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 관해서는 처음으로 다루는 기사인데.. 셔츠in에 관한 세계. 한번 시작해보겠스빈다 ㅎ
셔츠를 IN하다.
어릴 적 어머님들은 셔츠를 입힐 떄면 바지 안에 셔츠를 넣어주셨죠. 그리고 티셔츠마저도 정갈하게 바지 안에 넣어주시던 어머님도 몇몇 계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셔츠를 넣어만 입다가 머리가 점점 커져가고 자기 개성이라는 생기기 시작하면반항이라도 하듯이 교복남방속부터 시작해서 내서 입기 시작합니다. 선생님들께 얻어맞더라도 셔츠는 내서 입는 게 간지고,셔츠도 디올옴므가 패션계를 뒤엎을 것을 짐작이라도 한듯이 다들 셔츠를 슬림핏으로 줄여입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말 그려진 옥스퍼드 셔츠부터, 자전거 굴리는 남방,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는 G사의 남방까지 죄다 크게 입고, 뺏어입는 게 멋쟁이가 되는 지름길이 되던 시절 또한 존재했었죠.
이제는, 크게도 입어보고, 슬림하게도 입어보고, 뺏어도 입어봤으니 이제는 넣어서 입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몇 해전부터 LOSER라는 단어가 미국과 영국 방송가를 강타하면서 GEEK적인 요소가 가미된 인물이나 패션들이 각광을 받았었는데요. 거기에 덧붙여 촌티날리고 락적인 요소가 가미된 80년대 패션 또한 멋스럽게 다시 재현되어 패션계의 핫 트렌드 이슈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셔츠를 넣는 댄디함과 위트를 즐겨보는 게 어떻까 싶습니다. 더 이상 GEEK하거나 촌티날리는 패션이 정말 촌스러운 시대는 지났고, 그걸 멋스럽게 표현하면 멋쟁이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우리 그럼 다같이 셔츠In을 실행하는 패션센스 멋진 캠리가 되어볼까요 ㅎㅎ ^^
락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했었던 인디밴드들도 스타일도 다양화가 되었는데요. 좀 더 스트릿적이고 댄디한 모습을 선보이는 밴드들이 많아지면서 셔츠를 끝 단추까지 채우거나 셔츠 인을 하는 등의 패션이 차츰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보이고, 자신만의 개성이 강한 밴드들도 이제는 클래식을 더한 댄디함과 위트를 추구하는 듯합니다!
영화에서도 이러한 패션이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정말 GEEK하고 찐따같은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와 영국의 패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것이 영국이다>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의 패션은 티셔츠를 인해서 입는 패션이 대표적인데요. 셔츠 뿐 아니라 티셔츠도 스키니나 슬랙스에 매치하면 새로운 멋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영국이다>의 셔츠 인패션은 좀 더 영국적이고, 펑크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데요. 서스펜더와 워커를 이용하여 영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소년들의 패션에서도 이런 패션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줄무늬 파자마을 입은 소년>의 브루노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UP>의 러셀이라는 소년들이 셔츠인 패션을 잘 표현했는데요. 브루노 같은 경우엔 독일의 잘 사는 장군집 아들로써, 소재나 색감등이 고급스러움을 마구 풍겼습니다. "나 잘 사는 집 아들이야. 이거 왜 이래." 하는 듯한 패션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그리고 러셀같은 경우엔 스카우트 복장을 입고 나오는데요. 역시 교복, 스카우트복같은 유니폼들은 정말 단정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학구적인 학생의 이미지를 원한다면 교복적인 요소를 가미한 셔츠인 패션을, 모험적이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원한다면, 스카우트 복과 비슷한 셔츠에 견장이 달린 셔츠를 입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패션이 될듯합니다 ^^
퓨어한 느낌의 A.P.C.와 ACNE 그리고 좀 더 뉴욕적인 OPENING CEREMONY에서도 셔츠인을 하는 화보들이 많은데요. 스타일링 면으로 참조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남자배우들 중에서도 셔츠 인 패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 중에서도, 지난 4월에 열린 PRADA 트랜스포머 행사에 화이트 셔츠를 생지데님에 넣어서 입은 패션이 깔끔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매력이 있어서 멋있네요. 그리고 하이컷 화보에서의 최다니엘은 셔츠와 바지를 체크로 입어 과할 수 있는 패션을 조화롭게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유아인같은 경우엔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티셔츠든 셔츠든 셔츠 인을 많이 했었는데요. 소년적인 요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커스텀멜로우에서도 셔츠 인 패션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클래식하면서도 댄디하고 위트있는 패션이 커스텀멜로우를 대변하는 패션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셔츠에 받쳐입을 바지도 정말 이쁘게 잘 나오는 것 같네요.
이상, 셔츠 인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였고요. 여러분들도 셔츠 IN하는 패션을 통해서 댄디하고 위트있는 영삼성 캠리로 거듭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가 말씀드린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고 연구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네요.
셔츠 in 하는 시대!!
안녕하세요! 한성대 불캠입니다!
패션에 대해서 많은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셔츠에 대한 생각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ㅎㅎ
패션에 관해서는 처음으로 다루는 기사인데.. 셔츠in에 관한 세계. 한번 시작해보겠스빈다 ㅎ
셔츠를 IN하다.
어릴 적 어머님들은 셔츠를 입힐 떄면 바지 안에 셔츠를 넣어주셨죠. 그리고 티셔츠마저도 정갈하게 바지 안에 넣어주시던 어머님도 몇몇 계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셔츠를 넣어만 입다가 머리가 점점 커져가고 자기 개성이라는 생기기 시작하면반항이라도 하듯이 교복남방속부터 시작해서 내서 입기 시작합니다. 선생님들께 얻어맞더라도 셔츠는 내서 입는 게 간지고,셔츠도 디올옴므가 패션계를 뒤엎을 것을 짐작이라도 한듯이 다들 셔츠를 슬림핏으로 줄여입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말 그려진 옥스퍼드 셔츠부터, 자전거 굴리는 남방,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는 G사의 남방까지 죄다 크게 입고, 뺏어입는 게 멋쟁이가 되는 지름길이 되던 시절 또한 존재했었죠.
이제는, 크게도 입어보고, 슬림하게도 입어보고, 뺏어도 입어봤으니 이제는 넣어서 입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몇 해전부터 LOSER라는 단어가 미국과 영국 방송가를 강타하면서 GEEK적인 요소가 가미된 인물이나 패션들이 각광을 받았었는데요. 거기에 덧붙여 촌티날리고 락적인 요소가 가미된 80년대 패션 또한 멋스럽게 다시 재현되어 패션계의 핫 트렌드 이슈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셔츠를 넣는 댄디함과 위트를 즐겨보는 게 어떻까 싶습니다. 더 이상 GEEK하거나 촌티날리는 패션이 정말 촌스러운 시대는 지났고, 그걸 멋스럽게 표현하면 멋쟁이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우리 그럼 다같이 셔츠In을 실행하는 패션센스 멋진 캠리가 되어볼까요 ㅎㅎ ^^
락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했었던 인디밴드들도 스타일도 다양화가 되었는데요. 좀 더 스트릿적이고 댄디한 모습을 선보이는 밴드들이 많아지면서 셔츠를 끝 단추까지 채우거나 셔츠 인을 하는 등의 패션이 차츰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보이고, 자신만의 개성이 강한 밴드들도 이제는 클래식을 더한 댄디함과 위트를 추구하는 듯합니다!
영화에서도 이러한 패션이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정말 GEEK하고 찐따같은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와 영국의 패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것이 영국이다>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의 패션은 티셔츠를 인해서 입는 패션이 대표적인데요. 셔츠 뿐 아니라 티셔츠도 스키니나 슬랙스에 매치하면 새로운 멋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영국이다>의 셔츠 인패션은 좀 더 영국적이고, 펑크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데요. 서스펜더와 워커를 이용하여 영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소년들의 패션에서도 이런 패션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줄무늬 파자마을 입은 소년>의 브루노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UP>의 러셀이라는 소년들이 셔츠인 패션을 잘 표현했는데요. 브루노 같은 경우엔 독일의 잘 사는 장군집 아들로써, 소재나 색감등이 고급스러움을 마구 풍겼습니다. "나 잘 사는 집 아들이야. 이거 왜 이래." 하는 듯한 패션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그리고 러셀같은 경우엔 스카우트 복장을 입고 나오는데요. 역시 교복, 스카우트복같은 유니폼들은 정말 단정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학구적인 학생의 이미지를 원한다면 교복적인 요소를 가미한 셔츠인 패션을, 모험적이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원한다면, 스카우트 복과 비슷한 셔츠에 견장이 달린 셔츠를 입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패션이 될듯합니다 ^^
퓨어한 느낌의 A.P.C.와 ACNE 그리고 좀 더 뉴욕적인 OPENING CEREMONY에서도 셔츠인을 하는 화보들이 많은데요. 스타일링 면으로 참조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남자배우들 중에서도 셔츠 인 패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 중에서도, 지난 4월에 열린 PRADA 트랜스포머 행사에 화이트 셔츠를 생지데님에 넣어서 입은 패션이 깔끔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매력이 있어서 멋있네요. 그리고 하이컷 화보에서의 최다니엘은 셔츠와 바지를 체크로 입어 과할 수 있는 패션을 조화롭게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유아인같은 경우엔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티셔츠든 셔츠든 셔츠 인을 많이 했었는데요. 소년적인 요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커스텀멜로우에서도 셔츠 인 패션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클래식하면서도 댄디하고 위트있는 패션이 커스텀멜로우를 대변하는 패션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셔츠에 받쳐입을 바지도 정말 이쁘게 잘 나오는 것 같네요.
이상, 셔츠 인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였고요. 여러분들도 셔츠 IN하는 패션을 통해서 댄디하고 위트있는 영삼성 캠리로 거듭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가 말씀드린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고 연구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네요.
날씨가 덥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계절 패션에도 더욱더 민감해지실 이 시기!
남들보다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코디를 해보는 도전이야말로
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ㅎㅎ
이상 한성대 캠리 불캠이었습니다
[원문] [한성대캠리/불캠] 셔츠 in 하는 시대!!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n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