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귀신보는 남동생 글에 나오는 그 남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누나가 저에게 진지하게 저에대한 글을 올렸다고 해서 1편 2편 3편을 다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누나가 톡이 될지도 몰랐고 이렇게 사람들이 글을 많이 읽어주실지 몰랐다고 글을 삭제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누나가 멋대로 올린 글과 저는 상관이 없으니 괜찮다고 냅두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그 글로 인해 피해보는 일도없구요 그런데 오늘로 누나에게 글을 쓰는일을 더이상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저보다 누나에게 피해가 갈것 같아서 말이죠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말 하면 몇몇분들은 허세에 찌들었다 오지랖이 개쩐다 뭐 이러실수도 있겟지만 제말을 공감하시거나 이해해 주실분들을 위해 이런말씀 드립니다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고작 재미를 위해서라거나 심심함을 달래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때론 무서움을 다같이 나누고싶기도하고 짜릿하고 스릴있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귀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구요 그러나 귀신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들앞에서 되도록 안꺼내시는게 좋아요 귀신은 그런것들에 흥미를 대단히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귀신에 대한 공포심을 키우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무척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죠 특히 자기가 체험했던 일이나 경험했던 일들은 더욱더 안꺼내시는게 좋구요 아 참 그리구 댓글도 하나하나 다읽어보았습니다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이신분들도 계시고 귀신과 악령에 관심이 많고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봐주신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제 나름대로 제 선에서는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한분 한분 연락을 드려가면서 가려운곳 까진 긁어드리기 힘들것 같아 뭔가 도움이 될만한 글을 적으려 마음먹고 처음 접해보는 판이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올립니다 아 그리고 누나 글을 읽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 앞 뒤 과정은 다 빼먹고 글을 적어서 정말 소설같이 말도 안돼는 글을 올려놨더라구요.. 흠 댓글에 자작이다 소설이다 지어낸거다 이런 분들이 있으시던데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합니다..ㅠㅠ 저같아도 믿지 않았을꺼에요 .. 음 그나저나 몇몇 분이 저에게 신병이 아니냐 무병이 아니냐 하고 댓글을 달아주셨던데 저는 신병도 무병도 아닙니다 저는 신내림을 받지도 굿을 하지도 않았고 해서도 안됍니다 제가 신을 모시고 있긴 하지만 제가 모시는 신은 항상 제 옆에 붙어다니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신을 모신다는 말도 솔직히 무색하네요 제가 모시는 신은 집이나 주변에서 불길한일이 생긴다거나 좋은일이 생긴다거나 꼭 알아야할 일들이 생긴다거나 그럴때 나타나십니다 제가 막 빙의가 되서 티비에서 나온것처럼 그런것들은 상상해주지 말아주세요ㅠㅠ 빙의가 가끔씩 되긴 하지만 쓸데없는 소리 예를들면 " 전 애기동자인데요" "여기서 목매달고 자살을했는데요" 뭐 이런신..전혀 빙의된적없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들 아 갑자기 다 쓰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 그리고 전혀 일상생활에 지장되는것도 없구 아 바이올린 버린이유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제가 거의 초반에 봤던 귀신중에 제가 바이올린 하는걸 굉장히 시기하던 귀신이 있었습니다 (거의 꿈에까지 나타나서 바이올린 끽끽 대는 소리까지 낼정도..) 악귀라는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그땐 잘 모르던 상태라 그냥 버렸지만 흠 만약 지금이라면 악귀따위 무섭지도 않았을텐데 ㅠㅠ 괜시리 버린 바이올린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려합니다 ㅠㅠ 서러워서 뭐..또 궁금하신점들이 많았는데 기억이 다 나진 않네요 아 ! 그리고 글에서 썼던 이름들 제 본명은 민석 이가 아닙니다 설마 이런글에 본명을..썼을리가요 ㅎㅎ 다른 친구들과 누나이름도 다 본명이 아니니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누나 글 ..음 다시 말해 제가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들이 궁금해서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무료한 시간을 달래드리지 못하는점이요 .. 하지만 더 이상 글을 올리면 제가 찝찝해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또 왠지 몇몇분들이 이 글보고 누나가 철이 없다 누나가 동생을 배려를 안해주네 이런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마디 더 드리겠습니다 ㅎㅎ 저희 누나 정말 저를 각별히 생각해주고 너무나 잘해줍니다 글에서 보면 저희 가족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걸로 표현이 되는데 .. 전혀 그렇지 않구요 오히려 가족들이 저때문에 마음고생 많이해서 제가 항상 더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ㅠㅠ 아까운 시간에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분들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정말 궁금하시거나 저처럼 악령이나 귀신때문에 힘드신분 있으면 밑에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네이트온으로라도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잠들 편하게 주무시고 화장실 편하게 가세요..ㅠㅠ 귀신은 무서워 하면 할수록 더 고약해지기 마련이니까요 ! 화이팅 2782
귀신보는 남동생 이야기 보셨던분들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제가귀신보는 남동생 글에 나오는 그 남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누나가 저에게 진지하게 저에대한 글을 올렸다고 해서
1편 2편 3편을 다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누나가 톡이 될지도 몰랐고 이렇게 사람들이 글을 많이 읽어주실지
몰랐다고 글을 삭제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누나가 멋대로 올린 글과 저는 상관이 없으니 괜찮다고 냅두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그 글로 인해 피해보는 일도없구요
그런데 오늘로 누나에게 글을 쓰는일을 더이상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저보다 누나에게 피해가 갈것 같아서 말이죠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말 하면 몇몇분들은 허세에 찌들었다
오지랖이 개쩐다 뭐 이러실수도 있겟지만
제말을 공감하시거나 이해해 주실분들을 위해 이런말씀 드립니다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고작 재미를 위해서라거나
심심함을 달래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때론 무서움을 다같이 나누고싶기도하고 짜릿하고 스릴있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귀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구요
그러나 귀신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들앞에서 되도록 안꺼내시는게 좋아요
귀신은 그런것들에 흥미를 대단히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귀신에 대한 공포심을 키우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무척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죠
특히 자기가 체험했던 일이나 경험했던 일들은 더욱더 안꺼내시는게 좋구요
아 참 그리구 댓글도 하나하나 다읽어보았습니다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이신분들도 계시고
귀신과 악령에 관심이 많고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봐주신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제 나름대로 제 선에서는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한분 한분 연락을 드려가면서 가려운곳 까진 긁어드리기 힘들것 같아
뭔가 도움이 될만한 글을 적으려 마음먹고 처음 접해보는 판이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올립니다
아 그리고 누나 글을 읽었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
앞 뒤 과정은 다 빼먹고 글을 적어서 정말 소설같이 말도 안돼는 글을 올려놨더라구요..
흠 댓글에 자작이다 소설이다 지어낸거다 이런 분들이 있으시던데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합니다..ㅠㅠ 저같아도 믿지 않았을꺼에요 ..
음 그나저나 몇몇 분이 저에게 신병이 아니냐 무병이 아니냐 하고
댓글을 달아주셨던데
저는 신병도 무병도 아닙니다
저는 신내림을 받지도 굿을 하지도 않았고 해서도 안됍니다
제가 신을 모시고 있긴 하지만 제가 모시는 신은
항상 제 옆에 붙어다니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신을 모신다는 말도 솔직히 무색하네요
제가 모시는 신은 집이나 주변에서 불길한일이 생긴다거나
좋은일이 생긴다거나 꼭 알아야할 일들이 생긴다거나 그럴때 나타나십니다
제가 막 빙의가 되서 티비에서 나온것처럼 그런것들은 상상해주지 말아주세요ㅠㅠ
빙의가 가끔씩 되긴 하지만 쓸데없는 소리 예를들면
" 전 애기동자인데요" "여기서 목매달고 자살을했는데요"
뭐 이런신..전혀 빙의된적없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들 아 갑자기 다 쓰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
그리고 전혀 일상생활에 지장되는것도 없구
아 바이올린 버린이유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제가 거의 초반에 봤던 귀신중에 제가 바이올린 하는걸 굉장히 시기하던 귀신이
있었습니다 (거의 꿈에까지 나타나서 바이올린 끽끽 대는 소리까지 낼정도..)
악귀라는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그땐 잘 모르던 상태라 그냥 버렸지만
흠 만약 지금이라면 악귀따위 무섭지도 않았을텐데 ㅠㅠ 괜시리 버린
바이올린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려합니다 ㅠㅠ 서러워서
뭐..또 궁금하신점들이 많았는데 기억이 다 나진 않네요
아 ! 그리고 글에서 썼던 이름들 제 본명은 민석 이가 아닙니다
설마 이런글에 본명을..썼을리가요 ㅎㅎ 다른 친구들과 누나이름도
다 본명이 아니니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누나 글 ..음 다시 말해 제가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들이 궁금해서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무료한 시간을 달래드리지 못하는점이요 ..
하지만 더 이상 글을 올리면 제가 찝찝해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또 왠지 몇몇분들이 이 글보고 누나가 철이 없다 누나가 동생을 배려를 안해주네
이런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마디 더 드리겠습니다 ㅎㅎ
저희 누나 정말 저를 각별히 생각해주고 너무나 잘해줍니다
글에서 보면 저희 가족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걸로 표현이 되는데 ..
전혀 그렇지 않구요 오히려 가족들이 저때문에 마음고생 많이해서 제가 항상 더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ㅠㅠ
아까운 시간에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분들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정말 궁금하시거나 저처럼 악령이나 귀신때문에 힘드신분 있으면
밑에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네이트온으로라도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잠들 편하게 주무시고 화장실 편하게 가세요..ㅠㅠ
귀신은 무서워 하면 할수록 더 고약해지기 마련이니까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