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ㅜㅜ)손님이 돈을 안주는데..받아낼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성치형2010.08.20
조회227

저는 핸드폰가게에서 일을 하고있는 20대 중후반? 남자 입니다.

이번년도 3월경에 핸드폰을 하러 40대 초반 아주머니 손님이 오셨죠.

핸드폰을 개통하려는데.. 미납금 35만원조금넘게 있더군요.

그 아주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미납금 때문에 개통을 할수가 없다고..수납을 하셔야한다고..

그랬더니 내일 갖다준다고 일단 개통을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개통했습니다.

그뒤로 매장전화로 전화를 하면 초반에는 잘받고..

언제까지 해주겠다..무슨 사정이 있다..그렇게 말씀하셔서 믿고..

갖다주시겠거니..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돈도 안갖다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매장전화로....안받더군요..

몇번을 다시 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바로 받더군요ㅡㅡ

그렇게 또 언제까지 주겠다 약속을 하고 끊었습니다.

그뒤로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더라구요.

문자를 보내도 문자를 씹구요ㅡㅡ

그래서 다른 직원의 핸드폰을 전화를했더니 또 받네요ㅡㅡ

또 언제까지 주겠다....그런말만 하고....;;;

암튼 그뒤로 전화를 했던 번호는 받지를 않고....

한번도 전화를 안한번호로 전화를 하면...

간혹 안받을때도있지만....전화하신분이냐고 다시 전화가 옵니다ㅡㅜ

분명 제 전화를 피하는거겠죠ㅡㅡ

몇주전에는 계좌번호까지 문자로 찍어달라고해서 문자로 계좌번호랑 입금금액이랑..

보냈는데도...연락이 없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했을때만...통화연결이 되서..

돈 언제 주실거냐고 물으면...

언제주겠다.....다른사람에게 갖다주라고 시켰는데 그 사람 안왔냐...

다른사람에게 계좌로 넣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입금안됐냐...

이런식으로 자꾸 거짓말만 하고있네요...

최근에는 오히려 저에게 짜증까지 내더군요ㅡㅡ;

지금현재도 동원할수있는 전화기로 다 전화를 한상태라서ㅡㅜ

답답하기만하네요...

이거 돈 어떻게 받아내야하나요ㅡㅜ

참다참다....경찰서에 전화를 해보니..소액재판을 해야한다고 하던데ㅡㅡ

소액재판 말고 받아낼방법없나요?

업무방해죄로 신고가 될까요?

제발 받을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