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는 25살된.. 대한민국 청년이구요.. 얼마전 그러니까 60일? 그정도 전 쯤.. 친한친구놈하고 술자리를 하다가 친구놈이 호텔에서 일하거든여 그노마가 친구소개시켜준다해서 같이일했던 애래요..저랑 동갑인.. 그래서 친구랑 둘이서 놀다가 지금 여자친구 가 와서 맘에들어서 그다음날도 만나구.. 그다음날도 만나구.. 그러다가 서로 좋아해서 고백하구 사귀게되었어요 그때걔는 호텔에서 일을 그만두고.. 휴식기간을 가지게 되었구요 저는 지금 학생신분으로 학교를 다니구있구요 그래서 처음엔 거의 하루도 빼놓지않구.. 저도 걔네동네 많이가구.. 걔도 저희동네 많이 오구그랬거든여.. 정말 좋았습니다.. 걔도 그러더군요.. 이런적처음이라고.. 이렇게 사람 좋아해서 만나고 그런적 처음이라고.. 그렇게 한 40일정도를 알콩달콩.. 풋풋한 감정으로 만나왔어요.. 그런데걔가 갑자기 bar에서 일을 시작한다는말을 하대요.. 저는 극구반대했죠. . 돈이문제가 아니고.. 밤에일하는거 자체도 맘에안들구.. 너 생활습관 망친다.. 하지만.. 결국.. 싸우다가.. 일을하는쪽으로 그렇게되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어디바에서 일하는지도 저랑 같이 가서 일가고 그래서 다알고 해서 맘도 놓았었거든여.. 어차피 잠깐일하는거라구.. 걱정말라구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10일 이 채 못지나서.. 주말에 얼굴보려고 아침에전화를했어요.. 근데 자기가 전화가 온지모르고 받은거죠.. 통화버튼을 실수로 누른듯한.. 제가여보세요 ~ 이래도.. 못듣더라구요.. 그런데 옆에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여.. 남자랑 웃으면서 서로 반말하면서 통화하대요.. 저는 어이가없어서 .. 한 1분동안 계속 그냥 멍하니 듣기만했져.. 1분지나니까 전화를꺼버리대요.. 그때시각이 새벽 6시였거든여.. 걔는 3시퇴근인데 걱정이되서 .. 전화하고 문자해도 안받고 전화도꺼놓대여.. 그래서 그담날 전화해서 따졋죠.. 그랬더니 사장하고 라면을 먹고있었다고 말도안돼는 핑계를 대더랍니다.. 너는 사장하고 반말로 말하냐 그러니까 지랑 사장은 반말,존대말 섞어가면서 쓴다고하대요..어이가없어서.. 그것보다 저는 일단 만나서 대화하자고.. 답답해죽겠다고.. 그래도 일있다고 핑계대면서 계속 저를피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그랬져 사귀는사이에 걱정되고 그런거 당연한거아니냐구.. 연락 못받았음 연락주는게 당연한거고.. 문자 하면 답장주는게 당연한거아니냐구.. 그러니까 저보고 지가 그런거까지 언제 퇴근하고 집에들어가고 하는거까지 보고를해야돼냐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따지대여.. 그러고서.. 연락도 뜸해지고.. 거의 하루에 한번 통화할까말까.. 그러다가.. 제가 하도답답해서 걔일하는 바로 출근시간맞춰서 찾아갔습니다.. 보니까 같이일하는 언니랑 팔짱을끼고 오고있더라구여.. 계속 제전화를 신호는가는데 안받길래.. 그상태서 아는척않고 전화해봤져.. 보니까 전화가왔는데도 키버튼을 길게눌러서 벨소리 안울리게 그렇게 해놓고 태연하게 둘이얘기하고있더라구여.. 찾아가서 아는척했져.. 그랬더니 깜짝놀래면서.. 왜왔냐고 미안한 기색을보이더라구여.. 제가그랬져.. 왜그러냐.. 내가싫은거냐.. 싫으면 싫다고해라.. 이렇게 미적지근.. 사람 애간장태우지말고.. 그러니까 그런게아니라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딱두가지 이유가있었다고 첫번째는 지가 요즘 컨디션도 않좋고 몸도 아프고 그래서 가족들한테도 저한테한거처럼 했다구여.. 두번째는 지가일하는게 힘든건아닌데 짜증나는게있었대요.. 그런식으로 반가워하면서 .. 그러길래 .. 저는또맘약해져서.. (옷도춥게입고왔더라구여..) 제가입은자켓벗어줬죠.. 퇴근길에 입고가라.. 그리고.. 집에가서 문자하라고 그러더군여.. 자기가 연락한다고.. 집에와서 문자하고.. 그냥 저는 그당시에 당황하기도해서 서로얘기도 못했으니.. 내일 내가 너희집찾아갈게.. 너일하는거 바래다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 그리고 퇴근시간이되서 새벽 3시에 전화도하고 문자도했지만 전화도안받다가 4시경에는 아예꺼놓더라구여..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다음날에 또찾아갔습니다.. 보니까 지각을했던모양이더라구여.. 기다리는데.. 어제입었던 옷하고 제가줬던 자켓하고 똑같이 가지고 입고 출근을하더라구여.. (그래서저는 얘가 외박을했구나..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저를보고는 왜또왔지?.. 그런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일해야돼 끈나고얘기해 이러더라구여.. 어이가없어서.. 싸우고 그러고 집에왔져.. 거의 헤어지자 이런식으로싸웠는데.. 걔는 일이 저보다 더중요하다고하대요.. 처음엔 바에서잠깐 아르바이트 하는거라 하더니.. 저한테 그렇게 말하대여.. 그래서 밖에서 너볼려고.. 1시간동안 떨면서 기다린사람생각은 안하냐 했더니.. 그건 니사정이라며.. 매몰차게 대하대여.. 다음날 제가 또연락을했어요.. 그래서..어제 찾아간건.. 미안했다 그냥 우리 다시 잘해보자이런식으로.. 어떻게 통화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는중이구여.. 정말.. 답답해서..쓰다보니.. 이렇게 길게까지 써버렸네여. 정말.. 저는 너무 힘들거든여.. 혼자서 애걸복걸.. 혼자서.. 답답하고.. 판단하고.. 결정짓고.. 후회하고.. 제가 얘한테 집착하는거처럼 느껴질때도있고.. 요즘에는 문자보내도.. 문자 쌩까고.. 연락도 정말어쩌다.. 전화받고.. 전화오고이러네요..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냥 친구같다네여.. 사람마음이.. 이렇게 한순간에 변할수가있는건지.. 처음에.. 그렇게 좋아하는거 처음이라며.. 그랬던앤데.. 제가 어떻하면좋을까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최근 3일 4일을 술로만 보냈습니다..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백이면백 .. 헤어지라고.. 맘떠난거라고 .. 그러구여.. 정말.. 제맘 추스리기가 힘드네여.. 지금 여자때문에 힘들때가아닌데..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너무답답해서.. 하소연한번해봤습니다.. 저처럼 힘드신분들.. 힘내시구요..
너무너무너무... 답답해서 ..써봅니다..
안녕하셔요..
저는 25살된.. 대한민국 청년이구요..
얼마전 그러니까 60일? 그정도 전 쯤.. 친한친구놈하고 술자리를 하다가
친구놈이 호텔에서 일하거든여 그노마가 친구소개시켜준다해서 같이일했던 애래요..저랑 동갑인..
그래서 친구랑 둘이서 놀다가 지금 여자친구 가 와서 맘에들어서 그다음날도 만나구..
그다음날도 만나구.. 그러다가 서로 좋아해서 고백하구 사귀게되었어요
그때걔는 호텔에서 일을 그만두고.. 휴식기간을 가지게 되었구요
저는 지금 학생신분으로 학교를 다니구있구요
그래서 처음엔 거의 하루도 빼놓지않구.. 저도 걔네동네 많이가구..
걔도 저희동네 많이 오구그랬거든여.. 정말 좋았습니다..
걔도 그러더군요.. 이런적처음이라고..
이렇게 사람 좋아해서 만나고 그런적 처음이라고..
그렇게 한 40일정도를 알콩달콩.. 풋풋한 감정으로 만나왔어요..
그런데걔가 갑자기 bar에서 일을 시작한다는말을 하대요..
저는 극구반대했죠. . 돈이문제가 아니고.. 밤에일하는거 자체도 맘에안들구..
너 생활습관 망친다..
하지만.. 결국.. 싸우다가.. 일을하는쪽으로 그렇게되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어디바에서 일하는지도 저랑 같이 가서 일가고 그래서 다알고
해서 맘도 놓았었거든여.. 어차피 잠깐일하는거라구.. 걱정말라구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10일 이 채 못지나서.. 주말에 얼굴보려고 아침에전화를했어요..
근데 자기가 전화가 온지모르고 받은거죠.. 통화버튼을 실수로 누른듯한..
제가여보세요 ~ 이래도.. 못듣더라구요..
그런데 옆에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여.. 남자랑 웃으면서 서로 반말하면서
통화하대요.. 저는 어이가없어서 .. 한 1분동안 계속 그냥 멍하니 듣기만했져..
1분지나니까 전화를꺼버리대요.. 그때시각이 새벽 6시였거든여.. 걔는 3시퇴근인데
걱정이되서 .. 전화하고 문자해도 안받고 전화도꺼놓대여..
그래서 그담날 전화해서 따졋죠.. 그랬더니 사장하고 라면을 먹고있었다고 말도안돼는 핑계를
대더랍니다.. 너는 사장하고 반말로 말하냐 그러니까 지랑 사장은 반말,존대말 섞어가면서 쓴다고하대요..어이가없어서.. 그것보다 저는 일단 만나서 대화하자고.. 답답해죽겠다고.. 그래도 일있다고 핑계대면서 계속 저를피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그랬져 사귀는사이에 걱정되고
그런거 당연한거아니냐구.. 연락 못받았음 연락주는게 당연한거고.. 문자 하면 답장주는게 당연한거아니냐구.. 그러니까 저보고 지가 그런거까지 언제 퇴근하고 집에들어가고 하는거까지 보고를해야돼냐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따지대여..
그러고서.. 연락도 뜸해지고.. 거의 하루에 한번 통화할까말까.. 그러다가..
제가 하도답답해서 걔일하는 바로 출근시간맞춰서 찾아갔습니다..
보니까 같이일하는 언니랑 팔짱을끼고 오고있더라구여..
계속 제전화를 신호는가는데 안받길래.. 그상태서 아는척않고 전화해봤져..
보니까 전화가왔는데도 키버튼을 길게눌러서 벨소리 안울리게 그렇게 해놓고 태연하게
둘이얘기하고있더라구여.. 찾아가서 아는척했져.. 그랬더니 깜짝놀래면서.. 왜왔냐고 미안한 기색을보이더라구여.. 제가그랬져.. 왜그러냐.. 내가싫은거냐.. 싫으면 싫다고해라.. 이렇게 미적지근..
사람 애간장태우지말고.. 그러니까 그런게아니라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딱두가지 이유가있었다고 첫번째는 지가 요즘 컨디션도 않좋고 몸도 아프고 그래서
가족들한테도 저한테한거처럼 했다구여.. 두번째는 지가일하는게 힘든건아닌데 짜증나는게있었대요.. 그런식으로 반가워하면서 .. 그러길래 .. 저는또맘약해져서.. (옷도춥게입고왔더라구여..)
제가입은자켓벗어줬죠.. 퇴근길에 입고가라..
그리고.. 집에가서 문자하라고 그러더군여.. 자기가 연락한다고..
집에와서 문자하고.. 그냥 저는 그당시에 당황하기도해서 서로얘기도 못했으니..
내일 내가 너희집찾아갈게.. 너일하는거 바래다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어요. .. 그리고 퇴근시간이되서 새벽 3시에 전화도하고 문자도했지만
전화도안받다가 4시경에는 아예꺼놓더라구여..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다음날에 또찾아갔습니다.. 보니까 지각을했던모양이더라구여..
기다리는데.. 어제입었던 옷하고 제가줬던 자켓하고 똑같이 가지고 입고 출근을하더라구여..
(그래서저는 얘가 외박을했구나..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저를보고는 왜또왔지?.. 그런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일해야돼 끈나고얘기해 이러더라구여..
어이가없어서.. 싸우고 그러고 집에왔져.. 거의 헤어지자 이런식으로싸웠는데.. 걔는 일이 저보다 더중요하다고하대요.. 처음엔 바에서잠깐 아르바이트 하는거라 하더니.. 저한테 그렇게 말하대여..
그래서 밖에서 너볼려고.. 1시간동안 떨면서 기다린사람생각은 안하냐 했더니.. 그건 니사정이라며.. 매몰차게 대하대여..
다음날 제가 또연락을했어요.. 그래서..어제 찾아간건.. 미안했다 그냥 우리 다시 잘해보자이런식으로.. 어떻게 통화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는중이구여..
정말.. 답답해서..쓰다보니.. 이렇게 길게까지 써버렸네여.
정말.. 저는 너무 힘들거든여.. 혼자서 애걸복걸.. 혼자서.. 답답하고.. 판단하고.. 결정짓고..
후회하고.. 제가 얘한테 집착하는거처럼 느껴질때도있고.. 요즘에는 문자보내도.. 문자 쌩까고..
연락도 정말어쩌다.. 전화받고.. 전화오고이러네요..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냥 친구같다네여.. 사람마음이.. 이렇게 한순간에 변할수가있는건지..
처음에.. 그렇게 좋아하는거 처음이라며.. 그랬던앤데..
제가 어떻하면좋을까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최근 3일 4일을 술로만 보냈습니다..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백이면백 .. 헤어지라고.. 맘떠난거라고 .. 그러구여..
정말.. 제맘 추스리기가 힘드네여..
지금 여자때문에 힘들때가아닌데..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너무답답해서.. 하소연한번해봤습니다..
저처럼 힘드신분들..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