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긴글이네요... 근처 지인보다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그냥 욕한번 먹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심정으로 써 보아요.. 엄마가 2년전에 돌아가시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회사가 좋아지지 않아서 결국 그만두고 말았어요..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친구한테 도움받아서(치위생사) 치아 교정을 들어가서 재취업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아시는분이 너가 일본어에 관심이 많으니. 자기가 일본골프여행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냥 사무실에서 일해볼 생각 없느냐. 일하다보면 가끔 일본도 오가고 할수있다 그때 회사도 그만둔 상태고 교정도 하고있어서 놀면안되고 치아에 보철을 끼고있어서 면접 같은거에 좀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냥 한번 본 면접에 출근을 하라해서 5월 어린이날 이후에 출근을 했습니다. 그때당시 환율이 갑자기 급등할 시기여서 여행사가 어려울때였나봅니다. 사무실에는 박실장이라는 사람과 (사장입니다. 회사 명의만 동생이름) 저 이렇게 2명이 일하고 일본에서 일하시는분 있으시고.. 일하는도중 박실장이 저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하싶니다. 돈이 없다하니 카드대출받아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까지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면 못받은적도 없고.. 설마 회사사람이고.. 뭐 돈빌려주는 사람들이 다 설마 하고 돈을 빌려줘서 이런 사단이 나는것 같습니다만.. 할튼 이래저래 해서 1800만원가량 빌려줬더라구요 확인해보니 그중 800만원정도 받고 9월경에는 제가 빌려줄돈이 없다하자 회사를 그만 두라 하더라군요. 후~ 그이후부터는 악몽입니다. 역시 카드대출이라 놀고있는제가 뭐 갚을 능력이라도 있었을까요..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고 말았네요.. 사기죄로 고소하였지만 그 박실장은 200만원의 벌금형만 받았을 뿐이였습니다. 결국 아직 까지 1천만원의 빚이 있고 저는..신용불량자로 근근이 지낼뿐입니다 제가 그 회사에 일할때 무슨 중학교인지 고등학교들인지 중국 수학여행으로 우리 여행사를 올리기위해서 금전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좀 누구에게 쥐어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런돈 줄돈 있음 제 얼마 안되는 돈좀 주지 그러혔어요 지금은 취업했지만 돈은 전부 빚 갚는데 쓰고 있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그 골프여행사를 이용한 손님들이 그 박실장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걸로 보이는데.. 자식도 있고.. 한 아이의 부모로서 나한테 이렇게 대하고 자기 자식 위하는거 보면 조금 웃긴거 같아요.. 골프여행사 박실장.... 당신 내가 평생.저주할꺼다. 인터넷 보니. 많은 회장.사모들한테도 욕좀 먹던데. 그렇게 돈 많은 사람들이 외 당신 고소 안하는지 모르겠어. 당신 재주로 그분들 또 괴롭히지말고 좀 정직하게 살아 일본에 돈도 안주고 사람보내면 어쩌라는건지 변호사 상담해서.. 잘되면.. 재판에서 봅시다
아는 지인보다 모르는 사람에게 털어놓고 싶어서 글써요.
그냥 긴글이네요...
근처 지인보다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그냥 욕한번 먹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심정으로 써 보아요..
엄마가 2년전에 돌아가시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회사가 좋아지지 않아서 결국 그만두고 말았어요..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친구한테 도움받아서(치위생사) 치아 교정을 들어가서
재취업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아시는분이
너가 일본어에 관심이 많으니.
자기가 일본골프여행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냥 사무실에서 일해볼 생각 없느냐.
일하다보면 가끔 일본도 오가고 할수있다
그때 회사도 그만둔 상태고 교정도 하고있어서 놀면안되고
치아에 보철을 끼고있어서 면접 같은거에 좀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냥 한번 본 면접에 출근을 하라해서
5월 어린이날 이후에 출근을 했습니다.
그때당시 환율이 갑자기 급등할 시기여서 여행사가 어려울때였나봅니다.
사무실에는 박실장이라는 사람과 (사장입니다. 회사 명의만 동생이름)
저 이렇게 2명이 일하고 일본에서 일하시는분 있으시고..
일하는도중 박실장이
저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하싶니다.
돈이 없다하니 카드대출받아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까지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면 못받은적도 없고.. 설마 회사사람이고.. 뭐
돈빌려주는 사람들이 다 설마 하고 돈을 빌려줘서 이런 사단이 나는것 같습니다만..
할튼 이래저래 해서 1800만원가량 빌려줬더라구요 확인해보니 그중 800만원정도 받고
9월경에는 제가 빌려줄돈이 없다하자 회사를 그만 두라 하더라군요.
후~ 그이후부터는 악몽입니다.
역시 카드대출이라 놀고있는제가 뭐 갚을 능력이라도 있었을까요..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고 말았네요..
사기죄로 고소하였지만 그 박실장은 200만원의 벌금형만 받았을 뿐이였습니다.
결국 아직 까지 1천만원의 빚이 있고 저는..신용불량자로 근근이 지낼뿐입니다
제가 그 회사에 일할때 무슨 중학교인지 고등학교들인지 중국 수학여행으로 우리 여행사를 올리기위해서 금전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좀 누구에게 쥐어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런돈 줄돈 있음 제 얼마 안되는 돈좀 주지 그러혔어요
지금은 취업했지만 돈은 전부 빚 갚는데 쓰고 있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그 골프여행사를 이용한 손님들이 그 박실장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걸로 보이는데.. 자식도 있고.. 한 아이의 부모로서 나한테 이렇게 대하고 자기 자식 위하는거 보면 조금 웃긴거 같아요..
골프여행사 박실장....
당신 내가 평생.저주할꺼다.
인터넷 보니. 많은 회장.사모들한테도 욕좀 먹던데.
그렇게 돈 많은 사람들이 외 당신 고소 안하는지 모르겠어.
당신 재주로 그분들 또 괴롭히지말고
좀 정직하게 살아
일본에 돈도 안주고 사람보내면 어쩌라는건지
변호사 상담해서.. 잘되면.. 재판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