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눈팅으로만 판을보는 24살남자입니다. 늘 여기저기 글들을 눈팅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글올리기는 완전처음인거... 어떻게 써야할지 뭐부터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세살어린 여자아이가있었어요 교회다니면서봤었는데....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그 세살어린 아이와 교제를했어요...싸우기도 정말많이 싸우고 제가 나쁜짖도참 많이하고 속도많이썩혔는데 그아인 날 정말 좋아했어요. 어린나이에 사랑이먼지도 몰랐을텐데 사랑한다고 늘 고백해주었고 늘 날믿어주었어요 늘 그아이가 학원이끝나면 10시쯤에 집까지 늘데려다주곤 했죠 그아이 부모님과도 다아는사이이고 여름방학땐 그아이 아버지와 둘이서 유원지에가서 장사도하고 했었는데.... 어린나이라 딱히 추억은없지만 늘그리워요 이상하게 여자친구가 생겨버리면 잘사기다가도 그아이가 꿈에나타나면 한달이상을 못가고 군대있을때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군인때 썼던 다이어리의 90%정도는 그아이의 그리움으로 쓴거고... 마따 우린 20살때 제가 대학을가고 헤어졌어요... 그이후로 여자친구가 많이 바뀌긴했는데... 정말 안좋은 버릇이생긴거죠... 저도모르게 여자친구를 그아이처럼 변화시키려고했고 여자친구 모습속에서도 그아이의 모습을 찾으려했죠... 정말 바보같고 나쁜놈인데...그러면 안되는대하면서도 나도모르게 그러고있다는걸... 그리고 전 정말 좋아하지 않는 여자친구에겐 사랑한단말 죽어도 안합니다 사랑한다고 고백한 아이는 정말 그아이밖에없고 다른사람에게 사랑한다하면 그아이에게 갠히 미안하고... 그아이와 커플링했던 왼손 네번째손가락 가끔보면 반지자국이 보이는듯하고.... 두번다시 사랑못할꺼같은..정말 좋은사람을만나도 설레는 감정도 전혀없구요... 그냥 엔조이처럼 느껴지고 헤어져도 없었던 사람처럼 느껴지고... 저정말 나쁜놈인가봐요...그아이를 잊지못한체 이렇게 살고있어요...... 정말 다시 사랑할수있게되면 좋을텐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연락도못하겠어요... 그아이 전화버노호는 그대로고 저랑친한친구와고 연락중이고... 저랑만난 이후로는 남자친구도 없었다네요..... 그아이와 만날때 가끔물어봤어요 오빠는 소원이뭐냐고.... 전 그랬어요 너가 이화여대졸업해서 수학선생님 하는게 꿈이라고... 그아이는 지금 서울여대 경제과??경영과 라네요... 사람이 참웃긴게 이런생각을하게하네요.. 왜 여대를갔을까?진짜 이대를 목표로 공부하다 안대서 서울여대라도 간걸까... 아..정말 많이보고싶습니다. 근데 막상 그아이와 다시만나면 용기가 나질않네요 예전처럼 될까봐...더 잘해주지못할까봐.. 정말자신있는데... 웃길지도모르지만 전 정말 그아이가 아니면 안되나봅니다 거짓말않하고 하루한번씩은 꼭 생각나게하죠... 용기내서 고백도 해봤는데 저한테 아무감정도없다네요... 너무그립고 너무 보고싶습니다....빛바랜 사진한장으로 언제까지 버틸수있을까요..? 너무 답답해 여기에 올려봅니다.... 유리야 만약 이글을본다면 연락줘 여전히 사랑한다 아직도
4년전 헤어져버린 여자친구...어떻게해요...
안녕하세요 전 눈팅으로만 판을보는
24살남자입니다.
늘 여기저기 글들을 눈팅으로만 봤었는데
이렇게글올리기는 완전처음인거...
어떻게 써야할지 뭐부터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세살어린 여자아이가있었어요
교회다니면서봤었는데....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그 세살어린 아이와
교제를했어요...싸우기도 정말많이 싸우고 제가 나쁜짖도참 많이하고
속도많이썩혔는데 그아인 날 정말 좋아했어요.
어린나이에 사랑이먼지도 몰랐을텐데 사랑한다고 늘 고백해주었고
늘 날믿어주었어요
늘 그아이가 학원이끝나면 10시쯤에 집까지 늘데려다주곤 했죠
그아이 부모님과도 다아는사이이고 여름방학땐
그아이 아버지와 둘이서 유원지에가서 장사도하고 했었는데....
어린나이라 딱히 추억은없지만 늘그리워요
이상하게 여자친구가 생겨버리면 잘사기다가도 그아이가 꿈에나타나면
한달이상을 못가고
군대있을때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군인때 썼던 다이어리의 90%정도는
그아이의 그리움으로 쓴거고...
마따 우린 20살때 제가 대학을가고 헤어졌어요...
그이후로 여자친구가 많이 바뀌긴했는데...
정말 안좋은 버릇이생긴거죠...
저도모르게 여자친구를 그아이처럼 변화시키려고했고
여자친구 모습속에서도 그아이의 모습을 찾으려했죠...
정말 바보같고 나쁜놈인데...그러면 안되는대하면서도
나도모르게 그러고있다는걸...
그리고 전 정말 좋아하지 않는 여자친구에겐 사랑한단말 죽어도 안합니다
사랑한다고 고백한 아이는 정말 그아이밖에없고
다른사람에게 사랑한다하면 그아이에게 갠히 미안하고...
그아이와 커플링했던 왼손 네번째손가락 가끔보면 반지자국이 보이는듯하고....
두번다시 사랑못할꺼같은..정말 좋은사람을만나도 설레는 감정도 전혀없구요...
그냥 엔조이처럼 느껴지고 헤어져도 없었던 사람처럼 느껴지고...
저정말 나쁜놈인가봐요...그아이를 잊지못한체 이렇게 살고있어요......
정말 다시 사랑할수있게되면 좋을텐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연락도못하겠어요...
그아이 전화버노호는 그대로고 저랑친한친구와고 연락중이고...
저랑만난 이후로는 남자친구도 없었다네요.....
그아이와 만날때 가끔물어봤어요
오빠는 소원이뭐냐고....
전 그랬어요 너가 이화여대졸업해서 수학선생님 하는게 꿈이라고...
그아이는 지금 서울여대 경제과??경영과 라네요...
사람이 참웃긴게 이런생각을하게하네요..
왜 여대를갔을까?진짜 이대를 목표로 공부하다 안대서 서울여대라도 간걸까...
아..정말 많이보고싶습니다.
근데 막상 그아이와 다시만나면 용기가 나질않네요
예전처럼 될까봐...더 잘해주지못할까봐..
정말자신있는데...
웃길지도모르지만 전 정말 그아이가 아니면 안되나봅니다
거짓말않하고 하루한번씩은 꼭 생각나게하죠...
용기내서 고백도 해봤는데 저한테 아무감정도없다네요...
너무그립고 너무 보고싶습니다....빛바랜 사진한장으로 언제까지 버틸수있을까요..?
너무 답답해 여기에 올려봅니다....
유리야 만약 이글을본다면 연락줘 여전히 사랑한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