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결혼할려고 하는 여자쪽에 인사를 드리고 왔네요 한달전에 그래서 이번주에 저 (누나)와 엄마 남동생 이렇게 볼려고 했는데요 그애가 저는 나오면 부담 스럽다 했는 모양입니다 기분이 나쁜게 그애는 지 부모님 과 남동생 불러서 내남동생 인사시키고 밥까지 먹었으면서 저와 엄마 같이보는게 부담스럽다네여 왠지 지밖에 모르는듯 . 제가 이상한건지 .. 아님 그애가 그런건지 . 저 우리집에 그아이 들어오면 정말 잘해줄려고 했어요 원래 시댁이란게 고기반찬 먹어도 어렵고 힘든곳이지만 울집 친정이 크게없는집이라 들어오면 고맙게 생각하고 잘해줄려고 늘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도 웬만큼 살구요 .. 늘 생각하기에 올케가 된다면 생일도 챙겨주고 시누노릇 하고싶은 맘도 없구요 그냥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좀 그러네요 내동생은 식구들힌테 다 인사시켜놓고 막상 그애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엄마만 보자하니 왠지 좀 그러네요 아빠도 안계신데. 아빠 대신이라 생각하면 될텐데 .오히려 아빠보단 덜 어려울텐데 기분이 정말 그러네요 32
남동생과 결혼할 아이 얘기인데요
남동생이 결혼할려고 하는 여자쪽에 인사를 드리고 왔네요
한달전에
그래서 이번주에 저 (누나)와 엄마 남동생 이렇게 볼려고 했는데요
그애가 저는 나오면 부담 스럽다 했는 모양입니다
기분이 나쁜게 그애는 지 부모님 과 남동생 불러서 내남동생 인사시키고 밥까지 먹었으면서
저와 엄마 같이보는게 부담스럽다네여
왠지 지밖에 모르는듯 .
제가 이상한건지 ..
아님 그애가 그런건지 .
저 우리집에 그아이 들어오면 정말 잘해줄려고 했어요
원래 시댁이란게 고기반찬 먹어도 어렵고 힘든곳이지만
울집 친정이 크게없는집이라 들어오면 고맙게 생각하고 잘해줄려고 늘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도 웬만큼 살구요
..
늘 생각하기에 올케가 된다면 생일도 챙겨주고 시누노릇 하고싶은 맘도 없구요
그냥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좀 그러네요
내동생은 식구들힌테 다 인사시켜놓고 막상 그애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엄마만 보자하니 왠지 좀 그러네요
아빠도 안계신데. 아빠 대신이라 생각하면 될텐데 .오히려 아빠보단 덜 어려울텐데
기분이 정말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