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도전에 리플이 예상된다 ㅋㅋㅋ 술쳐먹었으면 곱게자~. ㅄ 아..대충 이정도... 회사에서는 부장 눈치보느라 겁네 쓰고싶었는데~. 쓰지도못하고... (젠장 내일 출장 가야하는데...;;) 솔로인생 5년~ 집나와 산지 7년~. 현재나이 스물다섯~. 쪼그려 양말을빨고...컵라면으로 끼니를때우고..잘라치면 왠지 잠도안오고.. 이상하게 말입니다....혼자살면 살수록 더 훼인이 되어가는걸까요..ㅋㅋ 회사를 다녀오면 "나왔어~"라고 혼자 말하곤 말이죠..(들어주는 사람도 없지만...) 오자마자 컴터를키고...담배를 둬대정도 핀다음에... 샤워를하고요... 싸이홈피를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들락날락하고요... 윈엠프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다보면.... 꼭 맥주를 한잔 먹어줘야 한다는....필이 팍 오는 걸까요... 오늘은 일요일인데...아침에 일어나서... 컵라면을 먹고..(눈뜨자마자 담배를 피곤하지만..) 컴터를 키고.... 티비를 보고 혼자 웃다가....졸려서 자고... 일어나서 빨래를 하고... 리니지를 한둬시간하다가... 또자고.... 일어나서 방을좀 치운다음에...스포를 한시간정도 하고.. 또자고... 일어나서 내일 출장갈 가방을 정리하고...빨래를 돌리고...또자고... 일어나서 다림질을 하다가..또 티비를 보고...시계를 보니.. 8시더군요... ㅡ.ㅜ 음... 솔로생활에 벌써 적응이 된걸까요... 정말 30분정도 가만히 앉아서 인생을 생각해본거 같아요... 다른사람들도 나와 다른점이 없는걸까?.. 아님 더 싱숭생숭한 삶일까..?.. 혼자놀기 7년째인데.. 벌써부터 지쳐버린걸까요..ㅋㅋㅋ 내일 또 출장을 가면... 술을 받아먹고... 윗분들 비위를 마추고... 술이 덜깬 상태에서 회로도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제 인생이 너무 비참한것 같네요..에효... 내나이 슴다섯..... 건강항 대한민국 남아...사회로 나오기 위해 12년간 갈고닦았던 세월에 꿈꾼건 더 스팩타클한 삶이었는데... 왠지 슬퍼서... 일요일 밤에 그냥 이리저리 주저리 떠들어 봅니다..ㅋㅋ 지나가는 2007년 가을 잘들 보내세욤~.
2007년10월20일 일기
글쓰기도전에 리플이 예상된다 ㅋㅋㅋ
술쳐먹었으면 곱게자~. ㅄ 아..대충 이정도...
회사에서는 부장 눈치보느라 겁네 쓰고싶었는데~.
쓰지도못하고... (젠장 내일 출장 가야하는데...;;)
솔로인생 5년~ 집나와 산지 7년~. 현재나이 스물다섯~.
쪼그려 양말을빨고...컵라면으로 끼니를때우고..잘라치면 왠지 잠도안오고..
이상하게 말입니다....혼자살면 살수록 더 훼인이 되어가는걸까요..ㅋㅋ
회사를 다녀오면 "나왔어~"라고 혼자 말하곤 말이죠..(들어주는 사람도 없지만...)
오자마자 컴터를키고...담배를 둬대정도 핀다음에... 샤워를하고요...
싸이홈피를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들락날락하고요...
윈엠프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다보면....
꼭 맥주를 한잔 먹어줘야 한다는....필이 팍 오는 걸까요...
오늘은 일요일인데...아침에 일어나서... 컵라면을 먹고..(눈뜨자마자 담배를 피곤하지만..)
컴터를 키고.... 티비를 보고 혼자 웃다가....졸려서 자고...
일어나서 빨래를 하고... 리니지를 한둬시간하다가... 또자고....
일어나서 방을좀 치운다음에...스포를 한시간정도 하고.. 또자고...
일어나서 내일 출장갈 가방을 정리하고...빨래를 돌리고...또자고...
일어나서 다림질을 하다가..또 티비를 보고...시계를 보니.. 8시더군요... ㅡ.ㅜ
음... 솔로생활에 벌써 적응이 된걸까요...
정말 30분정도 가만히 앉아서 인생을 생각해본거 같아요...
다른사람들도 나와 다른점이 없는걸까?.. 아님 더 싱숭생숭한 삶일까..?..
혼자놀기 7년째인데.. 벌써부터 지쳐버린걸까요..ㅋㅋㅋ
내일 또 출장을 가면... 술을 받아먹고... 윗분들 비위를 마추고...
술이 덜깬 상태에서 회로도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제 인생이 너무 비참한것 같네요..에효...
내나이 슴다섯..... 건강항 대한민국 남아...사회로 나오기 위해
12년간 갈고닦았던 세월에 꿈꾼건 더 스팩타클한 삶이었는데...
왠지 슬퍼서... 일요일 밤에 그냥 이리저리 주저리 떠들어 봅니다..ㅋㅋ
지나가는 2007년 가을 잘들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