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스물두살여자여요 만날 눈팅만하면서 쪼개고 울고 무서워하고잇는 감수성이 풍부한여자랍니다..ㅋㅋㅋ 이제 눈팅은 그만!! 몇자 끄적여볼까해요?응?ㅋ 아뭐라는거지 ㅈㅅ 본론들어갈께요 음슴체꼬우! 난 모태솔로임...ㅋㅋ시작부터 내무덤을 파고있는 나란여자 젠장ㅋ 솔직히 말하면 내가 고2때 찜질방에서 자다가 내허리에 손을감고 자기쪽으로 땡기고있는 삼십중후반 되는..ㅋㅋ 이시대 진정한 쓰레기를 발견한 후론 남자를좀 꺼리게되었음 왠만한 아이는 쉽사리 충격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겠지만? 난..뭐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낙천적인 성격탓인지 하루 후유증을겪고 훌훌털고 일어난 강인한? 여자임ㅋㅎ 친구와 그 쓰레기 욕을하면서 화내고 웃을수 있는 경지까지 도달함 그와중에 친구는 " 여자가 니밖에 없었나?왜 너..를ㅋ"하는 깜찍한 말을짓걸여주었음 그래도 나도 사람이였나봄 남자를 보면 그쓰레기 얼굴과 겹치는 괴이한현상을보게됨 그리고 찜질방을 갈수없음.. 그뒤로........................모태솔로ㅋㅋ 고1때 딱한번사귄아이말곤 없음 제랄 아주저리하다가 말이길어졌음 ㅈㅅ 세달전이었음 친구와 리포터를 밤새쓰고 다크서클을 달고 시내에 '러블리카페'라는 오글거리는 곳에 들어섰음..ㅋㅋㅋ 들어서자 마자 엄청난 빛이 내눈을 강타했음 하하 난거기서 남신이라는것을 보았음 아니그건 정말 마치 뭐랄까....하.. 대충상상바람ㅠ.ㅠ 순간얼었음 어느 남자를 봐도 그쓰레기와 겹쳐보여서 복덩이가 굴러들어와도 원투쓰리강냉이로 날려주시는 나였음ㅠㅠㅠ 하지만 그 남신은 정말 신이였음....그얼굴엔 쓰레기 따윈 보이지 않았음 몸이 경직된 상태로 친구와 자리를 잡고 앉았음 그남신이 주문을받으로옴..ㅎㅎㅎㅎㅎ헤 친구가 카페라떼를 시키고 나한테 뭐시킬거냐고 물어봄 난 어버버버거렸음 순간 친구와 남신의 표정이 얘뭥미?하는 표정이었음 최대한마음을 가다듬고 나도카페라떼라고 도도하게말했지만 목소리가 새어나가는 생개그를 선사하였음.. 친구는 열폭중 남신은 애써웃음을 참고 주문받고 후딱 돌아감 그때 난 좌절을 경험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로난 항상러블리카페를 드나들었음 남신에게 나를 박아두기위해서 나는 정말 눈물겨운 노력을하였음 남신을 노리는 여자들은 수없이 많았음... 하루는 제대로 임펙트를 주기위해 나혼자 러블리카페에 가서 카페라떼 와플 베이컨토스트 쇼콜라무스 초코아이스크림등 엄청난 양을시켰음...ㅎㅎ 지갑이 날노려보는 말도안되는 기분을 느꼈음 남신이 주문한 음식을 가지고오면서 "친구분은 좀 늦나봐요?*^^*" 샤방샤방 꽃웃음을 날리면서 물어봤음.. 맨날 친구를대꼬 러블리로 출첵한덕분에 알아봐준거 같았음 천국에 다녀온 기분이었음 헤헤! 난얼른대답했음 "아..아니요..저..저혼자예요" 젠장 왜더듬고 지랄이야..ㅠㅠㅠㅠㅠ 남신 좀 당황한듯 "혼자 다드시게요?^^;" 그래도 꽃웃음은 잊지않고 지어주셨음 그때! 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저질렀음ㅋㅋㅋㅋㅋㅁㅊ "같이 드실래요?헤헤" 하는 멍청한말을 짓걸여더랬지....... 말하고난뒤 순간 싸함이 남신과 나를 휘감았음 하하ㅏㅎ하하.. 갑자기 남신 아무말도 안하고 음식들을 테이블에 놔둔뒤 돌아갔음..........................................................ㅎㅎㅋㅋㅎㅋㅎㅋㅎ 난너무 쪽팔리고 민망한 마음에 머리를박고 차마 카운터쪽을 볼수 없었음 일딴 제일 빨리 먹어야되는 아이스크림만 우적우적 퍼먹었음 ㅠ.ㅠ 우라질 쪽팔려도 꼬르륵거리는 알람이 나를 가만히 두지않았음 한 이십몇분쯤 나혼자 멍하니 음식들을 먹고 있을때였음 이건뭔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나만사나나나나나신남신남신님!!!!!!!!!!!!!!!!!!!!!!!!!!!!!!!!!! "죄송해요 좀 늦었죠?ㅎㅎ 유니폼은 갈아입어야 되잖아요~ 여기주위에 사는 친구한테 대타뛰어달라고 부탁하고 왔어요^^*" 난 남신님 상황을 고려하지않은 병신같은 여자였음ㅠㅠㅠ 정말 감격했음 말이 나오지않았음......남신은 성품도 남신인걸 알았음 남신 내맞은 편에 앉아서 생글생글 꽃웃음 날림ㅋㅋ "히히힣히ㅣㅣ히히히 드세요" 시베리아 허스키같은 나란 여자이따위 말짓걸임 우리 맘좋은 남신.. 벌써 우리임ㅋㅋ 포크를 들고 나랑 와플을 먹어 주었음 내가 말을 안하고 먹기만 하자 답답햇는지 내이름 나이를 물어보면서 내가 알고 싶은 남신의 인적사항을 남신이 직접!말해주기 시작햇음ㅎㅎ 그러다가 남신이 폰번을 쥐어 주었음..?으잉 나정말 행복햇음!!!!!!!!!! 음식을 다먹고 일어나서 인사하고 남신은 다시 알바자리로 돌아가고 모든게 꿈만같았음 난 남신 폰번호로 두근거리는 심장을 제지 시킨뒤 문자를 날렸음 저기 여친있으세요? 하는 발칙한 문자였숨 바로답장이 왔음 아니요 없는데요ㅎ 아니요 없는데요ㅎ 아니요 없는데요ㅎ olleh!!!!!!!!!!!!!!!!! 그래서 본격적으로 연락을 하였음.......... 아직 진전은 없고 세달째 계속 연락을 하고있음 말은 편하게 하기로 하고!! 근데 그뒤로 쪽팔려서 만나지를 못함 주구장창 문자만ㅠㅠㅠㅠ 좀더 발전?하핳ㅎㅎ 하면 이탄쓰겟음! 6
내가첫눈에반한男
안녕하셔요 스물두살여자여요
만날 눈팅만하면서 쪼개고 울고 무서워하고잇는
감수성이 풍부한여자랍니다..ㅋㅋㅋ


이제 눈팅은 그만!! 몇자 끄적여볼까해요?응?ㅋ
아뭐라는거지 ㅈㅅ 본론들어갈께요 음슴체꼬우!
난 모태솔로임...ㅋㅋ시작부터 내무덤을 파고있는 나란여자 젠장ㅋ
솔직히 말하면 내가 고2때 찜질방에서 자다가 내허리에 손을감고 자기쪽으로
땡기고있는 삼십중후반 되는..ㅋㅋ
이시대 진정한 쓰레기를 발견한 후론 남자를좀 꺼리게되었음
왠만한 아이는 쉽사리 충격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겠지만?
난..뭐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낙천적인 성격탓인지 하루 후유증을겪고
훌훌털고 일어난 강인한? 여자임ㅋㅎ 친구와 그 쓰레기 욕을하면서
화내고 웃을수 있는 경지까지 도달함
그와중에 친구는
" 여자가 니밖에 없었나?왜 너..를ㅋ"하는 깜찍한 말을짓걸여주었음
그래도 나도 사람이였나봄 남자를 보면 그쓰레기 얼굴과 겹치는 괴이한현상을보게됨
그리고 찜질방을 갈수없음..
그뒤로........................모태솔로ㅋㅋ 고1때 딱한번사귄아이말곤 없음 제랄
아주저리하다가 말이길어졌음 ㅈㅅ
세달전이었음
친구와 리포터를 밤새쓰고 다크서클을 달고 시내에
'러블리카페'라는 오글거리는 곳에 들어섰음..ㅋㅋㅋ
들어서자 마자 엄청난 빛이 내눈을 강타했음
하하 난거기서 남신이라는것을 보았음 아니그건 정말 마치 뭐랄까....하..
대충상상바람ㅠ.ㅠ
순간얼었음 어느 남자를 봐도 그쓰레기와 겹쳐보여서 복덩이가
굴러들어와도 원투쓰리강냉이로 날려주시는 나였음ㅠㅠㅠ
하지만 그 남신은 정말 신이였음....그얼굴엔
쓰레기 따윈 보이지 않았음
몸이 경직된 상태로 친구와 자리를 잡고 앉았음
그남신이 주문을받으로옴..ㅎㅎㅎㅎㅎ헤
친구가 카페라떼를 시키고 나한테 뭐시킬거냐고 물어봄
난 어버버버거렸음 순간 친구와 남신의 표정이 얘뭥미?하는 표정이었음
최대한마음을 가다듬고 나도카페라떼라고 도도하게말했지만
목소리가 새어나가는 생개그를 선사하였음..
친구는 열폭중 남신은 애써웃음을 참고 주문받고 후딱 돌아감
그때 난 좌절을 경험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로난 항상러블리카페를 드나들었음 남신에게 나를 박아두기위해서
나는 정말 눈물겨운 노력을하였음
남신을 노리는 여자들은 수없이 많았음...
하루는 제대로 임펙트를 주기위해 나혼자 러블리카페에 가서
카페라떼 와플 베이컨토스트 쇼콜라무스 초코아이스크림등
엄청난 양을시켰음...ㅎㅎ
지갑이 날노려보는 말도안되는 기분을 느꼈음
남신이 주문한 음식을 가지고오면서
"친구분은 좀 늦나봐요?*^^*"
샤방샤방 꽃웃음을 날리면서 물어봤음..
맨날 친구를대꼬 러블리로 출첵한덕분에 알아봐준거 같았음
천국에 다녀온 기분이었음 헤헤!
난얼른대답했음
"아..아니요..저..저혼자예요"
젠장 왜더듬고 지랄이야..ㅠㅠㅠㅠㅠ
남신 좀 당황한듯
"혼자 다드시게요?^^;"
그래도 꽃웃음은 잊지않고 지어주셨음
그때! 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저질렀음ㅋㅋㅋㅋㅋㅁㅊ
"같이 드실래요?헤헤"
하는 멍청한말을 짓걸여더랬지.......
말하고난뒤 순간 싸함이 남신과 나를 휘감았음 하하ㅏㅎ하하..
갑자기 남신 아무말도 안하고 음식들을 테이블에 놔둔뒤
돌아갔음..........................................................ㅎㅎㅋㅋㅎㅋㅎㅋㅎ
난너무 쪽팔리고 민망한 마음에 머리를박고 차마 카운터쪽을 볼수 없었음
일딴 제일 빨리 먹어야되는
아이스크림만 우적우적 퍼먹었음 ㅠ.ㅠ
우라질 쪽팔려도 꼬르륵거리는 알람이 나를 가만히 두지않았음
한 이십몇분쯤 나혼자 멍하니 음식들을 먹고 있을때였음
이건뭔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나만사나나나나나신남신남신님!!!!!!!!!!!!!!!!!!!!!!!!!!!!!!!!!!
"죄송해요 좀 늦었죠?ㅎㅎ 유니폼은 갈아입어야 되잖아요~
여기주위에 사는 친구한테 대타뛰어달라고 부탁하고 왔어요^^*"
난 남신님 상황을 고려하지않은 병신같은 여자였음ㅠㅠㅠ
정말 감격했음 말이 나오지않았음......남신은 성품도 남신인걸 알았음
남신 내맞은 편에 앉아서 생글생글 꽃웃음 날림ㅋㅋ
"히히힣히ㅣㅣ히히히 드세요"
시베리아 허스키같은 나란 여자이따위 말짓걸임
우리 맘좋은 남신.. 벌써 우리임ㅋㅋ 포크를 들고 나랑
와플을 먹어 주었음
내가 말을 안하고 먹기만 하자 답답햇는지 내이름 나이를 물어보면서
내가 알고 싶은 남신의 인적사항을 남신이 직접!말해주기 시작햇음ㅎㅎ
그러다가 남신이 폰번을 쥐어 주었음..?으잉 나정말 행복햇음!!!!!!!!!!
음식을 다먹고 일어나서 인사하고 남신은 다시 알바자리로 돌아가고
모든게 꿈만같았음 난 남신 폰번호로 두근거리는 심장을 제지 시킨뒤
문자를 날렸음
저기 여친있으세요?
하는 발칙한 문자였숨
바로답장이 왔음
아니요 없는데요ㅎ
아니요 없는데요ㅎ
아니요 없는데요ㅎ
olleh!!!!!!!!!!!!!!!!!
그래서 본격적으로 연락을 하였음..........
아직 진전은 없고 세달째 계속 연락을 하고있음
말은 편하게 하기로 하고!!
근데 그뒤로 쪽팔려서 만나지를 못함
주구장창 문자만ㅠㅠㅠㅠ
좀더 발전?하핳ㅎㅎ 하면 이탄쓰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