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10년 차이나는 늦둥이 울딸...5살임... "노는 개구리와 개구쟁이 올챙이." UCC로 톡된 울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슴도치엄마인 난 웃겨서 이글 올리눈뎅....... 1....동이를 같이 봐씀.... 숙원을 내쫓고 싶어하는 희빈쪽 인물들이 계속 물었음... " 숙원은 어찌되었느냐?....." "숙원은 어찌 처결된다더냐?..." "숙원은 어딨느냐?.... "숙원은?...." "숙원은~~ 심각하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울딸이 말했음... "엄마...오늘은 동이하고 수건찾기 놀이 하나봐~~" 헉~~~(숙원은....하고 수건은 하고 발음이 비슷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동이를 계속 같이 봐씀.... 평소 임금이 좋다며 보던 울 딸.... 갑자기 나에게 귓속말로 물었음.. "엄마...임금님도 발..냄새..나?...." 헐~~....나겠지 머....(내가 우째 알겠씀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울딸은 재채기하고 나면 나에게 곧바로 꼭 물음... "에취~~~""엄마,시원하제~~(우린 부산사람임...경상도 톤으로)..." 재채기는 지가 하고 나보고 시원하냐고...이유는??? (파편이 튀었으니까....) 4.....울트라 캡숑 짱으로 큰 바퀴벌레가 나타났음.. 것도 사각지대인 티비 옆풀떼기에 떡~~하니 붙어있어서 칙~~하고 약을 분사하기도 글코해서 파리채로 딱~~~때렸는데 빗맞아서 티비장식장에 떨어졌음... 다시 파리채를 날렸는데 또 빗맞고 거실바닥으로 떨어졌음... 잽싸게 한번더 팔에힘주고 눈에 불켜고 나름 정조준해서 때렸는데 ..... 앗~~~싸....아니고 아뿔사..... 얘가 장식장밑으로 쏘~~~~~옥 들어가는게 아니겠음둥?~~쩝!!! 3타로 맞아서 아마 얘도 정신이 오락가락할것 이라 예상하며 파리채로 장식장밑을 쑤셔대고 있었음... 울딸이 흥분한 목소리로 양손을 허리에 얹고 외쳤음.... "바퀴벌레 너.....열셀때까지 안나오면 혼...난...다...." 하더니...."하나..두울...세앳~~하고 ...열"까지 세는거임.... 순간 넘 웃겨 깔깔 거리고 있는데 열까지 세도 바퀴가 안나오자 "한번 더 센다~~아....원,뚜,,쓰리...뽀.."하면서 "텐"까지 세는거임... 하악하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냉장고에 들어있던 바나나우유를 꺼내줬음.. 마니 차가웠음.... 울딸이 우유에게 걱정하는 눈빛을 보내며 물었음..... "우유야.......마니 추웠제????..........." 흠~~~~~~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6....울딸이 자기 옷에 붙어 있던 세탁표(?)를 보고 말했음.... "엄마...내 옷에 그림 있어요...." '무슨 그림???>...........'이냐고 물었음... "음~~~컵하구 삼각김밥.또 둥둥배랑 햇님...그림요~~" 그 그림들이 아래 그림들임....참고하시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그의 주인공.... 쌩뚱맞은 울딸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
쌩뚱맞은 울딸....2탄...ㅋㅋ
오빠랑 10년 차이나는 늦둥이 울딸...5살임...
"노는 개구리와 개구쟁이 올챙이." UCC로 톡된 울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슴도치엄마인 난 웃겨서 이글 올리눈뎅.......
1....동이를 같이 봐씀....
숙원을 내쫓고 싶어하는 희빈쪽 인물들이 계속 물었음...
" 숙원은 어찌되었느냐?....."
"숙원은 어찌 처결된다더냐?..."
"숙원은 어딨느냐?....
"숙원은?...." "숙원은~~
심각하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울딸이 말했음...
"엄마...오늘은 동이하고 수건찾기 놀이 하나봐~~"
헉~~~(숙원은....하고 수건은 하고 발음이 비슷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동이를 계속 같이 봐씀....
평소 임금이 좋다며 보던 울 딸....
갑자기 나에게 귓속말로 물었음..
"엄마...임금님도 발..냄새..나?...."
헐~~....나겠지 머....(내가 우째 알겠씀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울딸은 재채기하고 나면 나에게 곧바로 꼭 물음...
"에취~~~""엄마,시원하제~~(우린 부산사람임...경상도 톤으로)..."
재채기는 지가 하고 나보고 시원하냐고...이유는???
(파편이 튀었으니까....)
4.....울트라 캡숑 짱으로 큰 바퀴벌레가 나타났음..
것도 사각지대인 티비 옆풀떼기에 떡~~하니 붙어있어서
칙~~하고 약을 분사하기도 글코해서
파리채로 딱~~~때렸는데 빗맞아서 티비장식장에 떨어졌음...
다시 파리채를 날렸는데 또 빗맞고 거실바닥으로 떨어졌음...
잽싸게 한번더 팔에힘주고 눈에 불켜고 나름 정조준해서 때렸는데 .....
앗~~~싸....아니고 아뿔사.....
얘가 장식장밑으로 쏘~~~~~옥 들어가는게 아니겠음둥?~~쩝!!!
3타로 맞아서 아마 얘도 정신이 오락가락할것 이라 예상하며
파리채로 장식장밑을 쑤셔대고 있었음...
울딸이 흥분한 목소리로 양손을 허리에 얹고 외쳤음....
"바퀴벌레 너.....열셀때까지 안나오면 혼...난...다...."
하더니...."하나..두울...세앳~~하고 ...열"까지 세는거임....
순간 넘 웃겨 깔깔 거리고 있는데 열까지 세도 바퀴가 안나오자
"한번 더 센다~~아....원,뚜,,쓰리...뽀.."하면서 "텐"까지 세는거임...
하악하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냉장고에 들어있던 바나나우유를 꺼내줬음..
마니 차가웠음....
울딸이 우유에게 걱정하는 눈빛을 보내며 물었음.....
"우유야.......마니 추웠제????..........."
흠~~~~~~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6....울딸이 자기 옷에 붙어 있던 세탁표(?)를 보고 말했음....
"엄마...내 옷에 그림 있어요...."
'무슨 그림???>...........'이냐고 물었음...
"음~~~컵하구 삼각김밥.또 둥둥배랑 햇님...그림요~~"
그 그림들이 아래 그림들임....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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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의 주인공.... 쌩뚱맞은 울딸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