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하늘,차승원,보아,차두리의 문신과 그 이유??

. 2010.08.20
조회24,216

노출이 맣이 지는 계절이면, '나도 한 번 쯤?' 하고 생각하게 되는 타투!

 '한 번 새겨 넣고, 나중에 지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 때문에 마음을 접고 접고 하는데요.

 

아직도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반항'의 아이콘으로 생각하는 타투이지만...

최근에는 가수, 탤런트, 스포츠 스타

서양, 동양 할 것 없이 많은 스타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타투를 애용(?) 하고 있습니다.

 

1. 패션 아이콘형

나이가 들어도 섹쉬함 만큼은 여전한 데이비드 '베컴'

천사타투로 언론에 급 하일라이트 된 돌아온 퀸 '보아'

 

크게 신경 쓰고 보지 않으면, 몸에 새긴 것이 아니라 옷이나 옷의 일부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가족 사랑형

누가 그녀를 엄마라 했던가요?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발칙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뒷태의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

그녀의 타투는 숫자와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입양한 아이들과 남편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샤일로, 매덕스, 자하라, 팍스 티엔 등이 태어난 지역의 위도와 경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버지의 딸에 대한 사랑이 담긴 차승원의 타투

잘 다져진 그의 팔뚝에 새겨진 타투는 어여쁜 여자 천사의 모습과 '라헬'(Rachel)이라는 이름이다

라헬은 차승원의 딸인 차예리의 천주교식 세례명

여자천사 모습도 그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r,cha 에 대한 소문을 더욱 신빙성(?) 있게 만들었던 차두리의 타투

그의 타투는 네티즌에 의해 그 비밀이 풀렸습니다.
새겨진 로마자 두 줄을 가로로 나열하면 ‘VII·II·MMX' 'XIII·IX·LXXVIII' 가 되는데 이를 아라비아 숫자로 바꾸면

'7.2.2010' '13.9.78' 이 되는데... 이 숫자는 아내와 딸의 생일이라고 합니다.

 

 

3. 의지 표출형

자신의 생각을 담은 타투라고나 할까?

허세븐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던, 높음 음자리 타투를 보면, 세븐에게 음악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자연이 알게 되죠.

악동 컴 백, 예능인으로 다시 태어난 이하늘의 타투

DJ.DOC의 데뷔곡인 '슈퍼맨의 비애'의 슈퍼맨 문신을 오른 쪽 팔에 가득 새겼습니다

첫 데뷔 때와 같은 마음으로 계속 음악 생활을 하겠다는 의지일까?

 

 

사뭇 거칠어 보이고, 과격해 보이는 LOOK으로 무서움 또는 거부감을 줄 수도 있지만!

모두 다 제각의 이유로 몸에 타투를 새겨 넣은 그들의 공통점은....

이미지로 나를, 나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