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아무곳에서 사지말아요..

망할것2010.08.21
조회393

안녕하세요..

한번도 안쓰다가 오늘은 쫌 억울해서 글을올려요~

글을 잘못쓰고 길게 쓸줄도 몰라 짧게씁니다

 

3일전에 디카를 구입했어요

그곳은 강변에있는 ㅌㅋㄴ마트 혹시 다쓰면 명예훼손이다뭐다 할까봐

이렇게만 말할께요~

신나서 사진찍다가 어제 갑자기 디카가 안되는거에요

결국 저와 제 남자친구는 잠 한숨도 못자고 오픈시간에 마춰서

그곳을 갔지요~

산지 3일만에 고장 (불량)이라서 전 당연히 교환을 해줄꺼라고 생각하고

화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갔어요

 그런데 거기 사장님이 손님이 고장낸거같다며 은근히 우리 잘못인양 말을하네요

그래서 절대 아니라고 말했죠!!

디카산지 얼마나 됐다고 막썼겠어요!!ㅜ

 

어떡해 하실꺼냐고 그랬더니 어디다가 저나를 하더라구요

우리한테 와서 하는말이

어린이 대공원쪽에있는 ㅅㅅA/S 센터를 가서 교환권을 가지고

다시 강변 ㅌㅋㄴ 마트로  오라고 하더라구여

왜!! 소비자 잘못도 아닌데 저희가 기름값버리면서

그런 고생을 해야하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파는 입장이지 고쳐주는곳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어의가없어서 정말.. ㅡㅡ

 

전 당장 그 ㅅㅅ A/S센터에 저나해서 따졌어요

ㅅㅅ은 다 그렇게 해야하냐구

소비자가 다 고생을 해야하냐고

그랬더니 그 상담원이 더 싸가지 없게 말하더군요

저흰 얼래 그런거라면서

그래서 전 그럼 핸드폰은 왜 15일 안에 고장나면 바로 교체 해주냐고하니깐

말이 다시 바뀌더라구요..

ㅅㅅ기계는 전부다 그렇게 해야한다더니

핸드폰은 모르겠다고.. ㅡㅡ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라는 곳이 이렇게 해도 된답니까..?

기쁜마음에 디카를 샀지만

정말 억울하고 분통 터지네요..

 

 

이게 문제의 그 디카에요...

ㅌㅋㄴ 마트에서 산것도 문제지만

상담원도 불친절해서 정말 기분나쁜 하루가 됐어요

제 불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