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에서 어느님이 일본 유학중 본 귀신과 경험한 이야기를 올리셨길래 저는 한국에서 겪은...전 태생이한국사람임..이야기를 펼치겠소이다 고고씽 음체로할게요^^ 저는 지금은(21 여자임) 무서운거 본적도없고 가위도 안눌림 근데 초딩때 진짜 많이보고 경험함............... 초딩때 집이 일산이였는데 지금은 서울임. 오래된집도 아닌 진짜 새집인데 귀신이 잘도 나왔음......... 저는 어릴때 거의 혼자집에서 있었음 부모님이 일나가시고 언니도 학원때문에 첫번째, 저는 쉬야며 응가며 꼭 볼일후에 물을내릴때 변기 커버를 올리고 물을내림 이게 옛날부터 습관이여가지고 무의식중으로도 꼭 !!!!!!!!!!!!!!!!올리고 물을내림 어느날 쉬야를하고 변기커버 올리고 물을내림 그리고 몇시간후에 다시화장실에 쉬야할려고 갔는데 변기커버 내려져 있었음 참고로 집에 아무도없었음 처음에는 변기커버가 중력을 못이긴줄암(어릴때라...) 근데 이런일이 정말 많이있었음...............7년을 살면서..... 두번째, 저희 언니방이 항상 문제였음 겨울에 보일러 틀어도 너무 춥고 7년살면서 매년 보일러아저씨불러도아무이상없다고함 여름에 너무 시원해서 이상할정도였음 (싸늘한정도임.............) 언니방 책상의자는 여러분도 아시는 바퀴6개 달린 학생의자였음 근데 이 의자는 움직일때마다 소리가남 드르륻드르륻드르륵 바닥이 딱딱하니 당연한것이였음 때는 3~4시.해가 떠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날 거실에서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드르륻드르륵드들륵 의자소리가 들리는것임 아주빠른경쾌한리듬으로.... 처음에는 윗집소음 인가 하고 무시하려했는데 윗집소음치고는 너무커서 집중해서 들어보니 언니방의자소리임 (고유의소리가있음) 진짜 너무 무섭고 혼자있는데 가서 확인은 못하겠고... 리모컨으로 티비소리 엄청크게해서 티비에 집중하다 잠들음 너무 긴장했다가 한순간 정신을 놓으니깐 잠이옴..... 자는데 언니가 학원에서 돌아와서 나를 아주 거칠게 깨움 "이것아 내방에서 놀았음 정리해야지!!!!!!!!" 난 언니방에서 논적없음.................................... 내내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었음.... 언니는 깔끔쟁이로 항상 자기전에 꼭 책상정리에 의자는 책상안으로 넣어놈 그러니 저녁에 집에 왔을때 어제밤 깨끗한 언니방 그대로여야함 언니 따라 언니방 가보니 책상에 책이 널부러져있고 의자는 입구쪽쯤에 있었음.... 언니한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몰라서 미안하다고 했음. 난 참고로 언니랑 7살차이가남.....내말을 믿거나 들어둘것같지도않았음ㅜㅜ 근데 이후에도 나 혼자있을때 의자움직이는 소리가 계속남 나중에는 적응이 저절로 되었음 나한테 피해는안주니깐........ 세번째, 우리집식탁은 동그란 모양으로 이렇게생김 측면임..................................................... 파란색은 식탁아래 구멍이있음 사람발이 들어갈수있는크기정도의 어느날 밥을먹다가 식탁안으로 발을 넣었는데 내발이 머리카락위에 있다는 것이 느껴짐 너무 놀라서 빨리 뺏다가 설마하는 마음에 내 뇌가 드디어 미쳤나? 이런생각하며 다시 구멍에 넣어보니 또느껴지는것임 실크처럼 부드럽고 ..먼가 진짜 부드러운............... 그날은 엄마가 집에 있어서 진짜 큰목소리로 식탁아래에 무언가 있다고 울면서 확인해달라고 소리를 질렀음 엄마가 와서 확인후 아무것도없으니 밥이나 마저 먹으라고함 근데 아직도 나는 그 머리카락 촉감이 생생함.... 이런 기분........................................................쒯 네번째, 엄마가 어느날 참치캔 따시다가 엄지손가락이 거의 짤리실뻔함.......ㅠㅠ 피가 촤악하고 씽크대 벽면에 튀었는데......................... (사무라이들이 싸울때 피가 촤악하고 튀기듯이) 언니가 엄마를 급히 모시고 병원에가고 정신이 너무없어서 나를 못챙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때는 너무 놀라서 씽크대 벽면을 멍하게 보고있었음 근데..........!!!!!!!!!!!!!!!!!!!!!!!!!!!!!!!!!!! 엄마의 튀긴피가 오른쪽으로 계속 아주 천천히 천천히 움직였음 끝부분이 계속 늘어났음............지익~~~~~~~~이런거...........임..... 너무 무서워서 내방으로 가서 이불덮고 울면서 엄마올때까지 기다림...... 이런거임...... 현재는 이사했음. 현재집은 말짱함. 1
실제경험한 무서운 이야기
어제 톡에서 어느님이 일본 유학중 본 귀신과 경험한 이야기를 올리셨길래
저는 한국에서 겪은...전 태생이한국사람임..이야기를 펼치겠소이다
고고씽
음체로할게요^^
저는 지금은(21 여자임) 무서운거 본적도없고 가위도 안눌림
근데 초딩때 진짜 많이보고 경험함...............
초딩때 집이 일산이였는데
지금은 서울임.
오래된집도 아닌 진짜 새집인데 귀신이 잘도 나왔음.........
저는 어릴때 거의 혼자집에서 있었음 부모님이 일나가시고 언니도 학원때문에
첫번째, 저는 쉬야며 응가며 꼭 볼일후에
물을내릴때 변기 커버를 올리고 물을내림
이게 옛날부터 습관이여가지고 무의식중으로도
꼭 !!!!!!!!!!!!!!!!올리고 물을내림
어느날 쉬야를하고 변기커버 올리고 물을내림
그리고 몇시간후에 다시화장실에
쉬야할려고 갔는데
변기커버 내려져 있었음
참고로 집에 아무도없었음
처음에는 변기커버가 중력을 못이긴줄암(어릴때라...)
근데 이런일이 정말 많이있었음...............7년을 살면서.....
두번째, 저희 언니방이 항상 문제였음
겨울에 보일러 틀어도 너무 춥고
7년살면서 매년 보일러아저씨불러도아무이상없다고함
여름에 너무 시원해서 이상할정도였음 (싸늘한정도임.............)
언니방 책상의자는
여러분도 아시는 바퀴6개 달린 학생의자였음
근데 이 의자는 움직일때마다 소리가남
드르륻드르륻드르륵
바닥이 딱딱하니 당연한것이였음
때는 3~4시.해가 떠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날 거실에서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드르륻드르륵드들륵 의자소리가 들리는것임
아주빠른경쾌한리듬으로....
처음에는 윗집소음 인가 하고 무시하려했는데
윗집소음치고는 너무커서 집중해서 들어보니
언니방의자소리임 (고유의소리가있음)
진짜 너무 무섭고 혼자있는데 가서 확인은 못하겠고...
리모컨으로 티비소리 엄청크게해서 티비에 집중하다 잠들음
너무 긴장했다가 한순간 정신을 놓으니깐 잠이옴.....
자는데 언니가 학원에서 돌아와서 나를 아주 거칠게 깨움
"이것아 내방에서 놀았음 정리해야지
!!!!!!!!"
난 언니방에서 논적없음....................................
내내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었음....
언니는 깔끔쟁이로 항상 자기전에 꼭 책상정리에 의자는 책상안으로 넣어놈
그러니 저녁에 집에 왔을때 어제밤 깨끗한 언니방 그대로여야함
언니 따라 언니방 가보니 책상에 책이 널부러져있고 의자는 입구쪽쯤에 있었음....
언니한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몰라서 미안하다고 했음.
난 참고로 언니랑 7살차이가남.....내말을 믿거나 들어둘것같지도않았음ㅜㅜ
근데 이후에도 나 혼자있을때 의자움직이는 소리가 계속남
나중에는 적응이 저절로 되었음
나한테 피해는안주니깐........
세번째, 우리집식탁은 동그란 모양으로 이렇게생김
측면임.....................................................
파란색은 식탁아래 구멍이있음 사람발이 들어갈수있는크기정도의
어느날 밥을먹다가 식탁안으로 발을 넣었는데
내발이 머리카락위에 있다는 것이 느껴짐
너무 놀라서 빨리 뺏다가 설마하는 마음에
내 뇌가 드디어 미쳤나? 이런생각하며
다시 구멍에 넣어보니 또느껴지는것임
실크처럼 부드럽고 ..먼가 진짜 부드러운...............
그날은 엄마가 집에 있어서
진짜 큰목소리로 식탁아래에 무언가 있다고 울면서
확인해달라고 소리를 질렀음
엄마가 와서 확인후 아무것도없으니 밥이나 마저 먹으라고함
근데 아직도 나는 그 머리카락 촉감이 생생함....
이런 기분........................................................쒯
네번째, 엄마가 어느날 참치캔 따시다가 엄지손가락이 거의 짤리실뻔함.......ㅠㅠ
피가 촤악하고 씽크대 벽면에 튀었는데.........................
(사무라이들이 싸울때 피가 촤악하고 튀기듯이)
언니가 엄마를 급히 모시고 병원에가고
정신이 너무없어서 나를 못챙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때는 너무 놀라서 씽크대 벽면을 멍하게 보고있었음
근데..........!!!!!!!!!!!!!!!!!!!!!!!!!!!!!!!!!!!
엄마의 튀긴피가 오른쪽으로 계속 아주 천천히 천천히 움직였음
끝부분이 계속 늘어났음............지익~~~~~~~~이런거...........임.....
너무 무서워서 내방으로 가서 이불덮고 울면서 엄마올때까지 기다림......
이런거임......
현재는 이사했음.
현재집은 말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