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알까? 내가 너의 잡앞을 지나면서 혹시나 니가 창문으로 날 봐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지나가고 있는날. 넌 알까? 그때, 니가 친구라도 되자고 말했다면... 그나마 행복했을 나일텐데 넌 알까? 니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내가 아무리 지쳐도 너의 웃는 모습에 흐뭇해지는 나란걸..
넌 알까?
내가 너의 잡앞을 지나면서
혹시나 니가 창문으로 날 봐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지나가고 있는날.
넌 알까?
그때, 니가 친구라도 되자고 말했다면...
그나마 행복했을 나일텐데
넌 알까?
니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내가 아무리 지쳐도
너의 웃는 모습에 흐뭇해지는 나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