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라는 연기만 맡으면 숨도못쉬고 콜록거리는 21살아녀자입니다! 오랜만에 외식외식하면서 밖으로 나가서 언니와 머먹지 하고있었어요. 딱 정해놓고 온게 아니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먹을만한곳을 찾고있는데 앞에 남자분이 담배를 피시면서 걸어오시더군요. 한번피고 담배를 밑으로해서 걸어오시더라고요. 바로숨을 확참고 그남자분 지나갈때 옆으로 피하려고 노력을하면서 걸어갔는데, 먼가 뜨거운게 제 종아리에 투둑 (반바지입고있었어요.) 순간 뜨거워서 소리질러버렸어요. 그런데도 그분 그냥 슝하고 가셨습니다. 다행히 흉터남을정도는아닌데 빨갛게 먼가 오도도 올라와있더라고요. 그날 너무더워서 따끔따끔거려서 열심히 얼음마사지했고요 ㅜㅜ 2일지나니 사라졌네요. 지나가다가 갑자기 담배빵? 맞은 기분... 평소에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분들 정말싫어했는데 더시러 지더군요 ㅠㅠ 앞에서 담배피면서 걸어가심 뒤에있는 사람 다맡아요... 피하고싶어도 못피해요 그냥 훅 하고 다와버려요. 달려서 앞에가도 또앞에분피고계시고... 서서 어디구석에서 피고계시는것까지 머라안할께요.. 걸어다니면서 뻐금뻐금하고다니지마세요. 안피면서 입에물고 돌아다니지마세요 안멋있어요. (제눈엔 찌질해보임) 밑으로 담배 내리고 다니지마세요 저같은사람 생겨요. 그냥얌전히 담배펴주세요!
담배걸어다니면서 피지마요ㅜ
연기라는 연기만 맡으면 숨도못쉬고 콜록거리는 21살아녀자입니다!
오랜만에 외식외식하면서 밖으로 나가서 언니와 머먹지 하고있었어요.
딱 정해놓고 온게 아니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먹을만한곳을 찾고있는데
앞에 남자분이 담배를 피시면서 걸어오시더군요.
한번피고 담배를 밑으로해서 걸어오시더라고요.
바로숨을 확참고 그남자분 지나갈때 옆으로 피하려고 노력을하면서 걸어갔는데,
먼가 뜨거운게 제 종아리에 투둑 (반바지입고있었어요.)
순간 뜨거워서 소리질러버렸어요. 그런데도 그분 그냥 슝하고 가셨습니다.
다행히 흉터남을정도는아닌데 빨갛게 먼가 오도도 올라와있더라고요.
그날 너무더워서 따끔따끔거려서 열심히 얼음마사지했고요 ㅜㅜ
2일지나니 사라졌네요.
지나가다가 갑자기 담배빵? 맞은 기분...
평소에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분들 정말싫어했는데
더시러 지더군요 ㅠㅠ
앞에서 담배피면서 걸어가심
뒤에있는 사람 다맡아요... 피하고싶어도 못피해요
그냥 훅 하고 다와버려요.
달려서 앞에가도 또앞에분피고계시고...
서서 어디구석에서 피고계시는것까지 머라안할께요..
걸어다니면서 뻐금뻐금하고다니지마세요.
안피면서 입에물고 돌아다니지마세요 안멋있어요. (제눈엔 찌질해보임)
밑으로 담배 내리고 다니지마세요 저같은사람 생겨요.
그냥얌전히 담배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