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제 친구 P양의 일을 토대로 쓴 이야기임. 100% 실화임. 지금부터 시작하겠음.
P양은 GS**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는 평범한 대딩임.(방학때만)
몇주전있엇떤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평소처럼 P양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음.
P양의 말에 따르면 그날따라 손님이 많았다고 함. 한 11시쯤 되자, 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는 한 고딩처럼 보이는 학생이 들어왔다고 함.(머리가 너무 길어서 눈에 띄었다고 함) 그 학생은 음료수있는 쪽에서 서성거렸다고 함. 그러더니 갑자기 P양에게 와서 화장실이없냐고 물어봤음.
[소름有]슈크림의 무서운 실화이야기 - 1탄!
↗ 추천해주시는 sense 잊지마세요!
저도 대세를 따라가 음체를 쓰겠음. 저를 소개하자면 부산사는 24살 잉여녀임.
이 이야기는 제 친구 P양의 일을 토대로 쓴 이야기임. 100% 실화임. 지금부터 시작하겠음.
P양은 GS** 편의점에서 야간알바를 하는 평범한 대딩임.(방학때만)
몇주전있엇떤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평소처럼 P양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음.
P양의 말에 따르면 그날따라 손님이 많았다고 함. 한 11시쯤 되자, 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는 한 고딩처럼 보이는 학생이 들어왔다고 함.(머리가 너무 길어서 눈에 띄었다고 함) 그 학생은 음료수있는 쪽에서 서성거렸다고 함. 그러더니 갑자기 P양에게 와서 화장실이없냐고 물어봤음.
학생 : 저..기..여기..화..장..실..없..나,,요??
P양 : 아.. 저기 밖에 **노래방상가 1층에 있어요!
학생 : 아..네..
p양 : 저기!! 손님... 거기 휴지가 없어요. 손님들이 많이 휴지를 훔쳐가셔서 (휴지를 주며) 여기요!
학생 : 네..감사합니다..
이렇게 대화는 끝낫다고 함.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그 학생은 오지않았음. 30분 사이에 술사로 오는 아저씨들, 청소년들이 와서 담배산다는등.. 여러가지 일들이있어낫음. 이제 2시에 교체시간이 다가왔음.
K군과 교체를 할 시간이 지났는데, 오늘따라 K군이 좀 늦는거였음. 그래서 P양은 K군에게 전화를 햇음.
K군 : P양아!!지금 바로앞이야!! 미안~~~~~
P양 : 아!!응
이렇게 간단히 통화가 끝났음. 그리고 3분뒤쯤에 K군이 왔다고 함. 그리고 P양은 집으로 걸어오는 길에 뭔가가 뒤가 서늘한걸 느꼈다고 함!!
다음날, 저랑 스타벅*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을때, K군한테서 P양에게 전화가 왔음.(저는 P양과 고딩때부터 절친임)
K군 : P양아, 어제 너 나가고 어떤 긴머리 손님이 너한테 포스트잇으로 남겨놓고 갓더라.
P양 : 아!! 진짜? 그 종이 카운터에 붙여놔,
K군 : 응
10시가 됬음. P양은 평소대로 편의점에 갓음. 카운터에는 포스트잇이 붙여있엇음.
그리고 그옆엔 거의 다써가는 휴지가 있엇다고 함.
포스트잇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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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마웠어요..
세상에 당신같은 친절한 분들만 있으면 얼마나좋을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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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흐릿하고 삐뚤빠뚤한 글씨체로 쓴 포스트잇이 있엇음ㅋ..
근데 무서운건 새거였던 휴지가 피같은걸로 묻어있고 거의 다 써져있었음..
혹시나해서 화장실에 가봤음. 그화장실은 많이 이용하지 않는 화장실임.(저도 가봤는데 으스스함)
거기에 피와 휴지조각들이 떨어져있었음.
그리고 포스트잇 내용을 보면 '고마웠어요' 뭔가 떠나는 사람들이 하는 말같음..
제가 P양한테 판올려본다고 포스트잇 습득햇음.
톡되면 포스트잇이랑 휴지실사 올림.. 그리고 P양싸이나 제 싸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