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좋아하고 사랑하고 톡으로인해 즐거움을찾고 울고 웃는 10대의 마지막끝을잡고있는 시큼한 잉여 여자입니다.. 우헝헝ㅠㅠㅠ 저는 글재주가 없지만.. 몇일전에 친구와함께 놀이기구를탔다가 일어나버린....얘기를..할까...해요..... 다소 건방지지만 저도한번 음,임체로 써볼까해요ㅎ;; 이 일은 나란여자의 일생일대 최대의 최악의사건(?)이라고 지껄일수 있겠음. 때는 바야흐로.. 8월 8일 말복이였음 나란여자.. 살면서 그 흔한 수영장 한번 못가봄ㅠㅠ 에버랜드에있는 케리비안베이를 정말 가고싶었음 뜻깊은 10대의 마지막이니까.. 힝 이번 여름이 가기전에... 혼자서 가고싶다 가고싶다 하고있는데 네톤에 나의 하나뿐인 벗이들어옴 다짜고짜하는말 (시간은 밤12시가넘어 8월 8일이된 새벽1시23분경이였음) 벗 : 야 나 : 엉 벗 : 지금 케베학생할인해서 조카싼데 갈래? 나 : 가고싶은데 차비가.. 벗 : 차비따위 내가대줌 나 : 근데 나 수영복도없.. 벗 : 그딴건 나에게맡기고 갈꺼말꺼 나 : 가..갈래 벗 : ㅇㅋ 지금2시다되가니까 준비하고 일찍만나 나 : ㅇㅇ 이리하여 우린 밤을새서 피곤에의해 생긴 다크써클을 눈밑에 장착하고 여차저차해서 도착..ㅠㅠ도착했음 시간은 오전11시 오늘이 정말 말복이구나 실감이날정도로 정말더웠음 살이 타들어가는 소리가들림 마치 이마와 콧등과 인중과 등에선 시냇물이흐르는것같았음 겨땀도 냄..냄새도 왠만한사람 저리가라임ㅠㅠ 아무튼 정말정말 더웠음.. 찜통더위 아니 뜨겁다는말이 더 맞을듯 아무튼 북적북적 사람들을 뚫고 들뜬마음으로 표를끊으러가는데 안내직원이 대기표를 받아가라는거아님? 나 순종적인여자임 대기표받으러갔음 받았음 헐..? ??????????????? ?????? 지금11시가 쪼꼼넘었는데 3시 40분입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난 여기 길도잘모르고 둘다 생초짜임 한시간도아니고 몇시간을 어디서 뭘하면서 기다림??? 헐ㅠㅠㅠ좌절하고있다가 걍 표라도 먼저 끊어놓자 해서 아무생각없이 표끊으러갔는데 표끊어주는사람이 에버랜드가서 입장료보여주면 자유이용권을 준다는거아님? 우헝허헣어허엏유ㅠㅠㅠㅠㅠㅠ 그말이 난 천사의 속삭임으로들렸음.. 아무것도모르는데 표끊으러 안갔으면 어쩔뻔했음?ㅋ.ㅋㅋ 우린 단 0.1초의고민도없이 에버랜드로 튕겨갔음 악몽은 여기서부터.. 에버랜드에 발을 내딛은 이순간부터 시작임... 난 무서운거 잘 못탐 하지만 나의 소중한 의견따윈 사뿐히즈려밟아주시는 나의 벗의 손에 여기저기 끌려다님 타다가 너무무서워서 오줌지릴뻔도 몇번있었음.. 근데 여기와서는 꼭 타고가야하는 레알지존급놀이기구가있다는것임 근데 나보고그걸 같이타자고함 그것은 T어쩌고 익스저쩌고...ㅋ였음...ㅋ.. 벗의 협박에못이겨 결국 줄을서게됨 근데 점점 내차례가 다가올때마다 내다리 왜이렇게 개다리춤을춤?ㅠㅠ 우린 앞에서 3번째...자리에 타게됨 서서히 출발하는데 그 뭐냐 안전장치매주는 사람들이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데....그 인사가 꼭... '마지막길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이런느낌이였음 아무튼 출발함 점점올라감.. 나 이때부터미침 슬슬정신줄 놓기시작함 근데 잠깐. 나 이때 탑원피스입음...ㅋ... 브래지어 끈이보이면 이상해서 끈은 때버림 대략 이런옷이였음.. (발그림ㅈㅅ원래면상보다이쁜게그린점ㅈㅅ) ㅠㅠ...아.. 이 놀이기구는 3분동안 12번을 떨어지는거였음 그럴때마다 나의엉덩이는 쉴새없이 들썩들썩 나의 살들은 출렁출렁 끔찍했음..ㅠㅠㅠ눈도못감고 그러고있는데 응? 우리앞에탄 어떤 남자분이 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자꾸만 뒤를돌아서 나를 쳐다보는게 아니겠음?? (발그림 정말ㅈㅅㅈㅅ) 저 표정.... 쌩쌩달리고 쉴새없이 떨어졌다 올라갔다를 반복하는 그 상황속에서 계속 뒤를 자꾸만 돌아보는거임 난 저사람 정신줄놨나 생각하고 말았음 난 너무무서웠기에...ㄷㄷ 또 오줌지릴뻔 이번엔 진짜로 ㅠㅠㅠ... 드디어 공포의 3분이 지났음. 나의 정신이 안드로메다에서 돌아오기도전에 갑자기 나의벗이 나의 멱살을잡는게아님?ㅠㅠㅠ 나 순간 열받아서 나 : 야 너왜갑자기 나의멱살을잡고 지단이야? 벗 : ㅁㅊ 니 옷올려줬더니 ㅉㅉ 나 : ㅡㅡ??? 뭔개솔 무슨말....? 난 이때까지도 상황파악안됨 근데 나의 벗이 나의멱살을잡기전엔 줄서서 탈려고 기다리는사람들 눈이 2배커짐을 느낌 나란여자.. 놀이기구탈때 사진찍히는것도 몰랐다^^ 벗이 사진 어떻게찍혔나 보러가자기에 나갔음 같이탔던사람들 사진보고있음 근데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큼 난 나의면상이나온사진을 찾음 찾았음 봤음 ...? .................... .................................................... ............ .... .. ... ??????????????????? 응?...????....!!!!!!!!!!!!!!!!!!!!!!!!!!!!!!!!!!!!!!!!!!!! ㅇ나리머히ㅏㄱ저하ㅣㄴㅇ멀ㄷㅈㄹㅠ 오.....옷이... 옷이........... .................. ...... 이런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흉측한 사진이 떡하니 대문짝만하게 올라가있는것이아님????? 사건은 이렇게됨... 1. 놀이기구에서 떨어질때 그 충격에 탑이 내려간것같음.... 2. 계속 뒤를돌아보던 남자는 이것때문에 그 무서운상황에서도 계속 뒤를 돌아본것이였고 3. 나의 벗은 나의웃을 끌어올려주기위에 멱살을잡은것임..... 4. 줄서있는 사람들의 동공2배확장도 다 이것때문..... 난 정말 얼굴이 홍당무+태양초고추장보다도 더빨개져서 얼굴을가리고 황급히 그 지옥같은곳을 빠져나와 화장실로직행함.... 나...정말 울고싶었음...ㅠㅠㅠ..... 거기에 사람들이 얼마나많았는데 헐 이럴순없어 현실을 도피하고싶었음 정신줄을 이제그만 놓아볼까 생각도해봄 ...근데 나의벗이 뒤따라들어오면서 뭐라는줄암?...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이런 조카개호랑말똥구리같은신발 멍멍이ㅇㄴ라ㅓ다렁나ㅓ ............ 님들.. 나이제어떡함..? 아직도 그때의 신선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함ㅠㅠ... 정말 브래지어까지 몽땅내려갔으면 어쩔뻔했음??? 난그럼 이미 이세상사람이길 포기했을거임... 제발 그때 날 본사람들이 내글을 안보길바라는 마음뿐임.. 그리고 에버랜드가서 내가탄 놀이기구탈 여자님들 정말 탑으로된 옷은 정말입지마셈.. 그러다가 내꼴남..ㅠㅠ...아.. 나란여자...... 아..근데 이거 어떻게끝내야함? 아무튼... 끗! ㅠㅠ... 2
(그림有)놀이기구타다가 옷벗겨졌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좋아하고 사랑하고 톡으로인해 즐거움을찾고 울고 웃는
10대의 마지막끝을잡고있는 시큼한 잉여 여자입니다..
우헝헝ㅠㅠㅠ 저는 글재주가 없지만..
몇일전에 친구와함께 놀이기구를탔다가 일어나버린....얘기를..할까...해요.....
다소 건방지지만 저도한번 음,임체로 써볼까해요ㅎ;;
이 일은 나란여자의 일생일대 최대의 최악의사건(?)이라고 지껄일수 있겠음.
때는 바야흐로.. 8월 8일 말복이였음
나란여자.. 살면서 그 흔한 수영장 한번 못가봄ㅠㅠ
에버랜드에있는 케리비안베이를 정말 가고싶었음
뜻깊은 10대의 마지막이니까.. 힝 이번 여름이 가기전에...
혼자서 가고싶다 가고싶다 하고있는데
네톤에 나의 하나뿐인 벗이들어옴
다짜고짜하는말
(시간은 밤12시가넘어 8월 8일이된 새벽1시23분경이였음)
벗 : 야
나 : 엉
벗 : 지금 케베학생할인해서 조카싼데 갈래?
나 : 가고싶은데 차비가..
벗 : 차비따위 내가대줌
나 : 근데 나 수영복도없..
벗 : 그딴건 나에게맡기고 갈꺼말꺼
나 : 가..갈래
벗 : ㅇㅋ 지금2시다되가니까 준비하고 일찍만나
나 : ㅇㅇ
이리하여 우린 밤을새서 피곤에의해 생긴 다크써클을 눈밑에 장착하고
여차저차해서 도착..ㅠㅠ도착했음 시간은 오전11시
오늘이 정말 말복이구나 실감이날정도로 정말더웠음
살이 타들어가는 소리가들림
마치 이마와 콧등과 인중과 등에선 시냇물이흐르는것같았음
겨땀도 냄..냄새도 왠만한사람 저리가라임ㅠㅠ
아무튼 정말정말 더웠음.. 찜통더위 아니 뜨겁다는말이 더 맞을듯
아무튼 북적북적 사람들을 뚫고 들뜬마음으로
표를끊으러가는데 안내직원이 대기표를 받아가라는거아님?
나 순종적인여자임
대기표받으러갔음 받았음
헐..?
???????????????
??????
지금11시가 쪼꼼넘었는데 3시 40분입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난 여기 길도잘모르고 둘다 생초짜임
한시간도아니고 몇시간을 어디서 뭘하면서 기다림???
헐ㅠㅠㅠ좌절하고있다가
걍 표라도 먼저 끊어놓자 해서 아무생각없이 표끊으러갔는데
표끊어주는사람이 에버랜드가서 입장료보여주면
자유이용권을 준다는거아님?
우헝허헣어허엏유ㅠㅠㅠㅠㅠㅠ
그말이 난 천사의 속삭임으로들렸음..
아무것도모르는데 표끊으러 안갔으면 어쩔뻔했음?ㅋ.ㅋㅋ
우린 단 0.1초의고민도없이 에버랜드로 튕겨갔음
악몽은 여기서부터.. 에버랜드에 발을 내딛은 이순간부터 시작임...
난 무서운거 잘 못탐
하지만 나의 소중한 의견따윈 사뿐히즈려밟아주시는
나의 벗의 손에 여기저기 끌려다님
타다가 너무무서워서 오줌지릴뻔도 몇번있었음..
근데 여기와서는 꼭 타고가야하는 레알지존급놀이기구가있다는것임
근데 나보고그걸 같이타자고함
그것은 T어쩌고 익스저쩌고...ㅋ였음...ㅋ..
벗의 협박에못이겨 결국 줄을서게됨
근데 점점 내차례가 다가올때마다 내다리 왜이렇게 개다리춤을춤?ㅠㅠ
우린 앞에서 3번째...자리에 타게됨
서서히 출발하는데 그 뭐냐 안전장치매주는 사람들이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데....그 인사가 꼭...
'마지막길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이런느낌이였음
아무튼 출발함
점점올라감.. 나 이때부터미침 슬슬정신줄 놓기시작함
근데 잠깐.
나 이때 탑원피스입음...ㅋ...
브래지어 끈이보이면 이상해서 끈은 때버림
대략 이런옷이였음..
(발그림ㅈㅅ원래면상보다이쁜게그린점ㅈㅅ)
ㅠㅠ...아.. 이 놀이기구는 3분동안 12번을 떨어지는거였음
그럴때마다 나의엉덩이는 쉴새없이 들썩들썩
나의 살들은 출렁출렁
끔찍했음..ㅠㅠㅠ눈도못감고 그러고있는데 응?
우리앞에탄 어떤 남자분이 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자꾸만 뒤를돌아서 나를 쳐다보는게 아니겠음??
(발그림 정말ㅈㅅㅈㅅ)
저 표정.... 쌩쌩달리고 쉴새없이 떨어졌다 올라갔다를 반복하는
그 상황속에서 계속 뒤를 자꾸만 돌아보는거임
난 저사람 정신줄놨나 생각하고 말았음
난 너무무서웠기에...ㄷㄷ
또 오줌지릴뻔 이번엔 진짜로
ㅠㅠㅠ...
드디어 공포의 3분이 지났음.
나의 정신이 안드로메다에서 돌아오기도전에
갑자기 나의벗이 나의 멱살을잡는게아님?ㅠㅠㅠ
나 순간 열받아서
나 : 야 너왜갑자기 나의멱살을잡고 지단이야?
벗 : ㅁㅊ 니 옷올려줬더니 ㅉㅉ
나 : ㅡㅡ??? 뭔개솔
무슨말....?
난 이때까지도 상황파악안됨
근데 나의 벗이 나의멱살을잡기전엔
줄서서 탈려고 기다리는사람들 눈이 2배커짐을 느낌
나란여자.. 놀이기구탈때 사진찍히는것도 몰랐다^^
벗이 사진 어떻게찍혔나 보러가자기에 나갔음
같이탔던사람들 사진보고있음
근데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큼
난 나의면상이나온사진을 찾음
찾았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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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ㅇ나리머히ㅏㄱ저하ㅣㄴㅇ멀ㄷㅈㄹㅠ
오.....옷이... 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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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흉측한 사진이 떡하니 대문짝만하게 올라가있는것이아님?????
사건은 이렇게됨...
1. 놀이기구에서 떨어질때 그 충격에 탑이 내려간것같음....
2. 계속 뒤를돌아보던 남자는 이것때문에 그 무서운상황에서도 계속 뒤를 돌아본것이였고
3. 나의 벗은 나의웃을 끌어올려주기위에 멱살을잡은것임.....
4. 줄서있는 사람들의 동공2배확장도 다 이것때문.....
난 정말 얼굴이 홍당무+태양초고추장보다도 더빨개져서
얼굴을가리고 황급히 그 지옥같은곳을 빠져나와 화장실로직행함....
나...정말 울고싶었음...ㅠㅠㅠ.....
거기에 사람들이 얼마나많았는데 헐 이럴순없어
현실을 도피하고싶었음
정신줄을 이제그만 놓아볼까 생각도해봄
...근데 나의벗이 뒤따라들어오면서 뭐라는줄암?...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벗 : 야 너 저사진 뽑아갈까?
이런 조카개호랑말똥구리같은신발 멍멍이ㅇㄴ라ㅓ다렁나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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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나이제어떡함..?
아직도 그때의 신선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함ㅠㅠ...
정말 브래지어까지 몽땅내려갔으면 어쩔뻔했음???
난그럼 이미 이세상사람이길 포기했을거임...
제발 그때 날 본사람들이 내글을 안보길바라는 마음뿐임..
그리고 에버랜드가서 내가탄 놀이기구탈 여자님들
정말 탑으로된 옷은 정말입지마셈..
그러다가 내꼴남..ㅠㅠ...아.. 나란여자......
아..근데 이거 어떻게끝내야함?
아무튼... 끗!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