119구급차에 실려간것을 알고 그 동네 응급실이란 응급실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화가나지만은 그래도 가해자 입장에서 어쩧수가 없기에 음료수하나사서 돌아다녔는데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열이너무받고 승질이나서 제가 그 음료수 다 먹었습니다. 경찰서로 인계가 되었고 저도 따라갔습니다. 경찰은 저한테 나가라고 아빠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왜 따라오냐고 무조건 나가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4시간가량을 기달려서 아버지를 만났져 아버지는 이 폭행이 처음이십니다. 일단은 젊은분들 어른공경을 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어른이 나중에 우리의 부모님이 될수있다라는 점 젊은분들 개념좀
나도 어리지만 싸기지없는 어린애들-_-
일단은 제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톡톡즐겨보는 위너 알바남입니다.
일은 그냥 매장 에서 일하고 있죠.!!
너무 화나고 어의없고 짜증나고 ㅡ.,ㅡ해서 이렇게 몇글자 찌끄려봅니다.
몇일전입니다. 8월14일??정도 됐나봅니다.
다음날이 8월15일 광복절이어서 전날에 대비하고 매장좀 꾸미고 사장님과 직원들끼리
밥을먹으러 갔습니다.
밥을먹고있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저 2살때 이혼사셔서 혼자사시고 저두 따로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여자친구분과 우리 동네에서 술을한잔하러 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사장님하고 지금 밥먹고있으니깐은 밥먹고 넘어가겠다고 말하고 계속
밥을먹고잇었습니다.
거의 다 먹었을때쯤 아버지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한말 토씨 하나도 안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들아 니 나이또래애들이 아빠때릴라 그런다 빨랑와봐라.!!'
그래서 저는 차를끌고 직원형 2명을 데리고 동네로 가고있었습니다.
상황에 도착을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아버지는 어느경찰차에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때까지는 상활을몰랐으니 아버지한테 왜 아빠가 거기타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또 참고로 아빠는 등치가 굉장히 큽니다.)
그러자 경찰이 저에게 말을해주더군요.
상황은 이랬습니다.
아버지는 화장실을 가려고 했는데 그 술집에서 화장실이 하나였죠..근데 아버지가
화장실문을 두둘겼는데 젊은 여자가 똑똑하고 노크를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다시 자리도 돌라가고 한 5분정도 뒤에 다시 화장실문을 똑똑
뚜들겼습니다.
그러자 또 똑똑 한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못참겠는지 ..'네~쪼끔만 빨리좀 끝내주세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러자 그 어린여자애는 '화장실이 여기밖에 없어여??다른데루 가세요'
라고 말을하는 동시에 화장실문을 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대체 뭐하는건지..
그러자 그 여자가 안에서 한말을 그대로 똑같이 면전에서도 말을한겁니다.
다른데로 가라고 여가밖에 없냐구.,
아버지도 술을먹고 그 젊은 여자도 술을먹고 둘다 술에취해있는 상황에서 아버지는
왜 반말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는 아버지한테 너는 몇살이냐고 또 반말을하면서 되물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 벌 정도되는 애들이 반말하면서 밀치니깐은 열이받으셔서
뺨을 몇대 때리셨나봅니다.
그러자 그 일행 남자와 여자들이 말리면서 '나이스!'라는 말을했고
그러자 한명이 경찰에 신고를했습니다.
솔직히 때린것은 아버지가 잘못한겁니다.정말 정확히 아버지 잘못이죠..
벌을받으라면은 벌을 받을것이고 벌금을내면은 얼마든지 벌금을 내는데
정말 왜 젊은사람 전체가 다 욕먹게 그렇게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정하고 한건지 ..왜 그런건지 정말 열받고 답답하고 그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아버지는 지구대로 연행이 되었고 저는 지구대로 갔다가 그 여자가
119구급차에 실려간것을 알고 그 동네 응급실이란 응급실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화가나지만은 그래도 가해자 입장에서 어쩧수가 없기에 음료수하나사서 돌아다녔는데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열이너무받고 승질이나서 제가 그 음료수 다 먹었습니다.
경찰서로 인계가 되었고 저도 따라갔습니다.
경찰은 저한테 나가라고 아빠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왜 따라오냐고
무조건 나가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4시간가량을 기달려서 아버지를 만났져
아버지는 이 폭행이 처음이십니다.
일단은 젊은분들 어른공경을 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어른이 나중에 우리의 부모님이
될수있다라는 점
젊은분들 개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