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K 손해보험 educar 보험사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 호소하고저 합니다. 8월 8일(일) 밤 자정 즈음에 내부순환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연희교차로를 지나 성산대교 IC로 나가기 위해 맨 오른쪽 차선을 감속하여 운행중 갑자기 뒤에서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접촉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내려보니 상대차량 전면이 파괴되어 운전자가 양 무릎을 다쳐 하차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뒤 차량들이 고속으로 달리는 순환도로 길이라 속히 비상등을 켜주고 운전자를 부축하여 하차시키고 경찰서와 보험사등에 연락하여 사고처리를 했습니다. 제 차량은 현대 제네시스로 출고한지 한 달된 새차인데 뒤 부분이 반파되었네요.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제 아내와 뒷 자석에 타고 있던 지인은 곧 바로 119 차량으로 운송되어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3일만에 퇴원을 했고 지인은 사고 12일이 지난 지금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다행히 가해 차량은 The-K 손해보험 educar 보험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자동차 견적이 560만원 나왔네요. 뒷 드렁크와 머플러 범버등을 새롭게 교체해야 하고 옆 바디는 판금을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The-K 손해보험 직원은 차량수리만 해 주겠답니다. 보험규약에 그렇게 되어 있다네요. 어렵게 장만한 새 차가 망가져 속상한데 부속갈고 판금한 차량을 타고다니라네요. 상처난 차는 중고시장에서도 시세보다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그 손해를 피해자인 저보고 감수해야 한다는 직원 말에 화가 나서 보상받기 전에는 차를 인수하지 못하겠다니까 어제 렌트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트카를 회수해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The-K 손해보험사로부터 렌트카를 인수하라는 명령을 받았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고객이나 피해자 입장보다는 보험사의 이익을 위한 보험규정이 많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상 당해보니 억울하고 화나는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렵네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공공 서비스의 질이 피부로 느낄만큼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보험사의 횡포는 여전한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자기 회사에 가입한 보험 차량이 사고를 내었다면 피해자에게 최선을 다해 보상해야 하는 것이 보험회사의 마땅한 의무가 아닐까요? 보험약관이 고객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것이라면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 쪽의 과실이 1%라도 있거나 1년이상 타고다닌 차였더라며 이렇게까지 억울하다는 마음은 안생겼을지 모릅니다. 더 이상 저와 같은 억울함을 당하는 서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속상한 마음을 올렸습니다. 추신: 제 아내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The-K 손해보험 직원은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음도 알리고 싶습니다.
The-K 손해보험사
The-K 손해보험 educar 보험사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 호소하고저 합니다.
8월 8일(일) 밤 자정 즈음에 내부순환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연희교차로를 지나 성산대교 IC로 나가기 위해 맨 오른쪽 차선을 감속하여 운행중
갑자기 뒤에서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접촉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내려보니 상대차량 전면이 파괴되어 운전자가 양 무릎을 다쳐 하차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뒤 차량들이 고속으로 달리는 순환도로 길이라 속히 비상등을 켜주고 운전자를 부축하여
하차시키고 경찰서와 보험사등에 연락하여 사고처리를 했습니다.
제 차량은 현대 제네시스로 출고한지 한 달된 새차인데 뒤 부분이 반파되었네요.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제 아내와 뒷 자석에 타고 있던 지인은 곧 바로 119 차량으로
운송되어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3일만에 퇴원을 했고
지인은 사고 12일이 지난 지금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다행히 가해 차량은 The-K 손해보험 educar 보험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자동차 견적이 560만원 나왔네요.
뒷 드렁크와 머플러 범버등을 새롭게 교체해야 하고 옆 바디는 판금을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The-K 손해보험 직원은 차량수리만 해 주겠답니다.
보험규약에 그렇게 되어 있다네요.
어렵게 장만한 새 차가 망가져 속상한데 부속갈고 판금한 차량을 타고다니라네요.
상처난 차는 중고시장에서도 시세보다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그 손해를 피해자인 저보고 감수해야 한다는 직원 말에 화가 나서
보상받기 전에는 차를 인수하지 못하겠다니까 어제 렌트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트카를 회수해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The-K 손해보험사로부터 렌트카를 인수하라는 명령을 받았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고객이나 피해자 입장보다는 보험사의 이익을 위한 보험규정이 많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상 당해보니 억울하고 화나는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렵네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공공 서비스의 질이 피부로 느낄만큼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보험사의 횡포는 여전한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자기 회사에 가입한 보험 차량이 사고를 내었다면
피해자에게 최선을 다해 보상해야 하는 것이 보험회사의 마땅한 의무가 아닐까요?
보험약관이 고객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것이라면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 쪽의 과실이 1%라도 있거나 1년이상 타고다닌 차였더라며
이렇게까지 억울하다는 마음은 안생겼을지 모릅니다.
더 이상 저와 같은 억울함을 당하는 서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속상한 마음을 올렸습니다.
추신: 제 아내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The-K 손해보험 직원은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음도 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