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 땜시 미치겠어요...ㅠ

. 2010.08.21
조회636

제가 작년쯤 와이브로를 넷북을 준다기에가입했습니다

 

물론 만족하면서 잘쓰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4월 대전으로 이사를 오게됬습니다

 

대전에선 와이브로가 않되더군요

 

전화상담을 받으려고 kt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대전에 와이브로가 아직 설치가 않되있다고하더군요

 

그때 전 제가 와이브로를 쓰다가 이사왔는데 여기선 않터진다그러니

 

아직 대전에 설치계획이 없다고 상담원이 말씀을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럼 어쩌냐..?? 못쓰는거아니냐..??"

 

선뜻 대답을 못하고 다른 사람을 연결해주었습니다

 

목소리로보아 그분보단 많이아는분 같았습니다(상관정도..??)

 

물론 똑같은 얘기 또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들은얘기가있어 그럼 집같은인터넷도 이사갈경우 회선이

 

않들어오면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한데 전 해지가 가능하냐고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그렇겐 않된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전화로 실랑이를 벌이다 상담원이 알아보고 연락을준다고하고

 

일단락됬습니다...

 

하지만 전화 절대 없더군요...

 

이때가 4월 대전으로 이사후 얘깁니다..

 

바쁜생활으로 깜빡잃고있다 6월인가 7월쯤 kt와이브로에서 전화가왔더군요

 

넷북 와이브로 안테나 더 좋은걸로 바꿔준다나 어쩐다나....??

 

첨에 와이브로가 터지지도않는 대전에서 모에쓰라고 준다는건지

 

짜증을내니 9월인가 대전에 와이브로가 들어온다고 미리받아 놓으라고 하더군요..

 

공짜라길래 우선 택배로 받았습니다(차후에알았지만 아직 계획 없답니다)

 

또 시간이 지나고 얼마전부터 와이브로에서 미납요금으로 끊긴다고

 

문자가오더니 얼마전에는 돈내라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떄 또 짜증 폭발...

 

쓰지도 못하는데 돈을 내라니....

 

단한번 쓰지도 못하고..

 

미납팀이니 그건 와이브로상담자랑 통화해라

 

난 돈만받으면 된다식으로 말하더군요

 

진짜 열받아서 다시 kt에 전화했습니다..

 

물론 했던말또 하고 또하고..

 

아 ....지겹다

 

또하나 kt 에서 제안을 하더군요

 

와이브로 터지는 지역에있는사람에게 양도를 하라고...

 

헐~

 

이건 모냐....

 

아니 쓰고 싶어도 못쓰는 사람한테 그게할소립니까..

 

집에 kt핸드폰 두대 인터넷 하나 집전화까지 kt를 쓰고있는 고객에게..

 

고객하나 대응하지못하고 돈이나받아 쳐먹을려는 kt가

 

열받아 글올립니다..

 

인터넷이나 핸펀, 와이브로 가입하랄때는 똥꾸멍 햝드시 다하다가

 

해지관련이나 문의만해도 배째란식으로 나오는 더러운 공기업 kt...

 

kt에 똑같은 사연 올렸습니다만 연락한번없고 답변한번 아직까지 없더군요..

 

그냥 고객은 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