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34살 미혼뇨자입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동생이야기좀 하려고 합니다. 편한히 재미있게 읽어주삼 우선 저는 서울 어느 한의원 에서 근무한지 반년이 되어갑니다 저도 첫 병원근무하다보니 이러저리 실수 태반입니다 몇달전 저의 병원에 신입이 들어왔어여 원장샘이 하시는말씀이 "낼 부터 출근할 사람이 태권도 사범 출신"이라는 말에깜놀! 했습니다. 면접볼떄는 이쁘게 화장도 연하게 해서는 전혀 운동권 출신이라고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단지 혜어 스타일이 숏컷트라 ,그래도 요즘 뇨자들은는 다들 짧은 컷 스타일 고집하시는 분들도많은 계신는관계로. .그러나 이 소녀는 여기서 그간호사 닉네임을 태권소녀 로 하겠습니다. 태권소녀가 출근한지 한 1주일쯤인가..다리을 쩔뚝해서는 출근을 하는겁니다. 출근하면서 빵사러갔따 잘못 디녀 그만 접찔렸다고..직장이 병원인 관계로 원장님 출근 하시면 침이라고 맞으라고 해놓고 오전을 그렇게 보내고 있는데..오후에 되어서는 태권소녀의 발목부상이 심각해 아래층에 있는 정형외과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진료 받고 오는 태권소녀!! 왼쪽발목에 깁스 을 하고는 나타나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는 ..참고로저희병원직원은 2명 아주 작은 개인한의원입니다. 한명은 접수근무 다른 한명은 환자응대을 해야하는 하는데 다행히 소녀근무가 접수근무라 움직임 적은 근무주라 한주는 그렇게 보내게 됩니다 지금은 깁스을 풀고 그떄 다친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태권소녀의 닮은꼴 연예인은 김신영!키큰 김신영이라고들 합니다 어려서 부터 피부이상으로 얼굴볼,,양볼이 붉은편이라 .. 환자분들이 술마셨냐고 들 하시며 웃음을 자아내곤 합니다. 요즘들어서 남친과 잦은 다툼으로 음주가 많아지고,,출근을하면 많이 힘들어 오전엔 책보는 연기에 숙면을 취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술냄새에 잦은 화장실 출입이 거슬리지만,,에전에 저또한 저나이에 거처간 행동들이라 이해할려구 무지 애쓰고 있습니다 어쩔땐 안스럽기도 하고,, 얼마전 컷트을 하려 간다는 태권소녀!! 미용실가서 약간에 컷트을 하고 출근할꺼라 생각이 무참히 꺠고,, 삭발수준의 컷트을 하고 나타난거조 사회에 불만있냐고 묻기까지 했었습니다 요즘 들어 남친과 잦은 다툼으로 힘들어하는 태권소녀!! 연애사는 둘만이 아는거라 뭐라고 말도 못해주는 언니을 용서하고 빠른 둘사이 화해로 미소을 띄우는 신영이가 됬으면 합니다 어제도 우울해 한잔 씨게 빨았는지,,꾸벅 졸고 있네여^^ 졸고 있는 태권소녀 사진올릴께여 귀엽게 봐주세여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계 감사합니다 21
태권도 사범출신 간호사
서울사는 34살 미혼뇨자입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동생이야기좀 하려고 합니다.
편한히 재미있게 읽어주삼
우선 저는 서울 어느 한의원 에서 근무한지 반년이 되어갑니다
저도 첫 병원근무하다보니 이러저리 실수 태반입니다
몇달전 저의 병원에 신입이 들어왔어여
원장샘이 하시는말씀이 "낼 부터 출근할 사람이 태권도 사범 출신"이라는 말에깜놀!
했습니다.
면접볼떄는 이쁘게 화장도 연하게 해서는 전혀 운동권 출신이라고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단지 혜어 스타일이 숏컷트라 ,그래도 요즘 뇨자들은는 다들 짧은 컷 스타일 고집하시는 분들도많은 계신는관계로.
.그러나 이 소녀는 여기서 그간호사 닉네임을 태권소녀 로 하겠습니다.
태권소녀가 출근한지 한 1주일쯤인가..다리을 쩔뚝해서는 출근을 하는겁니다.
출근하면서 빵사러갔따 잘못 디녀 그만 접찔렸다고..직장이 병원인 관계로 원장님 출근
하시면 침이라고 맞으라고 해놓고 오전을 그렇게 보내고 있는데..오후에 되어서는 태권소녀의 발목부상이 심각해 아래층에 있는 정형외과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진료 받고 오는 태권소녀!!
왼쪽발목에 깁스 을 하고는 나타나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는 ..참고로저희병원직원은 2명 아주 작은 개인한의원입니다.
한명은 접수근무 다른 한명은 환자응대을 해야하는 하는데 다행히 소녀근무가 접수근무라 움직임 적은 근무주라 한주는 그렇게 보내게 됩니다
지금은 깁스을 풀고 그떄 다친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태권소녀의 닮은꼴 연예인은 김신영!키큰 김신영이라고들 합니다
어려서 부터 피부이상으로 얼굴볼,,양볼이 붉은편이라 ..
환자분들이 술마셨냐고 들 하시며 웃음을 자아내곤 합니다.
요즘들어서 남친과 잦은 다툼으로 음주가 많아지고,,출근을하면 많이 힘들어
오전엔 책보는 연기에 숙면을 취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술냄새에 잦은 화장실 출입이 거슬리지만,,에전에 저또한 저나이에 거처간 행동들이라 이해할려구 무지 애쓰고 있습니다
어쩔땐 안스럽기도 하고,,
얼마전 컷트을 하려 간다는 태권소녀!! 미용실가서 약간에 컷트을 하고
출근할꺼라 생각이 무참히 꺠고,,
삭발수준의 컷트을 하고 나타난거조
사회에 불만있냐고 묻기까지 했었습니다
요즘 들어 남친과 잦은 다툼으로 힘들어하는 태권소녀!!
연애사는 둘만이 아는거라 뭐라고 말도 못해주는 언니을 용서하고
빠른 둘사이 화해로 미소을 띄우는 신영이가 됬으면 합니다
어제도 우울해 한잔 씨게
빨았는지,,꾸벅 졸고 있네여^^
졸고 있는 태권소녀 사진올릴께여
귀엽게 봐주세여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