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시츄에시션 여자들한테 개까였넹~~ㅜㅜ

2여자한테 농락당한넘2010.08.21
조회304

안녕함? 난 안녕함~ㅋㅋ

 

지금부터 하는이야기 참 내가 생각해도 황당해서 웃겨서 글로 적어봄~

 

지금으로부터 3달전이였음...

 

전 모지역 초대형 pc방에서 총괄매니져를 하고있음

하루는 좀 이쁘장한 여자손님이 왔길래 괜찬아 보여서 아츰부터 눈에 레이져를 그 이쁘장한 손님에게 막쏘고있었음 근데 그여자도 내가 와따가따하면 자꾸 나를 흘끔흘끔 쳐다보길래 ..

오호 난 안직 죽지않았어~!좋아 20대 초반에 실력발휘좀 하자는 생각에 남자랑 같이 온

그여자에게 계산하고 나갈때 "남자친구가봐요?"하고 먼저 품절유무를 확인함..

그여자왈 " 아닌데요 그냥 동생이예요 "라고 함 근데 그남자 나보다 더 나이가 많아보였음

뭐 어찌됐든 그래서 바로 전화번호를 물었더니 자기는 지금 핸펀이 없다고함...

그래서 좀 이상하넹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메모지에 내핸펀을 적어주면서 연락하라고함..

근데 2일정도 아무연락 없길래 안올려나보다 해서 그냥 일하는데 연락이옴

"저 그때 번호 받은 사람인데요..일요일날 시간있으세요?" 라고 물음

난 " 앗싸~!일요일날 쉬는날이라 완전 시간 많다고함."그래서 우리는 일요일날 커피숍에서

만났음..그떄부터 였음 이여자가 좀 이상한거 아니겠음...처음 만나는데 껌을 꼭 다방여자마냥

씹고있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보기가 좀 안좋아 보였음 옷입고 나온것도 집에서 화장만 대충하고

나온것 같았음. 뭐 얼굴하고 몸매가 날씬하니 참자 생각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같은지역

토박이인것을 알고 서로 옜날에는 어땠는데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어가는데

갑자기 자기 전 남친 이야기를 하면서 남친이 조폭이였다는둥 큰 룸싸롱 사장이였다는둥 처음 만나는 남자앞에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는것임...예전에 바람번 피웠는데 공사장 끌려가서 각목으로 맞았다는둥 하여튼 좀 무서웠음~나도 소싯적에 침좀 뱉고 껌좀 씹었지만 그정도 까진 아니였음..

그래서 쓸데없는 소리 다들어주고 내가 지겨워져서 극장 갈래요>? 라니까 좋다고함~..

극장가서 졸 재미없는 고사2(무섭지도 않고 장인하지도 않은 개쓰레기)를 보고 자기 옷갈아입고 나오겠다면 집에감...문제는 그 여자는 핸펀이 없음~..

1시간 30분가량 기다리다 그여자 나옴 그러더니 노래주점을 가자함...

그래서 준코를 갔는데 술을 마시면서 노래 하는게 보통 녀석이 아니였음..

혼자 생각하기를 저 스킬은 룸에서 최소 8년이상은 해야나온다는 만랩 스킬이였음~..

내앞에서 춤추면서 섹시댄스를 막추는것임..저건 분명 나를 유혹하는 몸짓이구낭..그렇게 생각했음

그래서 속으로 저걸 어떻게 하나 고민하는데 쏘맥을 마시자는 거임.ㅜㅜ

쏘맥은 쥐약인데 얘가했지만 소용없었음 남자는 이정도는 마셔야 한다는것임

그래서 남자니까 좋아 지지않겠어~하지만 몄잔먹다보니 슬슬 이성의 끈을 놓기 시작했음...

저녁9시에 드가서 11시쯤 나왔는데 난 이미 이성의 끈을 놓고 남자의 본능에 충실해지고있었지만~

참으려고 노력하고있었음~!그러나 문제는 그여자가 되려 더 심했던것임 술도 안취했는뎅...

그렇게 하루밤을 동침하게 됐음...~!ㄱ렇게 2주간 지가 놀고싶을떄 전화해서 이제는 술 이딴거 없이

바로mt고고씽 ㅜㅜ 꼭 파트너 마냥 줸장~!

그래도 남자란게 뭔지 그게 싫지는 않았음~!

 

그렇게 만나다가 내 초딩 동창이 전화가 왔음~야 나 여자 소개받는데 주선자가 괜찬아 나올래?

이러는거임 난 바로 못먹어도 콜 을 외치고 바로 고고씽함 ..다음날 아침에 출근 해야하지만

내일은 내일일뿐 난 오늘을 산다 라는 심정으로 만나러 갔음~근데 만나자 마자 노래방을 가는것임

그래서 좀 쑥쓰롭고 해서 노래 몄곡 불르고(감기걸려서 목이 완전 맛탱이 가있는데 말야ㅜㅜ)

근데 소개 받는 여자와 주선자 둘다 별로였음~주선자 팔에는 그리다말 실패한 나비 문신이

(젤러팬 잉크로 그리다 실패한듯한)있었음...

2차로는 밥을 먹으러 가자해서 고기집으로 고고씽했음~하지만 난 한창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고있었기때문에 밥은 안먹었음...헐크가되기위해 하지만 술앞에서는 무너졌음..한잔두잔 소주먹다가 결국은 쏘맥 콜쏘맥 등 각종 폭탄주에 떡실신 하게 되었음~

그리고 기억이 끈겼는데 누가 날업고 뉘우고 옷벗기고 만 잠깜기억남....ㅜㅜ

 

 

그렇게 아침에 눈을뜨니 난 나체로 있었고 주선자 또한 나체로있었음~젠장

뭐야 어차피 할거면 기억이라도 나징 기억이 하나도 안남~

 

그렇게 원나잇하고 (내가 따먹힌거임?)갈라하는뎅~그여자가 사귀자고하는거임~

근데 별로인 여자라 고민을 때리는데 무릎꿀고 사귀자고 하는거임 완전 좋아한다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하루잠깐보고 기억은 안나지만 잠만잤는데 무릎까지 꿇고 사귀자고

했는지 의아함..

 

그래서 난 그냥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mt에서 나옴...

 

그리고 밤에 친구한테 전화옴~야 주선자가 너 연락 안했음 좋겠데 그러는 것임

그래서 난 잘됐다 생각하고 나도 별로 연락 할마음 없었는데 그렇게 전해줘 라고 친구한테 말함

 

그리고 2시간 후에 핸펀없는 여자애 한테 전화옴~

오빠 oo 알어? 라고 묻길래 누구지 생각하고 모른는데 왜?라고 되물었더니 아니야 하고 끈음

그리고 30분있다가 문자옴 난 오빠가 그렇게 쉬운남자인줄 몰랐어..그렇게 안봤는데..

어제 oo오빠랑 oo 랑 만났지? oo가 내친구야 난 친구랑 엮이는거 싫어..

연락안했으면 좋겠다..라고 문자옴..근데 난 연락하고싶어도 개는 핸펀도 없어 연락못함..

 

나중에 친구얘기를 들어보니 원래 주선자는 나에대해 알고있었다함..

처음 만난 그여자에게 어디 pc방 매니져 를 만났는데 밤에 어떡고 저떡고 자기한테 어떻게 했고 라며이야기를 했는데 주선자가 나를 알고 내친구에게 나를 불러달라 한것임...(알고보니 그둘은 친구이면서 라이벌 그런것 같은거였음)그래서 그날 술드립따 맺이고 날 거시기 한것임..

그걸 지 친구한테 말하고 친구랑 나랑 떨어지게 한것임..

 

1달정도 지나고나서 들었는데 주선자가 예전에 자기 남친을 그여자에게 강탈당했다고함...

나와비슷한 방법으로... 그래서 복수 한거라고함...젠장~

나이가 10대도 아니고 먹을만큼 먹어서 이런경우를 당하다니 결론적으로는 내가 손해본건 없지만

그냥 좀 찜찜함.....

 

별이야기도 아닌데 끝까지 봐줘서 캄사~꾸벅...

 

그후로는 그 두 아낙들은 못봤음. 적어도 난 못봤음...개네들은 나봤낭?

 

악플 은 사양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