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친구 복수하는 방법 BEST 3

밉상男女2010.08.18
조회22,750

여러분들은 살면서 한 번 쯤은 얄미운 친구의 행동에 화가 나거나 열폭한 경험은

 

없으신가요? 살다 보면 꼭 얄미운 친구가 있기 마련이죠 ㅋ 허나~!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 사람의 죄가 미운거지 사람이 미운 것은 아니다...라고

 

뭐, 어쨋든 우리 모두 사이 좋게 지내요들~^^

 

제가 얼마전에 영화 '죽이고싶은' 시사회를 다녀왔는데 영화속에서

 

생활용품을 이용한 기발한 복수 방법들이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문뜩 생각난게

 

저런 방법으로 얄미운 친구에게 골탕 먹이면 참 통쾌하겠다 싶어서 적어보아요~

 

1. 코 심하게 고는 친구에게 골탕 먹이기

 

 

 

ㅋㅋ 이건 영화 속에 한 장면 이예요. 코를 심하게 고는 친구에게 젤리뽀를 먹여 보세요!!

 

드르르릉~~커엌엌엌엌~~음흉

 

2. 왕자, 공주인 마냥 피부관리에 집착 하는 친구들에게 복수하기

 

 

 

영화속에서 보면 천호진이 효자손으로 유해진을 많이 괴롭히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ㅋㅋ

 

여러분은 효자손 어디에다가 쓰나요? 등이 간지러울 때? no no 전 발가락 사이가

 

간지러울 때 효자손을 써요 ㅋㅋ 한 번 발꼬락 사이가 간지러울 때 써보세요

 

최고의 희열을 느낄꺼임...

 

이 강렬하면서도 스펙타클 한 발냄세가 베여 있는 효자손으로

 

친구의 우유 빛깔 피부 테러하기!! 음흉

 

3. 스타일 꾸민다고 매일 약속 시간 늦는 친구에게 복수하기

 

네...꼭 이런 친구 있죠;; 마치 자기가 연예인 마냥 멀 그렇게 꾸미고 나오는지....ㅡㅡ;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ㅋㄷㅋㄷ 심한 친구는 미용실 가서 머리 만지고 나옵니다..

 

또 이런 친구들이 약속 시간 늦게 오고도 당당하게 우아한 포즈로 걸어오죠;;

 

'넵다 뛰는 시늉이라도 하라고!! 응?'

 

넵 우리는 이런 친구들을 위해서 머리 스타일을 초기화 시켜 줄 의무가 있는 겁니다.

 

사전에 준비해 온 분무기를 넵다 꺼내신 후 머리에 정조준 하여 마구마구 뿌려주세요

 

아마 친구는 한마리의 야수가 되어 미친듯이 발광 할 것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로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도망친다...사냥한다...도망친다...사냥한다....

 

 

 

이번에 '죽이고싶은' 영화사에서 필살 무기 5종 세트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이렇게 재미있게 복수 방법을 응용하셔서 댓글로 달면 경품도 준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참여 하셔서 자신의 상상력도 테스트 해보시고 경품도 받아 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