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대원사 계곡 가는길

이동열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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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열 입니다.


여름 휴가 때


다녀온 지리산 대원사 계곡 가는길 소개합니다.


 



산청의 고향집에서 출발합니다


 



고향집 마당에서 바라본 고향의 정경


 


 



허준샘에서 약수먹고 출발합니다



 



고향 입구의 경호강변을 지나


 



경호강은 이렇게 굽이굽이 흘러갑니다.


 



경호강이 지나는 양촌리 마을


 



산청읍 옆으로 경호강은 흐르고


 



멀리 웅석봉이 보이고


 



밭에는 천마와 도라지가 자라고


 


 


 



도라지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금서면에서


밤머리재를 올라갑니다.


 



밤머리재에서 본 산골마을


 



계속 밤머리재를 올라갑니다.


 



밤머리재 정상에서 바라본 지리산


 



밤머리재 정상에는 토종벌통이 많습니다.


 



밤머리재


대원사 10km 남았습니다.


 



대원사 계곡입구


 



시원한 대원사계곡


 



계곡물이 맑고 풍부합니다.


 


 


 



조용한 계곡


 



계곡의 물이 차갑습니다.


 



대원사 앞의 계곡에는 사람이 많아요.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


 


 



아들 상헌이가 계곡물타기에 도전 합니다.


 



제법 멀리 갑니다.


 




딸 지현이는 발만 담구고


 



중산리로 이동하기 위하여 출발 합니다.


마지막 코스라 서울로 와야 해서 떠납니다.


 


 



 


 


 





아쉬운 지리산 대원사 계곡을 뒤로 하고 서울로 올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