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남자친구 혹은 남편한테 어떤호칭을 쓰시는지요. 저는 친한친구여도 친구남자친구&남편은 불편하더라구요. 말도잘 안건네고 호칭또한 부르지않습니다. (호칭없이도 대화는 가능하네요) 결혼해서 아이가있는 친구들한테 안부인사할땐 "XX아버님은 들어오셨고?" ... 이런식이네요. 몇몇 친구들은 제 남편한테도 "XX아버님"이란 호칭을 써요 ㅋㅋ 그런데 얼마전에 고등학교때동창 하나가 (동아리친구여서 1년에 한두번있는 모임에서봄.개인적으로는안봄)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얘가 저희남편한테 "XX씨~"라고하네요. XX씨는 진짜;; 개념없는거져~ 그런데 전 오빠라는 호칭도 별루네요. 제가 안하니깐.. 누가 제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것도 싫어서요.
친구 남편의 호칭에 관해서...
친구들의 남자친구 혹은 남편한테 어떤호칭을 쓰시는지요.
저는 친한친구여도 친구남자친구&남편은 불편하더라구요.
말도잘 안건네고 호칭또한 부르지않습니다. (호칭없이도 대화는 가능하네요)
결혼해서 아이가있는 친구들한테 안부인사할땐 "XX아버님은 들어오셨고?" ... 이런식이네요.
몇몇 친구들은 제 남편한테도 "XX아버님"이란 호칭을 써요 ㅋㅋ
그런데 얼마전에 고등학교때동창 하나가 (동아리친구여서 1년에 한두번있는 모임에서봄.개인적으로는안봄)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얘가 저희남편한테 "XX씨~"라고하네요.
XX씨는 진짜;; 개념없는거져~
그런데 전 오빠라는 호칭도 별루네요.
제가 안하니깐.. 누가 제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것도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