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피어싱을 처음시술 후 염증이 나거나 피가날 수 있으며, 어쩌면 당연한일 일 수 있으니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술후 시술부위에 가급적 물이 닿지 않게해야 합니다. 샤워나 세안등으로 물이 뭍으면 드라이기등을 이용하여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면 됩니다. 샤워나 세안을 하기전에 시술부위에 연고를 발라주고, 끝마친 후에 물기 제거후 다시 연고를 바릅니다. 연고를 바를 때에는 피어스를 빼서 피어스에 연고를 바른후 다시 착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시술한지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면 착용한상태에서 피부와 피어스사이에 연고를 바르고 피어스를 돌려주면 연고가 자연스레 피부사이로 스며들게 됩니다. 외출시에도 연고를 얇게 발라주면 좋습니다. 이것은 외부의 나쁜 공기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피어싱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입니다. 피어스를 손으로 만질 때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싰은후에 바꿔끼거나 만져야합니다. 피어스를 뺄때나 볼을 교환할때 잘 빠지지 않을 경우에는 손에있는 기름기나 물기를 제거후 하시면 더 잘 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볼이 안돌아가거나 빠지지 않는다면, 휴지에 물을 뭍히거나 고무장갑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2
전체적인 피어싱의 관리와 소독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피어싱을 처음시술 후 염증이 나거나 피가날 수 있으며, 어쩌면 당연한일 일 수 있으니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