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시댁식구들 ㅁ쳐여

암울해2010.08.19
조회3,666

결혼 일찍햇습니다

저는 22살때

신랑은 25살때 신랑은

군대갓다가 2년직장생활하고 신랑은바로 결혼햇고

저도 고등학교졸하고 일하다가 신랑만나서 속도위반으로 결혼햇네요

그런데 결혼당시에 시아버지가 5000원만원짜리 전세을 해주셧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그돈  대출이엿다고

저희보고 다 갚으라고 하시네요 ㅠㅠ

저도 형편이 어려워서 겨우겨우 저축해둔돈이랑 아빠가 주신돈 2000만원들어서 혼수하고 결혼햇는데 ㅠㅠ

이제와서 받아먹을껀 다 받아먹고 예단비다 받으셧어요ㅠ ㅠ

차라리 해줄형편안된다고 너거끼리 알아서 해라고 하시지

2년 지난 지금에 와서 우리들보고 대출갚아라고 하시니 원

신랑도 뻔뻔하네요 당연하다는듯이 당연히 갚아야지 합니닥 ㅠ

그럼 신랑은 빈털털이로 장가왓는데 왜 전 생돈날렷을까요 ㅠㅠ 강아지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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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고 저과 같음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ㅠㅠ

그래서 울아빠 돈2000마원부터 다 갚아라고 울아빠도 대출이라고 말햇더니

니가 해온게 뭐가 잇냐고??

2000은 무슨 2000천이냐며 

나도 결혼식할때 돈마니 들엇다면서

말같지도 않는소리하지말라며 무슨 2000만원이냐고

지랄염병을 하네요 ㅠㅠ 제가 화가 나는건 결혼할 맘없을때

시아버지가 결혼만 하면 집 사준다고 그만큼 저한테 말씀하시더니

 결혼하니까 전세집 구해주셧습니다

이제와서 그 전세집 대출이라고

또 다 갚으라니 어이없네요 첨부터 비털털이 집안이라고

너거힘으로 살아라고 하시던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