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12월 31일에 나가서 다음날 집에 들어왓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딸보고 "일년만이네..." 예전에 이산할때 어머님이 이산광팬이셨음 근데 딸이 이산할시간 다되고 광고하는데 "걍 뭐하나 채널만 돌려보자"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닥쳐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않아" 여기빠순이 한분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딸한테 방더럽다고 혼내니까 아빠가 옆에서 뭐가 더럽냐고 편들어줬는데 며칠뒤에 아빠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가 딸래미방에서 자라하니까 "저런 더러운방에서 어떻게자!!!!!!!!!!" ㅋㅋㅋ술먹으면넘솔직해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박2일보고 상근이가 너무 긔여워서 싸이메인에다가 '상근아♡해' 써놨는데 , 밤에 전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틴ㅋㅋㅋㅋㅋㅋ 길을 가고 있었는데 앞에 엄마가 걸어가는거임! 그래서 "엄마!!!!!!!!!!!!!!!!!!!!" 하고 완전 크게 불렀는데 보니까 엄마가 아닌거임.. 그래서 하늘보고 "하.......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어머님은황천길로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개드립ㅋㅋㅋ 오빠랑 술래잡기하다가 오빠가 철퍼덕 넘어져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눈물 흘리면서 "ㅈ..잘봐라..이게 남자의 눈물이라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옘병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을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린다고 남친이랑 집에 같이 갔둠 근데 나중에 여자 어머님께서 남친을 몰래 불러내더니 "우리 딸이랑 헤어지게" 이로시는거 그래서 남친이 진지하게 "제가 마음에 안드십니까??" 하니까 어머님 심각하게 "..우리딸이랑 결혼하기엔 자네가 너무 아까워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시집보낼맘이업구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가다가 빅사이즈의 개똥을 발견한거임! 그래서 "개똥이다!" 했는데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통화하다가 딱 절묘한 타이밍에 "먹어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타이밍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민이 모 대학 축제 엠씨를 보는데 마지막에 불꽃놀이 시간이 와서 하늘에 파파바바박 불꽃이 터지고 있는데 장동민이 큰소리로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방송에서 해병대캠프 촬영하러 가서 인터뷰하는데 vj가 "왜 이곳에 오신건가요?" 하니까 그애가 "아빠가 스키캠프간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였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남친한테 "나 사실 웃을때 잇몸 보여서 가리고 웃는거야ㅜㅠㅎ" 라고 자기 컴플렉스 말했더니 남친이 "나 너 처음에 슈렉에나오는 동키인줄 알앗잔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X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에 나온거 뉴스에 요즘 국제결혼을 이용한 사기행각이 많아 진다고 그러면서 여자 사진이 나왔음 근데 어떤남자가 뉴스보다가 엄마한테 "어? 엄마 나 저 여자알아!! 어디서봤더라 엄청 많이 봤는데.." 이랬는데 뉴스에서 "여자는 일본의 한 포르노 배우로 밝혀졌습니다" 극락도 살인사건 볼라고 영화관 갔는데 어떤훈남이 와서 번호를 따가는거 기쁜맘으로 번호 알려주고 영화보러 들어갔는데 문자로 [범인은 박해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축구경기 보는데 넘 못하는거임 그래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ㅡㅡ" 이랬음 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로 하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발로하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에서 밑으로 폭죽을 터트리니깐 밑에가던 아저씨가 하는말 "어떤 새끼가 축복을 터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가 너무 안와서 열받아서 "아 택배새끼조카안와#@~@#!!!!!!!" 이랬는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문 똑똑거리는 거임 그래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택배시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웃겨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밑에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수 있는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초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에 시골에 있는 할머니네 갔는데 음악프로에서 씨엔블루가 외톨이야를 부르고 있는거임 "외또뤼야~ 외또뤼야~" 그거듣고 할머니가 "자랑이다 미친"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수업시간에 전화가 왔는데 벨소리가 박봄 유앤드아이 였던거 근데 쌤이 "누구야" 이랬더니 애들이 "박봄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하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폴더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한거ㅋ 그래서 그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담날 그 파일 다시 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자가 개를 샀는데 친구가 와서 구경하더니 "너 왜 암컷샀어? 수컷이 더 싸잖아" 이랬더니 친구왈 "개라도 암컷으로 갖고싶었어.." 친구도울고 나도울고 개도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ㅅㅋ 학교에서 방송으로 교장쌤이 스쿨오브락< 한다고 해서 애들이 미친듯이 강당으로 달려나갔는데............. 그상태로 두발검사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장쌤나이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시사회에서 장동건 실물봤는데 보고 '흠..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을 봣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는..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 사귈때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꽃인가요? "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면서 " 감히 꽃따위가.. " 이랬다긔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얘기 해주면서 남친한테 "자갸 난 어떤꽃이양?^^*" 이러니까 남친이 픽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왓는데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제가 기어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생신때 엄마가 문자보내라해서 할머니한테 할머니오래사세요 보내야 대는걸 (할머니오래사네요^^*) 할머니가문자씹어ㅠㅠ 엄마한테 늦게 들어갈꺼라고 문자보냇더니 답장왓더요 (그럼 올때 진화하고와) 피...피깟휴....... 생일날 여친한테 머원하는거업어?? 라고 문자왓는데 딱히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ㅋㅋㅋㅋㅋㅋㅋㅋ최고의선물...?잉?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여자 소개시켜주고 빠지면서 저녁잘먹어^^ㅋ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저년 잘먹어^^ㅋ) ㅠㅠㅠ친구야 오해야ㅠㅠㅠ 내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 내 신발 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말안하면 거꾸로 매달아놀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문자 보내다 ㅋ를 보냈는데 엄마가 ㅋ가 모냐고 물어바서 그냥 글마칠때 .이랑 같은거라고 햇더니 그날저녁 엄마에게 온문자 (큰아버지 돌아가셨다ㅋㅋㅋ)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친구가 막차끈껴서 아빠한테 (버스 끊겼어ㅠㅠ) 이러니까 (붙여서 타고와) 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몇시에 와? 라고 문자 했는데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크한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재수할때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띠리링~ 문자가 와서 봤더니 엄마였다. "딸. 열공하고 있니" 가뜩이나 재수하고 있다고 쪼아대는 턱에 짜증나서 문자 씹었더니... 5분후 다시온 문자 ..................... "썩을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엄마 생신 날 아침 그 전날 선물로 사둔 향수 몰래 식탁에 두고 나오면서 "엄마 생신 축하해염~ 식탁에 선물 놓고왔으니깐 빨리 일어나서 풀어봐염ㅋㅋ" 하고 문자했더니 조금 있다 답장이 왔어요 ㅋㅋㅋㅋ "신난다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랑 싸운날 4444로문자가왔다 '나쁜년' 엄마핸드폰구경하다 발신메세지함에 보낸문자 '나쁜년' 1
케웃긴시리즈 두번째
아빠가 12월 31일에 나가서 다음날 집에 들어왓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딸보고
"일년만이네..."
예전에 이산할때 어머님이 이산광팬이셨음
근데 딸이 이산할시간 다되고 광고하는데
"걍 뭐하나 채널만 돌려보자"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닥쳐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않아"
여기빠순이
한분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딸한테 방더럽다고 혼내니까
아빠가 옆에서 뭐가 더럽냐고 편들어줬는데
며칠뒤에 아빠 술먹고 들어와서 엄마가 딸래미방에서 자라하니까
"저런 더러운방에서 어떻게자!!!!!!!!!!"
ㅋㅋㅋ술먹으면넘솔직해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박2일보고 상근이가 너무 긔여워서 싸이메인에다가
'상근아♡해' 써놨는데 , 밤에 전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틴ㅋㅋㅋㅋㅋㅋ
길을 가고 있었는데 앞에 엄마가 걸어가는거임!
그래서
"엄마!!!!!!!!!!!!!!!!!!!!" 하고 완전 크게 불렀는데
보니까 엄마가 아닌거임..
그래서 하늘보고
"하.......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어머님은황천길로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개드립ㅋㅋㅋ
오빠랑 술래잡기하다가 오빠가 철퍼덕 넘어져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눈물 흘리면서
"ㅈ..잘봐라..이게 남자의 눈물이라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옘병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을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린다고 남친이랑 집에 같이 갔둠
근데 나중에 여자 어머님께서 남친을 몰래 불러내더니
"우리 딸이랑 헤어지게" 이로시는거
그래서 남친이 진지하게
"제가 마음에 안드십니까??" 하니까
어머님 심각하게
"..우리딸이랑 결혼하기엔 자네가 너무 아까워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시집보낼맘이업구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가다가 빅사이즈의 개똥을 발견한거임!
그래서 "개똥이다!" 했는데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통화하다가 딱 절묘한 타이밍에
"먹어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타이밍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민이 모 대학 축제 엠씨를 보는데
마지막에 불꽃놀이 시간이 와서 하늘에 파파바바박 불꽃이
터지고 있는데 장동민이 큰소리로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방송에서 해병대캠프 촬영하러 가서
인터뷰하는데 vj가
"왜 이곳에 오신건가요?" 하니까 그애가
"아빠가 스키캠프간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였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남친한테
"나 사실 웃을때 잇몸 보여서 가리고 웃는거야ㅜㅠㅎ" 라고
자기 컴플렉스 말했더니
남친이
"나 너 처음에 슈렉에나오는 동키인줄 알앗잔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X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에 나온거
뉴스에 요즘 국제결혼을 이용한 사기행각이 많아 진다고 그러면서
여자 사진이 나왔음
근데 어떤남자가 뉴스보다가 엄마한테
"어? 엄마 나 저 여자알아!! 어디서봤더라 엄청 많이 봤는데.."
이랬는데
뉴스에서
"여자는 일본의 한 포르노 배우로 밝혀졌습니다"
극락도 살인사건 볼라고 영화관 갔는데
어떤훈남이 와서 번호를 따가는거
기쁜맘으로 번호 알려주고 영화보러 들어갔는데
문자로
[범인은 박해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축구경기 보는데 넘 못하는거임
그래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ㅡㅡ" 이랬음
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로 하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발로하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에서 밑으로 폭죽을 터트리니깐
밑에가던 아저씨가 하는말
"어떤 새끼가 축복을 터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가 너무 안와서 열받아서
"아 택배새끼조카안와#@~@#!!!!!!!" 이랬는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문 똑똑거리는 거임 그래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택배시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웃겨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밑에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수 있는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초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에 시골에 있는 할머니네 갔는데
음악프로에서 씨엔블루가 외톨이야를 부르고 있는거임
"외또뤼야~ 외또뤼야~"
그거듣고 할머니가
"자랑이다 미친"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수업시간에 전화가 왔는데 벨소리가
박봄 유앤드아이 였던거 근데 쌤이
"누구야" 이랬더니 애들이
"박봄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하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폴더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한거ㅋ
그래서 그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담날 그 파일 다시 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자가 개를 샀는데 친구가 와서 구경하더니
"너 왜 암컷샀어? 수컷이 더 싸잖아" 이랬더니
친구왈
"개라도 암컷으로 갖고싶었어.."
친구도울고 나도울고 개도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ㅅㅋ
학교에서 방송으로 교장쌤이
스쿨오브락< 한다고 해서 애들이 미친듯이 강당으로
달려나갔는데.............
그상태로 두발검사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장쌤나이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시사회에서 장동건 실물봤는데 보고
'흠..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을 봣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는..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 사귈때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꽃인가요? "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면서 " 감히 꽃따위가.. " 이랬다긔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얘기 해주면서 남친한테
"자갸 난 어떤꽃이양?^^*" 이러니까 남친이 픽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왓는데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제가 기어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생신때 엄마가 문자보내라해서
할머니한테 할머니오래사세요 보내야 대는걸
(할머니오래사네요^^*)
할머니가문자씹어ㅠㅠ
엄마한테 늦게 들어갈꺼라고 문자보냇더니 답장왓더요
(그럼 올때 진화하고와)
피...피깟휴.......
생일날 여친한테 머원하는거업어?? 라고 문자왓는데 딱히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ㅋㅋㅋㅋㅋㅋㅋㅋ최고의선물...?잉?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여자 소개시켜주고 빠지면서 저녁잘먹어^^ㅋ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저년 잘먹어^^ㅋ)
ㅠㅠㅠ친구야 오해야ㅠㅠㅠ
내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 내 신발 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말안하면 거꾸로 매달아놀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문자 보내다 ㅋ를 보냈는데 엄마가 ㅋ가 모냐고 물어바서
그냥 글마칠때 .이랑 같은거라고 햇더니 그날저녁 엄마에게 온문자
(큰아버지 돌아가셨다ㅋㅋㅋ)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친구가 막차끈껴서 아빠한테
(버스 끊겼어ㅠㅠ)
이러니까
(붙여서 타고와)
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몇시에 와? 라고 문자 했는데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크한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재수할때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띠리링~ 문자가 와서 봤더니 엄마였다.
"딸. 열공하고 있니"
가뜩이나 재수하고 있다고 쪼아대는 턱에 짜증나서
문자 씹었더니... 5분후 다시온 문자
.....................
"썩을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엄마 생신 날 아침
그 전날 선물로 사둔 향수 몰래 식탁에 두고 나오면서
"엄마 생신 축하해염~
식탁에 선물 놓고왔으니깐 빨리 일어나서 풀어봐염ㅋㅋ"
하고 문자했더니 조금 있다 답장이 왔어요 ㅋㅋㅋㅋ
"신난다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랑 싸운날 4444로문자가왔다 '나쁜년'
엄마핸드폰구경하다 발신메세지함에 보낸문자 '나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