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인천에 사는 25살 그냥 남정네입니다. 제가 글쓴건 현명하고 유치하신 톡커님들 한테 물어 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쓰는거예요!! 솔직히 요즘 톡 보면 임체 음체 많이 쓰던데;; 전 그런거 잘 몰라서 그냥 정석으로 쓰겠습니다. 가끔 오타 있어도 이해해주고 봐주세요^^ 저는 솔직히 엄청 쿨한 남자 입니다. 제가 자뻑치는게 아니고요. 쿨하다고 자랑질도 아닙니다. 별루 자랑스러운것도 아니니까요. 근데 확실한건 주변 친구들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들이 증명해줬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고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2010년 1월부터 만나서 2010년 6월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랑은 어찌어찌 하다가 제가 술 먹고 명함을 주고 부터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3개월 정도는 아무 문제 없이 좋게 만났어요. 저도 친구들하고 술먹는것도 좋아 하고 여자 동생들이 좀 많아서 여자 동생들도 자주 만나서 놀고 그랬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한테는 말하고 나가죠. "나 오늘 OO이랑 술먹으러가!!" 전 꼭 말합니다. 거짓말하는거 너무 싫어서요. 솔직히 꿀리는 짓도 안할꺼니까요. 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제 여자친구도 남자선배들도 자주 만나고 남자 선배랑 1박2일로 놀러도 갑니다. 단둘이 친구들이 저보고 볍신이랍니다;; 근데 전 솔직히 신경도 안쓰였고요. 저도 동생들하고 자주 여행 가거든요; 전 그렇게 3개월 동안 내 여자친구는 정말 최고다. 내 여자친구는 완전 개쿨하다. 이렇게 자랑을 하고 다녔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였어요;; 하루는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자기를 좋아하긴 하냐구; 전 당연히 좋아 한다고 했죠. 하지만 자기는 모르겠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날 너무 방목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자기도 너무 방목 당한거 같다고 서로 신경을 쓰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싫어" 네 그래요. 속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사실은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싫다고 했다가는 헤어질꺼 같아서;;;ㅋㅋㅋㅋ 근데 그날부터 였습니다..... 집착과 시기와 질투의 시작...... 의처증...... 전 분명히 처음에 만날때 말했습니다. 사귀기 전에!! 난 집착하고 나 구속하는거 너무 싫다고... 하지만 그녀도 역시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들 처럼 변한거죠;;; 전 그렇게 좋아 하던 아이온도 접게 생겼고... 그 좋아 하던 동생들 도 못만나고... 심지어는 가족들끼리 여행도 못갔습니다... 일주일이 7일인걸 처음으로 저주 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일주일 즉 7일 내내 만나야했습니다... 안만나면 화내고 삐집니다... 동생들이랑 문자 하면 옆에서 삐집니다... 만약에 같이 있는날이면 제가 자는동안...제 핸드폰에 여자친구들과 동생들 번호를 하나씩 지웁니다. 제꺼 네이트온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여자친구들과 동생들을 하나씩 차단후 삭제 합니다. 일촌도 다 끊어 버립니다. 전 무서웠습니다. 전 여자 만나면서 커플링은 1년 2년 이때나 하는건줄 알았습니다. 만난지 3개월만에 했습니다...(내돈으로...) 나중에는 집에도 못들어 가게 합니다. 같이 MT 안가면 삐져서 남자랑 술먹는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그랬죠. 전 집에 강아지들이 있어서 밥을 줘야되거든요. 제가 없으면 우리 꼬미랑 꼬망이는 굶어요. 암튼 그렇게 가버리면 문자로 막 욕합니다. "**넘아 넌 여자친구가 같이좀 있자고 하는데 그렇게 가버리냐?? 진짜 넌 **놈이다. 잘쳐 가고 난 남자랑 술먹으러 간다." 이런식으로 욕들이 난무 하는 장문 MMS 를 보내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 "그래" 라고 보내면 더 욕을 합니다. 전 결국 지쳐서 정확히 6개월만에 이별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격이 워낙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라서 전에 만나다가 헤어진 친구들도 그냥 완전 편한 친구로 지냅니다. 아무 감정 없는 친구 말이죠. 그래서 이친구도 그렇게 할라고 했더니... 저한테 맨날 막말을 합니다. 한번은 구하라가 너무 이뻐서 구하라 정말 이쁘다고 했다가 저보고 "덕후냐??" 이럽니다;; 있지도 않은 남자친구랑 같이 있다는 뻥도 칩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자꾸 그럽니다. 세벽에는 문자를 자꾸 보내요. 욕을 또 섞어서... "**누ㅁ아닌ㄴㄴ가우스비냐??" 머 이런식??ㅋㅋㅋㅋ 먼말이냐면... **놈아 넌내가우습냐?? 이겁니다. 이런 친구 계속 연락 해야되나요?? 아님 그냥 핸드폰수신차단이라도 해야되나요... 냉정하고 유치하신 톡커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어찌 하다보니 막막함에 ... 이거 너무 써버렸네요. 장문이라도 꼭 읽어주세요^^) 22
헤어지고 나서도 뒤끝 있는 전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전 인천에 사는 25살 그냥 남정네입니다.
제가 글쓴건 현명하고 유치하신 톡커님들 한테 물어 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쓰는거예요!!
솔직히 요즘 톡 보면 임체 음체 많이 쓰던데;;
전 그런거 잘 몰라서 그냥 정석으로 쓰겠습니다.
가끔 오타 있어도 이해해주고 봐주세요^^
저는 솔직히 엄청 쿨한 남자 입니다.
제가 자뻑치는게 아니고요.
쿨하다고 자랑질도 아닙니다.
별루 자랑스러운것도 아니니까요.
근데 확실한건
주변 친구들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들이 증명해줬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고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2010년 1월부터 만나서 2010년 6월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랑은 어찌어찌 하다가 제가 술 먹고 명함을 주고 부터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3개월 정도는 아무 문제 없이 좋게 만났어요.
저도 친구들하고 술먹는것도 좋아 하고 여자 동생들이 좀 많아서
여자 동생들도 자주 만나서 놀고 그랬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한테는 말하고 나가죠.
"나 오늘 OO이랑 술먹으러가!!"
전 꼭 말합니다. 거짓말하는거 너무 싫어서요.
솔직히 꿀리는 짓도 안할꺼니까요.
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제 여자친구도 남자선배들도 자주 만나고
남자 선배랑 1박2일로 놀러도 갑니다.
단둘이
친구들이 저보고 볍신이랍니다;;
근데 전 솔직히 신경도 안쓰였고요.
저도 동생들하고 자주 여행 가거든요;
전 그렇게 3개월 동안 내 여자친구는 정말 최고다.
내 여자친구는 완전 개쿨하다.
이렇게 자랑을 하고 다녔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였어요;;
하루는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자기를 좋아하긴 하냐구;
전 당연히 좋아 한다고 했죠. 하지만 자기는 모르겠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날 너무 방목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자기도 너무 방목 당한거 같다고 서로 신경을 쓰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싫어"
네 그래요. 속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사실은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싫다고 했다가는 헤어질꺼 같아서;;;ㅋㅋㅋㅋ
근데 그날부터 였습니다.....
집착과 시기와 질투의 시작...... 의처증......
전 분명히 처음에 만날때 말했습니다.
사귀기 전에!! 난 집착하고 나 구속하는거 너무 싫다고...
하지만 그녀도 역시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들 처럼 변한거죠;;;
전 그렇게 좋아 하던 아이온도 접게 생겼고...
그 좋아 하던 동생들 도 못만나고...
심지어는 가족들끼리 여행도 못갔습니다...
일주일이 7일인걸 처음으로 저주 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일주일 즉 7일 내내 만나야했습니다...
안만나면 화내고 삐집니다...
동생들이랑 문자 하면 옆에서 삐집니다...
만약에 같이 있는날이면
제가 자는동안...제 핸드폰에 여자친구들과 동생들 번호를 하나씩 지웁니다.
제꺼 네이트온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여자친구들과 동생들을 하나씩 차단후 삭제 합니다.
일촌도 다 끊어 버립니다.
전 무서웠습니다.
전 여자 만나면서 커플링은 1년 2년 이때나 하는건줄 알았습니다.
만난지 3개월만에 했습니다...(내돈으로...)
나중에는 집에도 못들어 가게 합니다.
같이 MT 안가면 삐져서 남자랑 술먹는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그랬죠.
전 집에 강아지들이 있어서 밥을 줘야되거든요.
제가 없으면 우리 꼬미랑 꼬망이는 굶어요.
암튼 그렇게 가버리면 문자로 막 욕합니다.
"**넘아 넌 여자친구가 같이좀 있자고 하는데
그렇게 가버리냐?? 진짜 넌 **놈이다.
잘쳐 가고 난 남자랑 술먹으러 간다."
이런식으로 욕들이 난무 하는 장문 MMS 를 보내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 "그래" 라고 보내면 더 욕을 합니다.
전 결국 지쳐서 정확히 6개월만에 이별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격이 워낙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라서
전에 만나다가 헤어진 친구들도 그냥 완전 편한 친구로 지냅니다.
아무 감정 없는 친구 말이죠.
그래서 이친구도 그렇게 할라고 했더니...
저한테 맨날 막말을 합니다.
한번은 구하라가 너무 이뻐서
구하라 정말 이쁘다고 했다가 저보고 "덕후냐??"
이럽니다;; 있지도 않은 남자친구랑 같이 있다는 뻥도 칩니다.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자꾸 그럽니다.
세벽에는 문자를 자꾸 보내요.
욕을 또 섞어서...
"**누ㅁ아닌ㄴㄴ가우스비냐??"
머 이런식??ㅋㅋㅋㅋ 먼말이냐면... **놈아 넌내가우습냐??
이겁니다.
이런 친구 계속 연락 해야되나요??
아님 그냥 핸드폰수신차단이라도 해야되나요...
냉정하고 유치하신 톡커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어찌 하다보니 막막함에 ... 이거 너무 써버렸네요. 장문이라도 꼭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