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닭갈비.. 지난주 맛소 정기모임으로 다녀온 곳이네요....^^ 예전에 동성로점에서 두번 정도 모임 가진 적이 있는데 요쪽도 궁금하다는 의견에 찾아가 보았지요... 닭갈비는 왠지 춘천이 연상되는데 춘천에서 가게를 하시다가 동성로쪽에 본점을 내신걸로 알고 있어요... 3년전에 포스팅한 리뷰가 있네요... 왠지 감회가 새로운..^^.. 닭갈비에 대한 유래도 그 리뷰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대하닭갈비 본점 리뷰 보기 http://club.cyworld.com/51904615124/68781934 기본 찬입니다.. 예약해 두었더니 요렇게 자리 잡아주셨어요.... 사실 야채나 마늘 양파등은 거의 먹지 않았네요.. 술자리라 그런지..^^; 특별한 기본찬은 없구요.. 위 보이는 것... 그리고 물김치는 달달하니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듯.. 닭갈비가 그리 맵지 않아서 좀 덜 찾은 메뉴네요.. 닭갈비가 맵다면 인기끌 물김치.. 닭갈비 3인분에 우동사리, 쟁반막국수 그리고 볶음밥 요렇게 먹었네요.... 우선 닭갈비는 첨에 나올때 사진과 같이 갈비모양으로 잘 썰려져 나옵니다.... 양배추 듬뿍~~~ 아주 듬뿍~~~ 깔리고 위에 닭고기... 닭갈비라고 해서 닭의 갈비만으로 만든게 아니라는건 아시죠?.... 서빙하시는 분들이 알아서 잘 잘라주십니다... 익히는 시간이 대략 10~15분정도 걸리는듯.. 어느정도 익으면 우동사리 알아서 넣어주시고 좀더 맵게 해달라고 하면 고추가루와 양념장을 추가해주십니다... 이미 매운맛에 길들여져 그런지 아주 맵게 해달라고 했음에도 매운 정도는 100도기준 30정도? 좀더 매웠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좀 있었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닭갈비는 왠지 좀 비싼듯한 느낌..ㅎ.. 요기가 1인분에 9000원으로 기억나네요... 소스가 좀 심심해서 그런지 닭갈비는 그럭저럭.. 우동사리는 의외로 좀 퍽퍽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전골류와는 사뭇다른 느낌 요기는 오히려 쫄면 같은 녀석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해요.. 사이드메뉴도 맛보고 싶어서 쟁반 막국수... 면이 흐늘흐늘..하더라구요...^^.. 양념이 달달하면서 매콤해서 맛나게는 먹엇는데 면의 끈기가 왠지 없어서 좀더 쫄깃했으면 하는 생각.... 어느정도 먹다보면 수저로 먹어야 할듯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볶음밥.. 철판요리에서 빠지면 섭섭한 메뉴지요... 다른건 못먹어도 볶음밥은 꼭!!... 약간의 소스 추가하고 상추랑 김 넣어주시고 바로 현장에서 볶아 주십니다. 닭갈비는 좀 먹지못했는데 볶음밥으로 술안주삼아 푸짐하게 먹었네요... 역시 볶음밥이 가장 맛있었던..ㅎㅎ...... 일전에도 이야기드렸듯이 제가 화천에서 군생활해서 휴가복귀때에는 춘천 명동에서 닭갈비를 먹고 들어가곤 했어요.. 1인분도 주문이 가능했지요..^^... 그때 닭갈비가 가장 맛잇지 않앗나하네요... 그때는 워낙 혈기왕성하고 젊은 시절?이라..ㅎㅎ.. 대구에서도 맛잇는 닭갈비집을 찾고 싶어요~* 제보 부탁드립니다.. ^^.... 위치는 내당역에서 두류네거리 방면 우측입니다... 일전에 리뷰한 명가루 바로 옆집이네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6
[대구맛집] 대구에서 먹어본 춘천닭갈비 - 대하닭갈비 내당점
대하닭갈비.. 지난주 맛소 정기모임으로 다녀온 곳이네요....^^
예전에 동성로점에서 두번 정도 모임 가진 적이 있는데 요쪽도 궁금하다는 의견에
찾아가 보았지요... 닭갈비는 왠지 춘천이 연상되는데 춘천에서 가게를 하시다가
동성로쪽에 본점을 내신걸로 알고 있어요... 3년전에 포스팅한 리뷰가 있네요...
왠지 감회가 새로운..^^.. 닭갈비에 대한 유래도 그 리뷰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대하닭갈비 본점 리뷰 보기
http://club.cyworld.com/51904615124/68781934
기본 찬입니다.. 예약해 두었더니 요렇게 자리 잡아주셨어요....
사실 야채나 마늘 양파등은 거의 먹지 않았네요.. 술자리라 그런지..^^;
특별한 기본찬은 없구요.. 위 보이는 것... 그리고 물김치는 달달하니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듯..
닭갈비가 그리 맵지 않아서 좀 덜 찾은 메뉴네요.. 닭갈비가 맵다면 인기끌 물김치..
닭갈비 3인분에 우동사리, 쟁반막국수 그리고 볶음밥 요렇게 먹었네요....
우선 닭갈비는 첨에 나올때 사진과 같이 갈비모양으로 잘 썰려져 나옵니다....
양배추 듬뿍~~~ 아주 듬뿍~~~ 깔리고 위에 닭고기...
닭갈비라고 해서 닭의 갈비만으로 만든게 아니라는건 아시죠?....
서빙하시는 분들이 알아서 잘 잘라주십니다... 익히는 시간이 대략 10~15분정도 걸리는듯..
어느정도 익으면 우동사리 알아서 넣어주시고 좀더 맵게 해달라고 하면
고추가루와 양념장을 추가해주십니다...
이미 매운맛에 길들여져 그런지 아주 맵게 해달라고 했음에도 매운 정도는 100도기준 30정도?
좀더 매웠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좀 있었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닭갈비는 왠지 좀 비싼듯한 느낌..ㅎ..
요기가 1인분에 9000원으로 기억나네요...
소스가 좀 심심해서 그런지 닭갈비는 그럭저럭.. 우동사리는 의외로 좀 퍽퍽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전골류와는 사뭇다른 느낌 요기는 오히려 쫄면 같은 녀석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해요..
사이드메뉴도 맛보고 싶어서 쟁반 막국수...
면이 흐늘흐늘..하더라구요...^^.. 양념이 달달하면서 매콤해서 맛나게는 먹엇는데
면의 끈기가 왠지 없어서 좀더 쫄깃했으면 하는 생각....
어느정도 먹다보면 수저로 먹어야 할듯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볶음밥.. 철판요리에서 빠지면 섭섭한 메뉴지요...
다른건 못먹어도 볶음밥은 꼭!!...
약간의 소스 추가하고 상추랑 김 넣어주시고 바로 현장에서 볶아 주십니다.
닭갈비는 좀 먹지못했는데 볶음밥으로 술안주삼아 푸짐하게 먹었네요...
역시 볶음밥이 가장 맛있었던..ㅎㅎ......
일전에도 이야기드렸듯이 제가 화천에서 군생활해서 휴가복귀때에는
춘천 명동에서 닭갈비를 먹고 들어가곤 했어요.. 1인분도 주문이 가능했지요..^^...
그때 닭갈비가 가장 맛잇지 않앗나하네요... 그때는 워낙 혈기왕성하고 젊은 시절?이라..ㅎㅎ..
대구에서도 맛잇는 닭갈비집을 찾고 싶어요~*
제보 부탁드립니다.. ^^....
위치는 내당역에서 두류네거리 방면 우측입니다...
일전에 리뷰한 명가루 바로 옆집이네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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