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 18살 어린나이지만 꾀?많은 경험을해본 한 男입니다. 처음쓰는판이니 잡솔없이 바로 시작하께요~~ ------------------------------------------------------------------------------------- 때는 거슬러 며칠전으로 거슬러감 난 여느때와같이외로움을 만끽하면서 슬퍼하고있엇음 그런데 그때 A양에게서 문자한통이와씀 A양"너 여자소개받을래?" ME"여자?" A양"어!! 개 대게대게 이뻐!!" ME"그래? 그래 뭐 ㅎ" A"XXX-XXXX-XXXX 잘해봐~" ME"엉;;" 그렇게해서 소개를 받앗음; 참고로 전 성격이 좀 급함 내가 답답한것도 싫고 다른사람이 답답한것도 싫어서 무엇이든 빠른 해결을 원하는성격임 그렇게 이렇궁 저렇궁 급속도로 친해지고 있던찰라(찰라맞나?) 문득 뭔가가 이상한것임 맨날 내가먼저 연락하고 문자도 잘씹고 저나는 꼬박꼬박받으면서 전화하라고 문자해도 전화 엄청늦게오고 네톤들어가도 먼저 말을 걸어야 대답을하니;; 그리고 밥먹고온다해노코 기다리고잇으면 2시간이 지나도록 말을안검-0- 그래서 머지 하고 아직도 안먹엇냐고 쪽지를 날렷음 그런데 읭?? 아니 아~까 다먹엇지 헐-0- 나보고 기다리라해노코 아무말도없는거임; 그때부터 난 눈치를깟음 나한테 별 관심이없는거같음 소개받고 며칠이지나지않아 언제만날건지 정하는중이여씀 난 아무때나 상관없으니 니가 정하라햇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중 날짜가잡혓음 그래서 난 소개녀가 맘에 들었으므로 최대한 잘보이기위해 친구들에게 옷을 빌리려고 예약을해놧음(예약?ㅋㅋㅋㅋ) 그리고 그날만 되기를 기다리며 만나면 뭐할까?? ㅎ 뭐하지?ㅋㅋ 이런 고민에빠져있던중 친구들과 노는데 한통의 전화가걸려왔음 아빠임 그런데;;;;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셧다는거임;; 급히 뛰어갔음 늦은시간이라 면회가안댄다길래 손자인데 잠깐이라도 보게해주세요 그렇게 간호사의 허락을받고 중환자실에 들어가 할머니를 찾앗음 깡마른 할머니모습에 눈물이날뻔한걸 꾹 참았음 심각한건아니고 할머니가좀 못드셔서........ 그래서 우울해서 있는데 집에와서 네톤을 켯음 소개녀가 들어와있엇음 이번에도 역시 내가먼저 말을 걸엇음 ME"머하냐?" 소개녀"나? 그냥잇지뭐" 소개녀" OO야 나 할말있어" ME" 뭔데? 소개녀"나.....오늘 남친생겼어" .................... 한참 동안 말이없엇음 순간 당황해서 머릿속이 하~얘졌음 그때 소개녀의 한마디 소개녀" 일촌끊을꺼야?" -0- 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그게중요함미까 ㅋㅋ 참........ 오만가지 생각이들더군요;; 난 소개녀를 꾀나 맘에 두고있엇는데 이런식으로 뭔가 일이꼬이니 또 내자신에게 화가나더군요 당장 소개시켜준 A양에게 연락을햇음 ME"아니~ 소개시켜줄거면 좀 외롭다하는애 소개시켜주지~!!" A양"아 개가 소개시켜달라길래 해준건대 왜 나한테그래 ㅠㅠ" ME"아 그런거야?ㅋㅋ 그래 미안하구 알았어~" A양의 말은 꾀나 충격적이여씀 소개녀의 말로는 내가 너솔직히 남친만들라고 소개받은거아니고 걍 받아보고 만나보고 하다가 맘에들면 사귀고 그럴라고 소개받은거지? 하니깐 "원래 그런거아니야? 그건 당연하다고생각함" A양과 연락하기전에 이말을 먼저 들엇기에 충격이 더 큰듯함;; 아-0- 빡 쳐.........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봣음 근데 그넘은.............. 전에 소개받앗던 여자애한테서 지는 생각도 안하고있엇는데 연락이온다는둥 어쩐둥-0- 허.........참......... 원래 여자와의 연결은 순탄하지 못했던 나지만 그때는 뭔가 미칠것만같았음 난 할머니입원하신날 개 남친생기고 나 물먹은기분이고......... 크아.....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처음쓴 판인데... 별로 재미는 못드린거같고 ㅎㅎ 길어서 읽기귀차느신분들 ㅈㅅ;;;;;;;; 담번엔 꼭 배꼽빠지는 에피소드 맹글어 오겟음!
소개받은 여자에게서 받은 한통의 어이없는쪽지 ㄷㄷ
안녕하세요 나이 18살 어린나이지만
꾀?많은 경험을해본 한 男입니다.
처음쓰는판이니
잡솔없이 바로 시작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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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거슬러 며칠전으로 거슬러감
난 여느때와같이외로움을 만끽하면서 슬퍼하고있엇음
그런데 그때 A양에게서 문자한통이와씀
A양"너 여자소개받을래?"
ME"여자?"
A양"어!! 개 대게대게 이뻐!!"
ME"그래? 그래 뭐 ㅎ"
A"XXX-XXXX-XXXX 잘해봐~"
ME"엉;;"
그렇게해서 소개를 받앗음;
참고로 전 성격이 좀 급함
내가 답답한것도 싫고 다른사람이 답답한것도 싫어서
무엇이든 빠른 해결을 원하는성격임
그렇게 이렇궁 저렇궁
급속도로 친해지고 있던찰라(찰라맞나?)
문득 뭔가가 이상한것임
맨날 내가먼저 연락하고
문자도 잘씹고 저나는 꼬박꼬박받으면서
전화하라고 문자해도 전화 엄청늦게오고
네톤들어가도 먼저 말을 걸어야 대답을하니;;
그리고 밥먹고온다해노코 기다리고잇으면
2시간이 지나도록 말을안검-0-
그래서 머지 하고 아직도 안먹엇냐고 쪽지를 날렷음
그런데 읭??
아니 아~까 다먹엇지
헐-0-
나보고 기다리라해노코
아무말도없는거임;
그때부터 난 눈치를깟음
나한테 별 관심이없는거같음
소개받고 며칠이지나지않아
언제만날건지 정하는중이여씀
난 아무때나 상관없으니 니가 정하라햇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중
날짜가잡혓음
그래서 난 소개녀가 맘에 들었으므로 최대한 잘보이기위해
친구들에게 옷을 빌리려고 예약을해놧음(예약?ㅋㅋㅋㅋ)
그리고 그날만 되기를 기다리며
만나면 뭐할까?? ㅎ 뭐하지?ㅋㅋ
이런 고민에빠져있던중
친구들과 노는데 한통의 전화가걸려왔음
아빠임
그런데;;;;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셧다는거임;;
급히 뛰어갔음
늦은시간이라 면회가안댄다길래
손자인데 잠깐이라도 보게해주세요
그렇게 간호사의 허락을받고
중환자실에 들어가 할머니를 찾앗음
깡마른 할머니모습에 눈물이날뻔한걸 꾹 참았음
심각한건아니고 할머니가좀 못드셔서........
그래서 우울해서 있는데
집에와서 네톤을 켯음
소개녀가 들어와있엇음
이번에도 역시 내가먼저 말을 걸엇음
ME"머하냐?"
소개녀"나? 그냥잇지뭐"
소개녀" OO야 나 할말있어"
ME" 뭔데?
소개녀"나.....오늘 남친생겼어"
....................
한참 동안 말이없엇음
순간 당황해서 머릿속이 하~얘졌음
그때 소개녀의 한마디
소개녀" 일촌끊을꺼야?"
-0-
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그게중요함미까 ㅋㅋ
참........
오만가지 생각이들더군요;;
난 소개녀를 꾀나 맘에 두고있엇는데
이런식으로 뭔가 일이꼬이니
또 내자신에게 화가나더군요
당장 소개시켜준 A양에게 연락을햇음
ME"아니~ 소개시켜줄거면 좀 외롭다하는애 소개시켜주지~!!"
A양"아 개가 소개시켜달라길래 해준건대 왜 나한테그래 ㅠㅠ"
ME"아 그런거야?ㅋㅋ 그래 미안하구 알았어~"
A양의 말은 꾀나 충격적이여씀
소개녀의 말로는 내가
너솔직히 남친만들라고 소개받은거아니고
걍 받아보고 만나보고 하다가 맘에들면 사귀고 그럴라고 소개받은거지?
하니깐
"원래 그런거아니야? 그건 당연하다고생각함"
A양과 연락하기전에 이말을 먼저 들엇기에
충격이 더 큰듯함;;
아-0-
빡 쳐.........
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해봣음
근데 그넘은..............
전에 소개받앗던 여자애한테서
지는 생각도 안하고있엇는데
연락이온다는둥 어쩐둥-0-
허.........참.........
원래 여자와의 연결은 순탄하지 못했던 나지만
그때는 뭔가 미칠것만같았음
난 할머니입원하신날 개 남친생기고
나 물먹은기분이고.........
크아.....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처음쓴 판인데... 별로 재미는 못드린거같고 ㅎㅎ
길어서 읽기귀차느신분들 ㅈㅅ;;;;;;;;
담번엔 꼭 배꼽빠지는 에피소드 맹글어 오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