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아오야마 -

Gonji2010.08.20
조회753
동경 아오야마 -

 

동경이라는 머메드급 시티 내에서도

부촌으로 잘 알려진 아오먀마.

하라주꾸에서 5분정도 밖에 떨어져있지 않지만

너무나도 조용하고 깨끗하며 군데군데 숨겨진

보석같은 스팟이 많은곳이 아오야마일 것이다~

 

하라주쿠 캣츠스트리트와 아오야마도리 중간어귀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라스치카스"는

도쿄살롱이라는 문화집단이 만든 레스토랑이다

실제로 레스토랑 지하에 도쿄살롱이

위치하고 각종 전시와 공연이 수시로 진행되며

내부 인테리어도 수시로 변해서 매년 갈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라스치카스는 직원의 50%가 일본인 50%가 외국인이라

영어로도 주문이 가능하고 물론 메뉴도

일어와 영어로 되어있다.

밝은 시간에도 테라스에서 코로나를 마시며

일본이 아닌이국을 느끼기에 모자람이 없는

"동경안의 외국"같은 곳이기도하다~

 

영업시간: 월~목 11:30 ~ 23:00

금 11:30 ~ 23:30

토 11:00 ~ 23:30

일 / 공휴일 11:00 ~ 23:00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blog.naver.com/xaparma79/10010639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