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 스물하고 쬐~~~~~~~끔(?) 더먹은 여자임. 빠른 내용전개와 이해를 위해 음씀체 쓰겠음:) 방학때마다 미술학원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유치부 초등부다님. 처음엔 말도 드럽게 안들어서 때려주고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이젠 적응되고, 정도 들어서 마냥 귀여움+_ +♡ 아가들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하여 에피소드 몇개 털고가겠음. 1학년 종훈이라는 남자아이. 하루는 "선생님 여기 무슨색으로 칠해요?" 라고 하길래 "초록색~~" 이라고했더니 "젋은녹색이요??" 라고 함. "젊은녹색??? 그게뭐야?" 라고 하자, 초록을 가르키며 "이거요! 이 젊은 녹색이요!" 라고함. "짙은 녹색이겠지-_-" 라고 했더니 분명 젊은 녹색이라며 막 화를냄. 정색했음. 물감을 꺼내 확인해보니 역시나 '짙은녹색'이었음. 짙은녹색을 젊은 녹색으로 읽었던거임-_- 난또 너무 우기길래 물감회사에서 연두색정도를 그렇게 표기한줄 알았음;; 20년후 나의모습 그리기를 했음. 축구장에서 축구하는 선수들과 뒤로 관중들을 그림. "종훈이는 꿈이 축구선수야~?" 라고 물음. 아니요! 라고함. 그럼 축구하는 그림 왜그렸냐고 물었음. 뒤에있는 관중석에 아주 작은 사람을 가르키더니 "이게 저에요!" 라고함. 꿈이 축구구경하는 사람이라고 함-_- 또 하루는 미술관 구경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뒷모습사람들의 머리를 다 얼굴색으로 칠해버림. "뭐야 종훈아?? 왜 살색으로 다 칠했어~~" 라고 물었더니 "빡빡이에요." 라고함; 빡빡이 머리그림...........................................종훈이가 그린 째려보는 나...; 당시 5세아가 였던 현영이. 솔직히 말하자면 5세아가들은 와서 하는게 없다고 봐야함. 밑그림은 다 그려줘야하고 색칠공부하고 종알종알 거리다 감. 그림봐주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중국여행 다녀오셨다고함. 뭐타고 다녀오셨냐 하니, 전철타고 다녀오셨다함-_-;; 전철타고 10시간가면 중국나온다함. 걍 "아~ 그렇구나~~!!" 해줬음. 또 다른 5세아가 태민이. 간식때문에 학원 다니는 아가임. 하루는 간식안줄거라고 장난하니 급 시무룩해짐. 다른 선생님이 "뒤로 걸으면 줄게~" 하니깐 갑자기 막 뒤로 걸음 ㅋㅋㅋ 마이클잭슨님 환생하신 줄 알았음. 3학년인 태원이는 나보고 선생님이 제일좋다고 다섯번 연속으로말함. 자꾸 어디사냐고묻고 전화번호물음. 현관 비밀번호를 자꾸 물음 ㅋㅋㅋ 하루는 정수기 코디분께서 오셨는데 40대 초반정도로 보이셨음. 태원이가 그분을 향해 "어이! 예쁜누나! 이제 물 먹어도되요??" 라고함......-_- 순간, 코디분+나=얼음; 태원이는 아마도 짱구를 즐겨 시청하는 듯..... 하루는 미술시간이 다끝나서 옆에 다른학원에 가라고했더니 - 이제 그만하고 ○○학원가야지~ - 아 선생님 못난이!!!!!!!!!!!!! 안가요!!!!!!!!!!!!! - 선생님 못난이라고?? 와...진짜 슬프다... - 아니에요 선생님이 제일좋아요~ - 선생님 예쁜이지? - 선생님이 제일....생겼어요. - 뭐? 제일 예쁘다고?? - 아니요~ 제일........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원아 너무해........ 종강 후 학원에 다시가니 7세 동현이가 안보였음. 절친인 남현이에게 동현이 어디갔냐했더니 재미없어서 그만뒀다고함. "그럼 남현이는 미술학원 재밌어?^^" 라고 물음. 그러자 남현이가 시크하게 답함. " 아뇨, 엄마가 직장다녀야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거에요." 남현이가 코파다 코피가났음. "남현아!!!!!!!!!! 괜찮아???" 라고 물었더니 갑자기 울기시작함. 자기가 코파다 코피났으면서 왜 움????ㅋㅋㅋㅋㅋ 아 귀여움. 담부턴 살살파라고 말함. 동현이가 학원 다닐때 남현이랑 라이벌이었음. 하루는 가난 배틀을 뜨기시작함. 동- 우린 가난해서 아빠가 일요일에도 맨날 일해~ 남- 우리집은 더 가난해~!!! 밥도 못먹어~! 동- 아니야! 우리가 더 가난해!! 물도없어어~! 남- 우리는 집이 좁아서 서서 자~! 왜이래~~! 그러자 동현이가 무리수를 던짐. "우리는 집 없어어~!!! 그러자 참다못한 남현이. 동현이 멱살잡더니 "거짓말하지마!!!!!!!!!!!!!!"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가난배틀은 처음봄. 또 남현이 얘기. 남현이는 또래보다 키가큼. 다른 아가들 때렸음. 왜그러냐고 혼내니까 귀찮게굴어서 짜증나서 때렸다함. 남현이가 무서워 하는 사람은 태권도 관장님뿐임. 미술학원 옆에있는 태권도학원 다님. 관장님한테 태권도 친구때리라고 배우는 거냐고 물어봐야겠다고함. 갑자기 내 다리를 붙잡음. 슈렉고양이 눈빛하면서 그러지 말라고함. 마침 복도에 관장님 나옴. 안절부절 어쩔줄 몰라함. 내눈을 막 가리려고함. 내가 아무리 키가 작아도 남현이 손은 내눈까지 안옴.ㅋㅋㅋㅋㅋㅋㅋ 7세 우영이. 8세 민성이가 그림을 들고 막 휘두르다가 내눈을 살짝 찌름. 내눈이 빨게지더니 눈물이 막 남. 우영이가 선생님 왜그러냐고함. 민성이가 종이휘둘렀다고 말했음. 우영이한테 혼내달라고 장난침. 갑자기 정의에 불탄 우영이. 민성이 팔을 막 잡아당기면서 "이리와 이리오라고!!!!!!!!!!!! 한번만 더 그러기만해봐!! 용서하지 않을거야~!!" 라며 막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웠음. 7세 진희. 나보고 자꾸 엄마라고함. 엄마랬다가 선생님이랬다가..ㅋㅋ 그걸 보고있던 5세 태민이가 "왜에 선생님한테 엄마라고 해~~~!! 이상해!!" 라고 했음. 갑자기 진희 발을 막 구르며 "니가 뭔 상관이야!!!!!!!!!!! 바보같이!!!!!!!!" 라고 소리침. 태민이 울먹울먹. 못생긴 누나라며 울었음. 그칠생각을 안함. 간식 하나 더 주니깐 뚝 그침. 7세 채영이. 솔로인 나에게 남자친구 얘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나..... 자존심상함. 내가 왜 7세 아가의 연애사를 들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명이 자기를 좋아한다고함. 부러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인기많을만도함. 분홍색을 좋아하는 새침맞은 공주님포스임.ㅋㅋㅋ 다들 개성강하고 귀여운 짱구들 같음 ㅋㅋㅋㅋㅋㅋ 곧 개강이라 아가들 볼날이 얼마남지않음 눈물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처럼 순수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함:)♡♡♡ +추가로 어제있었던 일 털고감. 젊은녹색 종훈이 에피소드임. 완전 뽀글뽀글한 파마를 하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빵터짐 ㅋㅋㅋ 애들도 다 놀리니깐 "아아악ㄱㄱㄱ!!" 소리지르면 밖으로 나가더니 계속 안들어옴. 잠시 후 여자애가 들어와서 "선생님~ 화장실에 이상한 애 있어요!!!" 라고함.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어떤 남자애가 머리에 막 물을 바르면서 "나 파마지울거야!!!!!!!!!!!!!!!!!!!!!!!!!!!!!!" 라며 소리지른다고했음. 그것은 종훈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꺅 톡톡!!! 제가 가장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워하는 귀요미겸신겸댕겸님 ㅁㅅ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차마 올리지 못하는것이 서럽습니다 ㅠㅠㅠㅠㅠㅠ 56
유치원 알바 에피소드♡ (사진有)
아가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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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하고 쬐~~~~~~~끔(?) 더먹은 여자임.
빠른 내용전개와 이해를 위해 음씀체 쓰겠음:)
방학때마다 미술학원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유치부 초등부다님.
처음엔 말도 드럽게 안들어서 때려주고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이젠 적응되고, 정도 들어서 마냥 귀여움+_ +♡
아가들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하여 에피소드 몇개 털고가겠음.
1학년 종훈이라는 남자아이.
하루는 "선생님 여기 무슨색으로 칠해요?" 라고 하길래 "초록색~~" 이라고했더니
"젋은녹색이요??" 라고 함. "젊은녹색??? 그게뭐야?" 라고 하자,
초록을 가르키며 "이거요! 이 젊은 녹색이요!" 라고함.
"짙은 녹색이겠지-_-" 라고 했더니 분명 젊은 녹색이라며 막 화를냄. 정색했음.
물감을 꺼내 확인해보니 역시나 '짙은녹색'이었음.
짙은녹색을 젊은 녹색으로 읽었던거임-_- 난또 너무 우기길래
물감회사에서 연두색정도를 그렇게 표기한줄 알았음;;
20년후 나의모습 그리기를 했음.
축구장에서 축구하는 선수들과 뒤로 관중들을 그림.
"종훈이는 꿈이 축구선수야~?" 라고 물음.
아니요! 라고함. 그럼 축구하는 그림 왜그렸냐고 물었음.
뒤에있는 관중석에 아주 작은 사람을 가르키더니 "이게 저에요!" 라고함.
꿈이 축구구경하는 사람이라고 함-_-
또 하루는 미술관 구경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뒷모습사람들의 머리를 다
얼굴색으로 칠해버림. "뭐야 종훈아?? 왜 살색으로 다 칠했어~~" 라고 물었더니
"빡빡이에요." 라고함;
빡빡이 머리그림...........................................종훈이가 그린 째려보는 나...;
당시 5세아가 였던 현영이. 솔직히 말하자면 5세아가들은 와서 하는게 없다고 봐야함.
밑그림은 다 그려줘야하고 색칠공부하고 종알종알 거리다 감.
그림봐주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중국여행 다녀오셨다고함.
뭐타고 다녀오셨냐 하니, 전철타고 다녀오셨다함-_-;;
전철타고 10시간가면 중국나온다함. 걍 "아~ 그렇구나~~!!" 해줬음.
또 다른 5세아가 태민이. 간식때문에 학원 다니는 아가임.
하루는 간식안줄거라고 장난하니 급 시무룩해짐.
다른 선생님이 "뒤로 걸으면 줄게~" 하니깐 갑자기 막 뒤로 걸음 ㅋㅋㅋ
마이클잭슨님 환생하신 줄 알았음.
3학년인 태원이는 나보고 선생님이 제일좋다고 다섯번 연속으로말함.
자꾸 어디사냐고묻고 전화번호물음. 현관 비밀번호를 자꾸 물음 ㅋㅋㅋ
하루는 정수기 코디분께서 오셨는데 40대 초반정도로 보이셨음.
태원이가 그분을 향해 "어이! 예쁜누나! 이제 물 먹어도되요??" 라고함......-_-
순간, 코디분+나=얼음; 태원이는 아마도 짱구를 즐겨 시청하는 듯.....
하루는 미술시간이 다끝나서 옆에 다른학원에 가라고했더니
- 이제 그만하고 ○○학원가야지~
- 아 선생님 못난이!!!!!!!!!!!!! 안가요!!!!!!!!!!!!!
- 선생님 못난이라고?? 와...진짜 슬프다...
- 아니에요 선생님이 제일좋아요~
- 선생님 예쁜이지?
- 선생님이 제일....생겼어요.
- 뭐? 제일 예쁘다고??
- 아니요~ 제일........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원아 너무해........
종강 후 학원에 다시가니 7세 동현이가 안보였음. 절친인 남현이에게
동현이 어디갔냐했더니 재미없어서 그만뒀다고함.
"그럼 남현이는 미술학원 재밌어?^^" 라고 물음.
그러자 남현이가 시크하게 답함.
" 아뇨, 엄마가 직장다녀야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거에요."
남현이가 코파다 코피가났음.
"남현아!!!!!!!!!! 괜찮아???" 라고 물었더니 갑자기 울기시작함.
자기가 코파다 코피났으면서 왜 움????ㅋㅋㅋㅋㅋ 아 귀여움. 담부턴 살살파라고 말함.
동현이가 학원 다닐때 남현이랑 라이벌이었음. 하루는 가난 배틀을 뜨기시작함.
동- 우린 가난해서 아빠가 일요일에도 맨날 일해~
남- 우리집은 더 가난해~!!! 밥도 못먹어~!
동- 아니야! 우리가 더 가난해!! 물도없어어~!
남- 우리는 집이 좁아서 서서 자~! 왜이래~~!
그러자 동현이가 무리수를 던짐.
"우리는 집 없어어~!!! 그러자 참다못한 남현이. 동현이 멱살잡더니
"거짓말하지마!!!!!!!!!!!!!!"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가난배틀은 처음봄.
또 남현이 얘기. 남현이는 또래보다 키가큼.
다른 아가들 때렸음. 왜그러냐고 혼내니까 귀찮게굴어서 짜증나서 때렸다함.
남현이가 무서워 하는 사람은 태권도 관장님뿐임. 미술학원 옆에있는 태권도학원 다님.
관장님한테 태권도 친구때리라고 배우는 거냐고 물어봐야겠다고함.
갑자기 내 다리를 붙잡음. 슈렉고양이 눈빛하면서 그러지 말라고함.
마침 복도에 관장님 나옴. 안절부절 어쩔줄 몰라함. 내눈을 막 가리려고함.
내가 아무리 키가 작아도 남현이 손은 내눈까지 안옴.ㅋㅋㅋㅋㅋㅋㅋ
7세 우영이.
8세 민성이가 그림을 들고 막 휘두르다가 내눈을 살짝 찌름.
내눈이 빨게지더니 눈물이 막 남. 우영이가 선생님 왜그러냐고함.
민성이가 종이휘둘렀다고 말했음. 우영이한테 혼내달라고 장난침.
갑자기 정의에 불탄 우영이. 민성이 팔을 막 잡아당기면서
"이리와 이리오라고!!!!!!!!!!!! 한번만 더 그러기만해봐!! 용서하지 않을거야~!!"
라며 막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웠음.
7세 진희.
나보고 자꾸 엄마라고함. 엄마랬다가 선생님이랬다가..ㅋㅋ
그걸 보고있던 5세 태민이가
"왜에 선생님한테 엄마라고 해~~~!! 이상해!!" 라고 했음.
갑자기 진희 발을 막 구르며 "니가 뭔 상관이야!!!!!!!!!!! 바보같이!!!!!!!!" 라고 소리침.
태민이 울먹울먹. 못생긴 누나라며 울었음. 그칠생각을 안함.
간식 하나 더 주니깐 뚝 그침.
7세 채영이.
솔로인 나에게 남자친구 얘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나..... 자존심상함.
내가 왜 7세 아가의 연애사를 들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명이 자기를 좋아한다고함. 부러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인기많을만도함. 분홍색을 좋아하는 새침맞은 공주님포스임.ㅋㅋㅋ
다들 개성강하고 귀여운 짱구들 같음 ㅋㅋㅋㅋㅋㅋ
곧 개강이라 아가들 볼날이 얼마남지않음 눈물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처럼 순수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함:)♡♡♡
+추가로 어제있었던 일 털고감.
젊은녹색 종훈이 에피소드임.
완전 뽀글뽀글한 파마를 하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빵터짐 ㅋㅋㅋ
애들도 다 놀리니깐 "아아악ㄱㄱㄱ!!" 소리지르면 밖으로 나가더니 계속 안들어옴.
잠시 후 여자애가 들어와서 "선생님~ 화장실에 이상한 애 있어요!!!" 라고함.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어떤 남자애가 머리에 막 물을 바르면서
"나 파마지울거야!!!!!!!!!!!!!!!!!!!!!!!!!!!!!!" 라며 소리지른다고했음.
그것은 종훈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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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톡톡!!!
제가 가장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워하는
귀요미겸신겸댕겸님 ㅁㅅ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차마 올리지 못하는것이 서럽습니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