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와서 컴퓨터잠깐하다가 다시보니 조회수가..........장난아니네요 ㅋㅋ 그냥 장난삼아서 써본건데 으흐흐 톡이되다니 ㅋㅋㅋㅋ 오삐오삐한거는 걍 원래그렇게도부르고 그게편해서 그렇게쓴거니까 거슬려도 이쁘게봐주시구여 ㅋㅋㅋㅋ 제 미니홈피는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쿨한척 하면서도 오빠미니홈피에 일촌평까지 써놓은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군대간 오빠미니홈피가서 위로의 글 써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날씨 더운데 더위먹지마시고 홧팅요!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유별난 동생..아니 시누이아니에여 ㅜㅠ -------- 면접보는날이라 일찍일어나서 보니까 톡이.......! 우왕굳 ㅋ 근데... 댓글을보니 ㅠㅠ 여친이생기면 여친이질투할꺼라는데..... 우리오삐 단점이있다면 여친생기면 여친에게 올인이란거임.. 고로 나는 찬밥신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들하지마세요 언니들 ♥ ------- 내나이 20살 울오삐나이 22살. 두살차이지만 32개월이나 차이 나는 오삐가있음. 아 오삐는 오타가아님 정확히 말하자면 처음엔 오타로인해 오삐오삐라고함 근데 그 후론 그냥 오삐오삐 함 ㅋ 나름 애정이담긴 호칭임 어릴때부터 둘이있던 시간이 많았던 탓에 다른 남매들 못지않게 에피소드가 굉장히많음. 그것을 써보자함. 드레그도있으니 드레그하면서보셈 1. 어릴때 우리 네 가족은 작은 어촌마을에 잠시 살았음. 한 겨울에 우리오삐 어판장에 나를 여름치마에 나시를 입히고 데려갔다함. 그걸 보신 어무니가 제정신이냐며 동생춥게 왜 이렇게입혀왔냐고 묻자 " 내 동생 이쁘게보일라구 " 라고했다함. 근데 우리오삐 지능적으로 날 괴롭히는걸로봐선 고의적인걸로 생각됨. 2. 그 어촌마을에 있을때 거의 분교인 초등학교를 다녔었음. 우리오삐 나 4학년때 전교어린이회장도 한 몸임 ㅋ 그만큼 파워가 없잖아 있었던 초딩이였음. 그렇지만 나는 왕따였음 흑흑 내가 저학년때 같은 학급애들한테 맞고다니자 우리오빠는 화가 나 그 아이들사이에서 가장 날 괴롭히던 아이를 급식시간에 잡아다가 짬빱통에 빠트렸음. 그러면서 한 마디함 " 내동생 괴롭히면 정말 죽여버린다. " 우리오삐 멋진척잘함.ㅋ 이것도 나를위해가아닌 동급생 여학생들에게 보이기위할..(?) 3. 내가 초딩6학년때이야기임 집에 컴퓨터가 한대밖에없으니 그 당시 나님도 오삐님도 게임을 한참좋아할때였음. 그러니 싸우는 이유는 오직 컴퓨터뿐임. 처음엔 좋게 비켜달라고함. 그러다가 서로 욕하면서 싸움 근데 그렇지않음? 누가 만약 약한욕을 하면 난 더 심한욕을 그 사람은 더 심한욕을 이런식으로 진화하다가 폭력으로까지오게됨. 그렇슴 나는 까불렁거리는걸 굉장히 즐겼음. 오삐한테 욕도 심하게했음. 결론은 맞았슴 ㅜㅜ 초딩때 태권도를 살짝 배웠던 오삐에게 맞았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음. 솔직히 한대맞았는데 엄마한테 여러데맞았다고 뻥쳐서 오삐 혼나게함. 근데 어무니는 나에게 더 뭐라고함. 오삐편이였음. 근데 오삐 몇일간 시무룩하고 컴퓨터도 안함. 그러다가 울면서 나에게 사과를 함. " 이쁜동생 때려서미안해 " 지금와서 생각하면 나한테 그런 돈생이 있었다면 정말 반죽였음. 우리오삐 인내심대단함 가끔가다가 술마시며 싸운얘기를 종종하는데 오삐는 나를 때렸던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눈에 맺힘.. 그럼 나도 같이 맺힘..흑흑 여린남매임 4.이건 아마 중1정도 됐을때일꺼임. 우리오삐랑 나 뭣때문인지 또 싸움. 근데 그런거있잖슴? 싸우고나면 나 화났다라는걸 표현하기위해 물건도 쾅쾅 문도 쾅쾅 발걸음도 쿵쿵. 그날역시 오삐 나 화났음 을 알리기위해 쿵쿵 걷고있었음 근데 나님 갑자기 폭풍눈물 폭풍콧물을흘리며 방바닥에서 데굴데굴굴렀음 너님들 드릴 못 암? 박는못말고 돌리는 못 ㅋ.. 그게 발에 딱 꽂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힘으로 안빠짐 살이박혀서... 난 울면서 오삐를불렀음. 처음엔 안옴 쇼인줄알고 한번 더 부르자 바로달려옴 빼줌. 소독도 해줌 생명의은인임 5. 우리오삐 같은 여자가봐도 괜찮은남자임. 요즘세상에서 흔하게 찾아볼수없는 남자임 여자경험도 한 두번밖에 없는 남자임. 대학들어갈때 쯔음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여자가 생겼다고 함. 용기내어 난생처음으로 번호를땄는데 뭐라고해야할지몰라서 나에게 상담을했음. 결국 그 여자분이랑 잘되었음. 최근까지도 사귀었음.. (우리오삐 작년 4월28일에 입대) 차였음.. (오삐미안..............) 우리오삐 괜찮은 남자임 훈남임.. 나 그렇게 못된 시누이아님 ㅠ_ㅠ 구원좀..참고로 내년2월달에 전역^^ 나보다 살짝 더 이쁜언니들 지원좀 6. 나님 한참 방황할시절임. 사고가났음. 좀 많이아팠음. 어떻게보면 나 참 억울했음. 우리오삐 그 사정을 듣고 생판 처음보고 어떻게보면 어린나이라서 겁도 났을텐데 나님을 위해 여러명앞에서 내편이 되어줘서 따지고옴. 난 그 사실을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너무미안하고 고마워서 몰래 폭풍눈물흘렸음. 그러면서 나에게 " 내 동생 울리는놈들 내가 죽여버릴꺼야 " 라고 함.. 너무 멋진오삐아님?ㅋ 여자님들 제발좀 ㅋ 7. 중딩때 가정사정으로 인해 오삐와 둘이 지냈던 시간이많았음. 주말인가 방학때 오삐와 나는 배가 참 많이고팠음. 반찬도없었음. 내가 투정부리자 오삐는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적절한 비율로섞어 밥을비벼 나에게 건넴. 그렇게맛있는거 처음먹어봄 가끔 나님 그맛 생각나서 만들어먹으면 맛없어서버림. 흑흑 보고싶음.오삐 8. 사실 나님 이쁘지도않고 뭐 하나 내세울게없음. 어떻게보면 친오빠지만 부끄러워할 존재일수도있음. 그렇지만 우리오삐 가끔 휴가나오거나 같이 놀때 친구들앞에 데려가서 같이 놈. 시간이 넉넉하지않으니까 나와 같이 어울리는데 친구들앞에서 나만챙겨줌. 우리이쁜동생 세상에서 제일이쁜 돈생 하면서.. 이런 남매 또 있겠음?ㅋ 9. 아 지금 생각났음. 우리오삐 어촌마을에있을 당시 미니카가 굉장히 유행이였음. 그거 부품도사고 우리오삐 굉장히 애착을가졌음 하루는 그게없어졌음.. 근데 오삐꺼와 똑같은걸 동네 어떤 사람이 가지고있었음 그 훔쳐간 아이는 집이 좀 어려웠음. 우리오삐 거기 갔다가 그냥 " 내꺼아니네. " 라고 하며 그냥 옴 가끔 좀 오글거림.ㅋ 오삐 ㅈㅅ 10. 어촌마을살때임. 초딩때임 ㅋ 바다가 너무가고싶었음 그런데 갈 날씨가아니였음 왜냐하면 그 전날에 폭풍비가왔기때문임. 그러나 우리남매 갔음. 근데 그거암? 비오고난 다음날에 바다가면 모래가 깎여있음. 그니까 갑자기 푹 발이빠짐. 그렇슴 난 수영못함 ㅋㅋㅋㅋ갑자기빠져서 수심은 내키를 넘어버리고 난 간절하게 오삐오삐를 외쳤음. 우리오삐 그 당시 자기몸하나 컨트롤하기힘들었을텐데 자기목숨걸고 나님구해줌 캬 내생명의은인 멋있지않음?ㅋ 11. 우리오빠랑 술먹으면 갑자기 사라짐. 술주정은 네버 절대안함 사라졌다가 돌아옴 돌아오면 봉지가들려있음 ㅋ 뭔가보면 우유가들어있음.... 하루는 흰우유 하루는 초코우유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외에 에피소드가 많지만 여기서 줄이겠음. 사실 딱히 쓸라니 기억이 잘.. 마지막으로 내가 우리오삐에게 쓰는 편지임 ㅋ 오삐 군대가있지만 군대안에서도 컴 가끔할수있으니까 이걸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음 돈생의 사랑이 느껴지지않음? 솔직히 톡쓰면서 약간 좀 오글거린것도있었음.. 그리고.. 아이스티 아이스커피 떨어져간다는말 왜 나한테함?ㅋ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와우 너무힘듦 와우는 오빠 전역하면 해야겠음. 할말이없음..아.ㅋ..아 오삐 싸이링크를 걸어놓고싶은데.......오삐의 비루한 미니홈피를 이곳에올려도되겠음? 아니 허락따윈 받지않겠음. 그렇지만 사진은 허락을 받아야하겠지만 사진역시 허락받지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제 끝난거임 유명인사된거임 ㅂㅂ2 오삐와 나님 위에사진은 아마 내가 옛날부터 미용에 소질이 있었나봄. 거울보고 혼자 머리잘랐다고함.ㅋ 그래서 반삭으로.. 남동생아님 ㅠㅠ 눈웃음은 잘 치지만 순진한 우리오빠님임. 흑흑 이건 몇년 된 사진임. 나와 우리오삐임. 난 사진빨 잘 받지만 우리오삐는 사진빨 완전안받음 고로 우리오삐는 훈남이라는말임. 그러니까..여자님들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cth0416 우리오삐 미니홈피 ㅋㅋㅋㅋㅋ 20
군대간 내 친오삐를 소개합니다.
잠이안와서 컴퓨터잠깐하다가 다시보니 조회수가..........장난아니네요 ㅋㅋ
그냥 장난삼아서 써본건데 으흐흐 톡이되다니 ㅋㅋㅋㅋ
오삐오삐한거는 걍 원래그렇게도부르고 그게편해서 그렇게쓴거니까
거슬려도 이쁘게봐주시구여 ㅋㅋㅋㅋ
제 미니홈피는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쿨한척 하면서도 오빠미니홈피에 일촌평까지 써놓은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군대간 오빠미니홈피가서 위로의 글
써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날씨 더운데 더위먹지마시고 홧팅요!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유별난 동생..아니 시누이아니에여 ㅜㅠ
--------
면접보는날이라 일찍일어나서 보니까 톡이.......!
우왕굳 ㅋ 근데... 댓글을보니 ㅠㅠ
여친이생기면 여친이질투할꺼라는데.....
우리오삐 단점이있다면 여친생기면 여친에게 올인이란거임..
고로 나는 찬밥신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들하지마세요 언니들 ♥
-------
내나이 20살
울오삐나이 22살.
두살차이지만 32개월이나 차이 나는 오삐가있음.
아 오삐는 오타가아님 정확히 말하자면 처음엔 오타로인해 오삐오삐라고함
근데 그 후론 그냥 오삐오삐 함 ㅋ 나름 애정이담긴 호칭임
어릴때부터 둘이있던 시간이 많았던 탓에
다른 남매들 못지않게 에피소드가 굉장히많음. 그것을 써보자함.
드레그도있으니 드레그하면서보셈
1. 어릴때 우리 네 가족은 작은 어촌마을에 잠시 살았음.
한 겨울에 우리오삐 어판장에 나를 여름치마에 나시를 입히고 데려갔다함.
그걸 보신 어무니가 제정신이냐며 동생춥게 왜 이렇게입혀왔냐고 묻자
" 내 동생 이쁘게보일라구 "
라고했다함. 근데 우리오삐 지능적으로 날 괴롭히는걸로봐선 고의적인걸로 생각됨.
2. 그 어촌마을에 있을때 거의 분교인 초등학교를 다녔었음.
우리오삐 나 4학년때 전교어린이회장도 한 몸임 ㅋ
그만큼 파워가 없잖아 있었던 초딩이였음.
그렇지만 나는 왕따였음 흑흑
내가 저학년때 같은 학급애들한테 맞고다니자 우리오빠는 화가 나
그 아이들사이에서 가장 날 괴롭히던 아이를 급식시간에 잡아다가
짬빱통에 빠트렸음. 그러면서 한 마디함
" 내동생 괴롭히면 정말 죽여버린다. "
우리오삐 멋진척잘함.ㅋ 이것도 나를위해가아닌 동급생 여학생들에게 보이기위할..(?)
3. 내가 초딩6학년때이야기임 집에 컴퓨터가 한대밖에없으니
그 당시 나님도 오삐님도 게임을 한참좋아할때였음. 그러니
싸우는 이유는 오직 컴퓨터뿐임.
처음엔 좋게 비켜달라고함. 그러다가 서로 욕하면서 싸움
근데 그렇지않음? 누가 만약 약한욕을 하면 난 더 심한욕을 그 사람은 더 심한욕을
이런식으로 진화하다가 폭력으로까지오게됨. 그렇슴
나는 까불렁거리는걸 굉장히 즐겼음. 오삐한테 욕도 심하게했음.
결론은 맞았슴 ㅜㅜ 초딩때 태권도를 살짝 배웠던 오삐에게 맞았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음.
솔직히 한대맞았는데 엄마한테 여러데맞았다고 뻥쳐서 오삐 혼나게함.
근데 어무니는 나에게 더 뭐라고함. 오삐편이였음.
근데 오삐 몇일간 시무룩하고 컴퓨터도 안함.
그러다가 울면서 나에게 사과를 함.
" 이쁜동생 때려서미안해 "
지금와서 생각하면 나한테 그런 돈생이 있었다면 정말 반죽였음.
우리오삐 인내심대단함
가끔가다가 술마시며 싸운얘기를 종종하는데 오삐는 나를 때렸던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눈에 맺힘.. 그럼 나도 같이 맺힘..흑흑 여린남매임
4.이건 아마 중1정도 됐을때일꺼임.
우리오삐랑 나 뭣때문인지 또 싸움. 근데 그런거있잖슴?
싸우고나면 나 화났다라는걸 표현하기위해 물건도 쾅쾅 문도 쾅쾅
발걸음도 쿵쿵.
그날역시 오삐 나 화났음 을 알리기위해 쿵쿵 걷고있었음
근데 나님 갑자기 폭풍눈물 폭풍콧물을흘리며 방바닥에서 데굴데굴굴렀음
너님들 드릴 못 암? 박는못말고 돌리는 못 ㅋ..
그게 발에 딱 꽂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힘으로 안빠짐 살이박혀서...
난 울면서 오삐를불렀음. 처음엔 안옴 쇼인줄알고
한번 더 부르자 바로달려옴
빼줌. 소독도 해줌 생명의은인임
5. 우리오삐 같은 여자가봐도 괜찮은남자임.
요즘세상에서 흔하게 찾아볼수없는 남자임
여자경험도 한 두번밖에 없는 남자임.
대학들어갈때 쯔음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여자가 생겼다고 함.
용기내어 난생처음으로 번호를땄는데 뭐라고해야할지몰라서 나에게 상담을했음.
결국 그 여자분이랑 잘되었음. 최근까지도 사귀었음..
(우리오삐 작년 4월28일에 입대) 차였음.. (오삐미안..............)
우리오삐 괜찮은 남자임 훈남임.. 나 그렇게 못된 시누이아님
ㅠ_ㅠ 구원좀..참고로 내년2월달에 전역^^ 나보다 살짝 더 이쁜언니들 지원좀
6. 나님 한참 방황할시절임.
사고가났음. 좀 많이아팠음. 어떻게보면 나 참 억울했음.
우리오삐 그 사정을 듣고 생판 처음보고 어떻게보면 어린나이라서
겁도 났을텐데 나님을 위해 여러명앞에서 내편이 되어줘서 따지고옴.
난 그 사실을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너무미안하고 고마워서 몰래 폭풍눈물흘렸음.
그러면서 나에게
" 내 동생 울리는놈들 내가 죽여버릴꺼야 " 라고 함..
너무 멋진오삐아님?ㅋ 여자님들 제발좀 ㅋ
7. 중딩때 가정사정으로 인해 오삐와 둘이 지냈던 시간이많았음.
주말인가 방학때 오삐와 나는 배가 참 많이고팠음.
반찬도없었음. 내가 투정부리자 오삐는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적절한 비율로섞어
밥을비벼 나에게 건넴. 그렇게맛있는거 처음먹어봄
가끔 나님 그맛 생각나서 만들어먹으면 맛없어서버림. 흑흑 보고싶음.오삐
8. 사실 나님 이쁘지도않고 뭐 하나 내세울게없음.
어떻게보면 친오빠지만 부끄러워할 존재일수도있음.
그렇지만 우리오삐 가끔 휴가나오거나 같이 놀때 친구들앞에 데려가서
같이 놈. 시간이 넉넉하지않으니까 나와 같이 어울리는데
친구들앞에서 나만챙겨줌.
우리이쁜동생 세상에서 제일이쁜 돈생 하면서.. 이런 남매 또 있겠음?ㅋ
9. 아 지금 생각났음.
우리오삐 어촌마을에있을 당시 미니카가 굉장히 유행이였음.
그거 부품도사고 우리오삐 굉장히 애착을가졌음
하루는 그게없어졌음.. 근데 오삐꺼와 똑같은걸 동네 어떤 사람이 가지고있었음
그 훔쳐간 아이는 집이 좀 어려웠음.
우리오삐 거기 갔다가 그냥 " 내꺼아니네. " 라고 하며 그냥 옴 가끔 좀 오글거림.ㅋ 오삐 ㅈㅅ
10. 어촌마을살때임. 초딩때임 ㅋ
바다가 너무가고싶었음 그런데 갈 날씨가아니였음
왜냐하면 그 전날에 폭풍비가왔기때문임.
그러나 우리남매 갔음.
근데 그거암? 비오고난 다음날에 바다가면 모래가 깎여있음.
그니까 갑자기 푹 발이빠짐. 그렇슴 난 수영못함
ㅋㅋㅋㅋ갑자기빠져서 수심은 내키를 넘어버리고 난
간절하게 오삐오삐를 외쳤음. 우리오삐 그 당시
자기몸하나 컨트롤하기힘들었을텐데 자기목숨걸고 나님구해줌
캬 내생명의은인 멋있지않음?ㅋ
11. 우리오빠랑 술먹으면
갑자기 사라짐. 술주정은 네버 절대안함
사라졌다가 돌아옴 돌아오면 봉지가들려있음 ㅋ
뭔가보면 우유가들어있음....
하루는 흰우유 하루는 초코우유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외에 에피소드가 많지만 여기서 줄이겠음. 사실 딱히 쓸라니 기억이 잘..
마지막으로 내가 우리오삐에게 쓰는 편지임 ㅋ
오삐 군대가있지만 군대안에서도 컴 가끔할수있으니까
이걸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음 돈생의 사랑이 느껴지지않음?
솔직히 톡쓰면서 약간 좀 오글거린것도있었음..
그리고.. 아이스티 아이스커피 떨어져간다는말 왜 나한테함?ㅋ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와우 너무힘듦 와우는 오빠 전역하면 해야겠음.
할말이없음..아.ㅋ..아 오삐 싸이링크를 걸어놓고싶은데.......오삐의
비루한 미니홈피를 이곳에올려도되겠음? 아니 허락따윈 받지않겠음.
그렇지만 사진은 허락을 받아야하겠지만
사진역시 허락받지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제 끝난거임 유명인사된거임 ㅂㅂ2
오삐와 나님
위에사진은 아마 내가 옛날부터 미용에 소질이 있었나봄.
거울보고 혼자 머리잘랐다고함.ㅋ 그래서 반삭으로.. 남동생아님 ㅠㅠ
눈웃음은 잘 치지만 순진한 우리오빠님임. 흑흑
이건 몇년 된 사진임.
나와 우리오삐임. 난 사진빨 잘 받지만
우리오삐는 사진빨 완전안받음
고로 우리오삐는 훈남이라는말임.
그러니까..여자님들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cth0416
우리오삐 미니홈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