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름 제가 잘생겼고 키도 그럭저럭 크다고는 생각은 안했지만 공부는 못하는 편이었지만 살아가는데는 별지장이 없을꺼라 믿었건만...
사회라는 곳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만만하지 않았다 흑흑 ㅜ.ㅜ
이 영화에서도 탐크루즈가 억만장자의 아들에다 능력도 좋고 남부러울께 전혀 없던 놈이
여자 잘못 델꼬 놀아서 여자가 작심하고 같이 차타고 가다가 다리에서 떨어졌는데 글쎄
여자는 죽고 톰은 살았지만 얼굴이 완전 망가져서 우울증에 사회부적응자 방콕족 그신세가 돼어 버렸져 사고 나기전 운명적인 여자를 만났지만 사고후 자기우울 그여인이 자신을 피한다는 망사인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그 여자와 잘 안돼 엄청 낙심을 합니다...
그러던중 티비에서 냉동인간 프로를 보고 그회사 찾아갔더니 스스로 자실을 하면 자기들이 시체를 데려가서 냉동시켜 미래에 성형 기술이 발달하면 해동해서 (재에는 못고친데요 ) 그때 고치라고 그리곤 탐은 죽죠 약먹고 자살 그런데 탐은 자신이 죽은 줄도 모르고
회사가 만든 자각몽이란 옵션에의해 꿈속에서 살아가죠...
현실과 똑같은 생활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 행복한 삶만을 사는 꿈...
운명적 여인과만나 사랑을 하고 멋진 차에 수많은 직원을 둔 후계자 그는 이삶이 진실이라고 믿으며 살지만 어느때부턴지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운명적 여인이 자기를 죽인 여자의 얼굴이 돼어 자기옆에서 누워있고 한마디로 악몽을 꾸는듯한 꿈속에서 또 다른 악몽이라는 꿈을 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꿈이라고 알고있던 현실에서 자꾸만 그녀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제는 완전히 뒤바뀌어 운명의 여인은 사라지고 싫어하는 전 여자가 그여자가 돼어 악몽같은 현실을 만듭니다 급기야 톰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여자를 마구 구타하고 경멸하는데 결국 경찰에 체포돼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치료중 무언가 의심을 하게되는 톰 그앞에 기술진이라고 한는 사람이 나타나 이건꿈이고 자신의 무의식에의해 악몽을 꾸고 있는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톰은 그말을 믿지 못하죠 자기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라고???말두안돼 라며...
톰이 고민하던중 우연히 티비에서 냉동인간회사의 광고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신과의사와 경찰고 같이 그회사를 찾아가 이곳에서 어떤 일들이 자신에게 벌어졌는지 알게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진실을 알게된 톰은 기술진을 불러 자신은 현실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돼돌아갈수 있나고 묻는 톰 기술진은 당신이 가장 두려웠했던 고소공포증을 이겨내는 것으로써 다시 현실로 돌아갈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즉...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라는 것이었죠
이것은 현실이 나닌 꿈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버린 톰은 결국 뛰어 내리기로 선택을 합니다...
옥상에서 멋지게 뛰어내리는 톰...그순간 자신이 살아온 어렸을때부터 성장하기 까지의 온갖 추억을이 빛처럼 머릿속에서 스쳐갑니다...
그리고 이윽고 바닦에 떨어지고 암흑 그순간 들려오는 목소리 open your eyes...
눈을 뜨세요 여의사의 말이 들리고 그는 눈을 뜹니다 현실의 눈을...
그리고 영화는 끝이나죠...
어떻게 보면 현실을 도피해자살을 부축이는 면도 있는 영화면서 한편으로는 아무리 잘나고 돈이 많고 능력이 있어도 얼굴이 망가진 자신 우리네 일그러진 현실의 페이스 전 이영화를 보면서 내가 정말 사치를 부리는건지 배가 불러서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이렇게 방콕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내가 사는 동안에는 바뀌지 않는 현실인지...
떠나야 바뀌는 건지 아니면 시간을 거슬러가서 미래에서 의학이나 기술이 발전한 현실에서만 내삶이 바뀔지...
지금 삶이 악몽이라면 그 악몽에서 지금 우리는 벗어 날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렇게 악몽을 꾸면서 억척같이 지금삶을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악몽에서 벗어나면 멋진 인생이 찾아올까요??
요즘들어 영화를 봐서인지 자꾸 63빌딩에서 멋지게 뛰어내려 새로운 세계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영화 바닐라스카이(톰크루즈 주연)보고나서...
이영화 멋지더군요
완전 제 인생하고 이렇게 맞아떨어지나...
20살이 돼기전까진 전 세상에서 가장 잘난 놈이고 운좋은 놈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이 시작돼면서 아~~~내가 우물안 개구리 나보다 잘난놈들 이렇게나
많았나??
난 알고보니 하찮은 존재였던것이다...
전 나름 제가 잘생겼고 키도 그럭저럭 크다고는 생각은 안했지만 공부는 못하는 편이었지만 살아가는데는 별지장이 없을꺼라 믿었건만...
사회라는 곳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만만하지 않았다 흑흑 ㅜ.ㅜ
이 영화에서도 탐크루즈가 억만장자의 아들에다 능력도 좋고 남부러울께 전혀 없던 놈이
여자 잘못 델꼬 놀아서 여자가 작심하고 같이 차타고 가다가 다리에서 떨어졌는데 글쎄
여자는 죽고 톰은 살았지만 얼굴이 완전 망가져서 우울증에 사회부적응자 방콕족 그신세가 돼어 버렸져 사고 나기전 운명적인 여자를 만났지만 사고후 자기우울 그여인이 자신을 피한다는 망사인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그 여자와 잘 안돼 엄청 낙심을 합니다...
그러던중 티비에서 냉동인간 프로를 보고 그회사 찾아갔더니 스스로 자실을 하면 자기들이 시체를 데려가서 냉동시켜 미래에 성형 기술이 발달하면 해동해서 (재에는 못고친데요 ) 그때 고치라고 그리곤 탐은 죽죠 약먹고 자살 그런데 탐은 자신이 죽은 줄도 모르고
회사가 만든 자각몽이란 옵션에의해 꿈속에서 살아가죠...
현실과 똑같은 생활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 행복한 삶만을 사는 꿈...
운명적 여인과만나 사랑을 하고 멋진 차에 수많은 직원을 둔 후계자 그는 이삶이 진실이라고 믿으며 살지만 어느때부턴지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운명적 여인이 자기를 죽인 여자의 얼굴이 돼어 자기옆에서 누워있고 한마디로 악몽을 꾸는듯한 꿈속에서 또 다른 악몽이라는 꿈을 꾼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꿈이라고 알고있던 현실에서 자꾸만 그녀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제는 완전히 뒤바뀌어 운명의 여인은 사라지고 싫어하는 전 여자가 그여자가 돼어 악몽같은 현실을 만듭니다 급기야 톰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여자를 마구 구타하고 경멸하는데 결국 경찰에 체포돼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치료중 무언가 의심을 하게되는 톰 그앞에 기술진이라고 한는 사람이 나타나 이건꿈이고 자신의 무의식에의해 악몽을 꾸고 있는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톰은 그말을 믿지 못하죠 자기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라고???말두안돼 라며...
톰이 고민하던중 우연히 티비에서 냉동인간회사의 광고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신과의사와 경찰고 같이 그회사를 찾아가 이곳에서 어떤 일들이 자신에게 벌어졌는지 알게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진실을 알게된 톰은 기술진을 불러 자신은 현실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돼돌아갈수 있나고 묻는 톰 기술진은 당신이 가장 두려웠했던 고소공포증을 이겨내는 것으로써 다시 현실로 돌아갈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즉...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라는 것이었죠
이것은 현실이 나닌 꿈이라는 것을 굳게 믿어버린 톰은 결국 뛰어 내리기로 선택을 합니다...
옥상에서 멋지게 뛰어내리는 톰...그순간 자신이 살아온 어렸을때부터 성장하기 까지의 온갖 추억을이 빛처럼 머릿속에서 스쳐갑니다...
그리고 이윽고 바닦에 떨어지고 암흑 그순간 들려오는 목소리 open your eyes...
눈을 뜨세요 여의사의 말이 들리고 그는 눈을 뜹니다 현실의 눈을...
그리고 영화는 끝이나죠...
어떻게 보면 현실을 도피해자살을 부축이는 면도 있는 영화면서 한편으로는 아무리 잘나고 돈이 많고 능력이 있어도 얼굴이 망가진 자신 우리네 일그러진 현실의 페이스 전 이영화를 보면서 내가 정말 사치를 부리는건지 배가 불러서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이렇게 방콕을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내가 사는 동안에는 바뀌지 않는 현실인지...
떠나야 바뀌는 건지 아니면 시간을 거슬러가서 미래에서 의학이나 기술이 발전한 현실에서만 내삶이 바뀔지...
지금 삶이 악몽이라면 그 악몽에서 지금 우리는 벗어 날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렇게 악몽을 꾸면서 억척같이 지금삶을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악몽에서 벗어나면 멋진 인생이 찾아올까요??
요즘들어 영화를 봐서인지 자꾸 63빌딩에서 멋지게 뛰어내려 새로운 세계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꿈이든 현실이든 한번좀 멋지게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