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언제나 판눈팅중인 17여자입니다 ㅋ 한참 유행중인 임슴음 이3종세트를 쓰겟어요 판처음쓰는거라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여 ㅋ -------------------------- 이일은 내가 중2때 있었던일이엇음 중2때라고 해봤짜 난현재 고1이니깐 고작 2년밖에 안된일임. 미래의나는 학교끈나자마자 바로집으로 컴백하는 착한 중딩이엇음 ㅋㅋ 그날도 어느떄와 다름없이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음 우리집으로 오는길은 버스정류장에서 좀 걸어야되는 길임. 온니 길하나바께 없는 길이었고 숨을데도 도망갈데도 ㅇ벗는 그런 길이었음. 어느떄와 다름없이 과거 중2의 나님은 집으로 컴백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날은 길에 유난히 아무도 없는거임. 나님은 그때 더워서 아무도 없는날인줄 알았음. 슈퍼에서 시원한 사이다한병사서 먹어가며 집으로 컴백하던중이었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온다는걸 느낌. 그래서 뒤돌아봤는데 20대 중후반의 남편네가 따라 오는거였음. 그땐 머 집이 근처겠지 그랬는데 나님이 걸음을 빨리하면 빨리할수록 똑같이 빨리 하는거였음 나님 순간 훅 겁먹었음....;;;ㄷㄷㄷㄷ;;; 완전 빨리 걸음을 걸은다음에 너무 덥고 힘들어서 평소걸음대로 걷고있는데 그수상한 남편네가 나한테 완전 가깝게 다가오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나님의 엉덩이쪽부근을 터치한느거임 이런 ㅂ헐헐허렇렇ㄹ 같은 상황-- 나님은 순간겁먹어서 존내(감탄사임) 뛰려고했는데 그남편네가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게 아님? " 니빤쮸 한번만 보여주면 안되?" (빤쥬라고 대채하겠음) 헐..나님완전 겁먹었음 뛰어갈려던 찰나에 손목잡힘 나님은 그동안에 익힌 손목꺽기 기술을 맘껏 부리면서 엄마회사까지 미친듯 달려가씀... 진짜 완전 얼굴 하얗게 질렸었음 그런 날보고 엄마께서 나 뛰어온길을 온갖 욕을하면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헐. 분명 숨을데도 없는 그길인데 왜 아무도 없냐는 말임.. 내가본건 인간이 아님?? 아님 절대 그럴리가없음. 귀신님이 대낮에 4시에 돌아다닐일이 없었음... 순간 겁먹음.. 난그렇게 청심환2개를 혼자 들이마심. 난한개면 충분하다했지만 약사랑 엄마가 억지로 먹여댐 덕분에 요동치던 심장이 그나마 조용해짐 그일있고부터 일주일??정도지났나 버스정류장에서 엄마랑같이 장보러가는데 그 남정네색히가 (욕아님 님이라고칭하기싫었음) 보이는게 아니었음 순간 나님은 일주일전의기억을 다시 더듬더듬 회상함.. 엄마는 당연 그 색키얼굴을 모르고 나는 엄마에게 말할수가 없었음.. 그냥....무시했음,. 지금 생각하면 경찰서에 넣을생각에 아호 !!! ㅠ 그일이있고부터 한 몇주?몇일 지나고 지역뉴스봤는데 우리지역에 성폭행범이 있다는게 아님?-_ 잡혀서 교도소 들어갔다는데 나님 순간 완전 놀람... 그뉴스 나오고부터 그남정네가 안보이기 시작함 다행이긴한데 나님 사악한가봄. 경찰님들하 한테 말해서 몇년더 꿇게 해줄생각 했는데 얼굴이 안보여서..;;-_- 아마 교도소에 있나봄. 끝,. -----------------------------------------------
중2때있었던일.
안녕하세여~
언제나 판눈팅중인 17여자입니다 ㅋ
한참 유행중인 임슴음 이3종세트를 쓰겟어요
판처음쓰는거라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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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내가 중2때 있었던일이엇음
중2때라고 해봤짜 난현재 고1이니깐
고작 2년밖에 안된일임.
미래의나는 학교끈나자마자 바로집으로 컴백하는
착한 중딩이엇음 ㅋㅋ
그날도 어느떄와 다름없이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음
우리집으로 오는길은
버스정류장에서 좀 걸어야되는 길임.
온니 길하나바께 없는 길이었고
숨을데도 도망갈데도 ㅇ벗는 그런 길이었음.
어느떄와 다름없이 과거 중2의 나님은
집으로 컴백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날은 길에 유난히 아무도 없는거임.
나님은 그때 더워서 아무도 없는날인줄 알았음.
슈퍼에서 시원한 사이다한병사서 먹어가며
집으로 컴백하던중이었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온다는걸 느낌.
그래서 뒤돌아봤는데 20대 중후반의 남편네가
따라 오는거였음.
그땐 머 집이 근처겠지 그랬는데
나님이 걸음을 빨리하면 빨리할수록
똑같이 빨리 하는거였음
나님 순간 훅 겁먹었음....;;;ㄷㄷㄷㄷ;;;
완전 빨리 걸음을 걸은다음에
너무 덥고 힘들어서 평소걸음대로 걷고있는데
그수상한 남편네가
나한테 완전 가깝게 다가오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나님의 엉덩이쪽부근을 터치한느거임
이런 ㅂ헐헐허렇렇ㄹ 같은 상황--
나님은 순간겁먹어서
존내(감탄사임) 뛰려고했는데
그남편네가 나한테 이런말을 하는게 아님?
" 니빤쮸 한번만 보여주면 안되?"
(빤쥬라고 대채하겠음)
헐..나님완전 겁먹었음
뛰어갈려던 찰나에 손목잡힘
나님은 그동안에 익힌 손목꺽기 기술을 맘껏 부리면서
엄마회사까지 미친듯 달려가씀...
진짜 완전 얼굴 하얗게 질렸었음
그런 날보고 엄마께서 나 뛰어온길을
온갖 욕을하면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헐. 분명 숨을데도 없는 그길인데
왜 아무도 없냐는 말임..
내가본건 인간이 아님??
아님 절대 그럴리가없음.
귀신님이 대낮에 4시에
돌아다닐일이 없었음...
순간 겁먹음..
난그렇게 청심환2개를 혼자
들이마심. 난한개면 충분하다했지만
약사랑 엄마가 억지로 먹여댐
덕분에 요동치던 심장이 그나마 조용해짐
그일있고부터
일주일??정도지났나
버스정류장에서 엄마랑같이
장보러가는데 그 남정네색히가
(욕아님 님이라고칭하기싫었음)
보이는게 아니었음 순간 나님은 일주일전의기억을
다시 더듬더듬 회상함..
엄마는 당연 그 색키얼굴을 모르고
나는 엄마에게 말할수가 없었음..
그냥....무시했음,.
지금 생각하면 경찰서에 넣을생각에 아호 !!! ㅠ
그일이있고부터 한 몇주?몇일 지나고
지역뉴스봤는데 우리지역에
성폭행범이 있다는게 아님?-_
잡혀서 교도소 들어갔다는데
나님 순간 완전 놀람...
그뉴스 나오고부터
그남정네가 안보이기 시작함
다행이긴한데 나님 사악한가봄.
경찰님들하 한테 말해서 몇년더 꿇게
해줄생각 했는데 얼굴이 안보여서..;;-_-
아마 교도소에 있나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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