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좀 도와주세요

욜토이2010.08.19
조회528,924

제가 아버지 어머니 오빠 언니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면 주사가 좀심해요

물건들 부시고.. 욕하시고 근데 술깨면 완전 정상이세요

근데 그 주사가 저 제가 19살인데 19년동안 그랬어요

아버지께서 술을 마시고 들어오시면 진짜 무섭고

스트레스 받고 근데 오빠가 있는데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더러운데

엄마가 진짜 여자,남자 차별을 너무해요

언니하고 저는 하녀취급하는것같고 오빠새끼는 왕취급을해요

저희는 밥도안차려주고 오빠는 배고플때마다 항상 차려서 받치고

저희가 알바한다하면 갑자기 잘해주고 밥도해줘요 이유는 돈 뺏을려고요

오빠 저 새끼는 살동안 한평생 자기만을 위해 저렇게 하셨는데

엄마가 도와달라하면 나몰라라 하는 새끼입니다 쓰레기예요 정신연령이

얼마나 그지같냐면 언니하고 제가 재수없고 목소리 듣기싫어서 피하면

자기를 무서워서 피한다고 생각해요 같은집에서 살면서 3년동안 말을안했고

여기서 제발 도와주세요 저 새끼가 저나이 쳐먹도록

언니하고 저를 야구방망이로 때릴려고하고 발로차고 진짜

집안만 시끄러워지면 야구방망이로 떄릴려는 시늉을 내요 아니요 진짜

엄마가 안말리면 떄릴꺼예요 이거 어떻게 안되나요?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요

엄마가 저렇게 키웠어요 이기주의자 에다가 패륜아예요

이거 글읽으시는 분들도 저새끼랑 일주일 만 살아보세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방금전 파출소를 갔다왔는데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고와서

오빠 욕을했는데 참 부모가 자식욕할수도 있는거아니예요? 저도 매일 아빠께서

속상하신 일있으면 욕들어도 "아 아빠가 힘들구나" 생각하는데

저 병신은 진짜 sc쎈척을 아빠한테 까지해요 아빠한테 꿈쩍못하던새끼가

몇개월전부터 아빠한테도 욕을하네요? 그게 아빠없을때 욕하다가 저희가 너무못참아서

그 욕한걸 아빠한테 말했어요 근데 아빠가 그걸듣고 충격을 먹으셔서

오늘 술드시고와서 저새끼한테 욕을했는데 저강아지가 아빠한테 욕을하고

달려 들려하는거예요 진짜 제발 저 저새끼진짜싫어요 비호감

25살 처먹도록 나가살지도 않고 나갈생각도안해요 군대는 한달 공익으로 쳐 갔다오고

병신 진짜 찌질이 중에 상찌질이예요.. 아 답답해.. 제발도와주세요

아들이 아버지를 패면 준속폭행죄라는게 있다던데 막 저렇게 야구방망이로 잦게

깝치는건 어떻해하나요?ㅠㅠ 도와주세여 아님 대신 저 개사끼좀 때려줄분구함,,ㅋ

장난이구여 제발 도와주세요 힝ㅠㅠ진짜 못살겠어요 웃는게 웃는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결론은 야구방망이같은 무기로 가족을 위협하는건

처벌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