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제가 고1때 자습시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우리 학교 자습시간이 반에 창문들을 다 열어노코 자습을 하며 야자담당선생님이 막 돌아다니면서 빡시게 감독을 합니다. 우리반에 방구를 진짜 크게 뀌는 놈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소리냐면 정말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에이 사람방구 소리가 커봤자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건데 진짜 상상을 초월합니다. 진짜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납니다. '빵' 이렇게요. 그날도 석식을 먹은 후 우리는 여느때와 같이 자습을 하였습니다. 학교전체가 아무 소리도 없이 진짜 조용하게 자습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즈음 우리반에 방구 잘뀌는 놈이 갑자기 그 조용한 분위기에 '빵'하고 전교생이 다들을 정도로 방구를 분사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 아 조때꾸나! ㅅㅂ 백프로 지랄하겠네'이렇게 생각하면서 큰소리로 웃지는 못하고 낄낄 거리고 있는데 야자감독이 진짜 무섭게 우리반으로 걸어오는 것 아닙니까! 우리반 창문 앞으로 오더니 이놈들 죽이게따 이런 표정으로 한마디를 하였습니다. "누구야! 누가 금방 소리쳤어!"
방구소리가 빵?
이 이야기는 제가 고1때 자습시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우리 학교 자습시간이 반에 창문들을 다 열어노코 자습을 하며 야자담당선생님이
막 돌아다니면서 빡시게 감독을 합니다.
우리반에 방구를 진짜 크게 뀌는 놈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소리냐면 정말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에이 사람방구 소리가 커봤자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건데
진짜 상상을 초월합니다.
진짜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납니다.
'빵' 이렇게요.
그날도 석식을 먹은 후 우리는 여느때와 같이 자습을 하였습니다.
학교전체가 아무 소리도 없이 진짜 조용하게 자습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즈음
우리반에 방구 잘뀌는 놈이 갑자기 그 조용한 분위기에 '빵'하고 전교생이 다들을 정도로
방구를 분사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 아 조때꾸나! ㅅㅂ 백프로 지랄하겠네'이렇게 생각하면서 큰소리로 웃지는
못하고 낄낄 거리고 있는데 야자감독이 진짜 무섭게 우리반으로 걸어오는 것 아닙니까!
우리반 창문 앞으로 오더니 이놈들 죽이게따 이런 표정으로 한마디를 하였습니다.
"누구야! 누가 금방 소리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