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매롱아씨2010.08.21
조회569

1) 한소녀가있었어

 

그아이는 학원이 끝나서 집에막 가고있는데 차에치인거야

근데 치였으면 그냥빨리가거나 내려서 병원에 전화를해야하잖아

근데 그냥 가만히 있는거야

그아이는 아직 숨이붙어있었어

그때 갑자기 그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계속 앞뒤로움직이는거야

그럼 그아이가 계속깔릴꺼아니야?

그래서 그아이는 죽었어.

 

그아이가 죽기전에 자신의 피로 메세지를 남겼어

네모안에 동그라미가 있고 동그라미에 엑스자가 쳐져있는거야

무서운이야기이렇게

 

그래서 이아이의 부모님은 이사진을 들고 이뜻을 해석하기위해 계속왔다갔다했어

근데 결국 못알아낸거야

그때 그의 아빠가 마지막으로 무당에게 가보쟤

 

무당에게 그 사진을 들고 가보니까

무당이 막 식겁을 하는거야

왠지알아?

 

 

 

 

 

 

 

 

 

네모가 차를뜻하고, 동그라미가 사람을 뜻하고, 엑스가 없다를 뜻하는거래..

"차안에 사람이 없어"

 

 

 

2) 저희 어머니랑 외삼촌이 약간 예지몽같은걸 자주 꾸시는데

 

제일 무서웠을때는 제가 약 3학년때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7일 전쯤에 어머니와 외삼촌께서 똑같은 꿈을 꾸셨다고 해요.

 

 

무서운이야기

 

꿈에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서 화장실에 가려고 하셨는데 베란다 문이 열리면서 저승사자가 뚜벅뚜벅 걸어 나오더래요.

엄마는 그대로 겁먹을 먹으시고 굳어 있는데. 저승사자가 엄마는 신경도 쓰지않고서 뚜벅뚜벅 걸어서 제 방으로 가더래요.

놀래서 이게 무슨 짓이냐고 우리 애는 안된다고 사정을 했대요.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제방을 확 열어 제끼더래요.

 

그 방에는 제가 아닌 저희 할머니가 누워 계셨데요.

그 저승사자가 할머니 누워 계신걸 보고 씨익 웃고는 현관으로 나가서 저희집 바로 옆에 있던 산으로 가더래요...

그리고 실제로 그때 저 할머니께서 저랑 방을 바꿔서 쓰자고 말씀 하시길래 바꿔 드렸었구... 진짜 무서웠어요;

 

 

 

그리고 이게 끝은 아니구요.

제가 6학년때 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근데 할아버지께서 치매를 앓다가 돌아가셨었어요.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한달 전쯤에 엄마랑 외삼촌이 똑같은 꿈을 꾸셨는데.

꿈속에서 엄마가 포대기에 둘둘만 애기를 안고서는 달래고 계셨었는데 어쩐지 애가 너무 울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그 꿈을 꾸시고는 그냥 개꿈이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었는데... 외삼촌도 그꿈을 꾸셨었데요.

 

 

그리고... 저희 선산에 먼저 할머니를 묻어서...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신 후에 할머니랑 같이 합장을 시켰어요.

(불교 용어가 아니라 할머니 시체를.. 꺼내서 할아버지랑 같은 관에 넣어 드렸단거에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일주일 후 에.. 엄마가 또 꿈을 꾸셨는데...

이번에도 아기를 안고서 달래고 계셨는데.... 어째 애기가 너무 조용해서.. 자세히 살펴봤는데 아기가 시체였대요. 근데....

 

 

 

 

아기가 웃고 있었다는거....

 

 

 

3) 어느 가난한집에 ... 언니랑 동생 . 단둘만 살았어 ...

그런데 언니가 화장대에서 화장을하는데 동생한테 가위바위보를 하자는거야 ...

그래서 지는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사오기로 했지 .. 가위바위보를 했어 .그런데 언니는 졌는데 계속 이겼다고 우기는거야 ..

그러면서 동생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했지 ..

밖에는 천둥번개가치는데 ..

 

동생은 무서운거야.. 그래서 울면서 가기싫다고했지만 언니는 버럭화를 내면서 가라는거야 .. 할수없이 동생은 갔다왔지 ..

그런데 언니가 죽어있었어 ..

 

해석&이유 : 언니는 화장대거울로 침대밑의 살인자를 본거야 .. 그래서 동생을 살리기위해 ..  동생을 밖으로 보낸거야 ..

 

 

 

4) 어느 찢어지게 가난한집 .. 언니,동생,엄마 단세명이서 살았어 ..

 

그런데 엄마는 일로 안오시는날이많고, 언니는 고 3이라 공부하기에 바빳어 ,,  그리고 동생이름은 딸기였어 ,,

어느날 .. 엄마가 딸기를 사줬어 .. "사이좋게 갈라먹어야한다"

언니는 책상에서 공부를하고 .. 동생은 엎드려서 딸기를 먹고있었어 ..

언니는 딸기보고 딸기를 10개중 7개만먹으라고했어 ..

냠냠냠 ......

"언니 ..... 나딸기하나만더먹어두 되?" "그래 먹어" .........."언니 나딸기하나만 더먹어도되 ?" "그래 .." "언니 나딸기하나만 더먹어도되 ?" "칫 먹으래도!"

"언니 .. 나 딸기하나만 더먹어도되 ?" 언니가 뒤를 돌아봤다 ...

 

"꺄악 !!"

 

해석&이유 : 딸기는 원래먹어야할 딸기 7개를 먹었다. 그래서 3개가 남았는데 ....

분명 세계가남았는데 .... 딸기는 딸기를 먹는다는말을 네번하였다 .. 분명세계가남았는데 ..

그래서 왠지 이상한언니는 뒤를 돌아보았고 .... 귀신이 먹는딸기가 아닌 자기동생딸기를 먹으면서 "언니 나딸기하나만더먹어두되?"라고 하는것이었다 ...

 

 

 

5) 여대생인 A와 선배인 B, 그리고 몇명이모여서 B선배에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술을 마시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되서 분위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B가

"이제 좀 졸립기도 하고 이만 끝낼까요?"

라며 꽤나 취한듯 비틀비틀 걸어가는게 당장 쓰러질것 같았다.

A를 비롯한 몇명은 B선배를 재우고는 각자 집으로 들어갔는데

 

B선배의 집에서 A가 핸드폰을 두고 나왔다는것을 알고 B선배의 집으로 들어가는데 문을 잠그는것을 잊으셨는지 문이 열려있었다고합니다.

"A입니다. 방금전에 핸드폰을 두고가서요."

들어갈때 인사를 했지만 대답이 없길래 '아, 깊이 잠드셔서 못들으셨나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방불은 꺼져있는 그대로여서 핸드폰을 찾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불을켜는건 아무래도  좋지 않을꺼라 생각하고서는

깜깜한 방에서 손을 더듬거리며 핸드폰을 찾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합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는도중 B선배가 사는곳 앞에 경찰차가 여러대 있고 출입금지 테이프가 붙여져 있길래

무슨일인걸까 하고  생각하던 A는 경찰관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B선배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방은 흘린피로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B선배가 자던곳은 엄청나게 많은 피가 고여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자고있다가 범인에게 갑자기 공격을 받아 사망한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A는 만약 자신이 휴대폰을 가지러 간 시간이 조금만 더 달랐다면 자신도 당했을 거란 생각에 몸이 얼어붙었습니다.

 

경찰관은 떨고있는 A에게

"조금 이상한점이 있습니다만 뭔가 짐작가는게 있으십니까?"

하며 벽을 가리키는데.

그 벽에는 B선배의 피로 썼다고 생각하는

 

 

 

 

 

 

 

 

 

 

 

 

 

「불을 켜지않아 다행이야」라고 적혀있었습니다.

A가 핸드폰을 가지러 집에 왔을때 B선배는 이미 살해당해 있었고 범인은 그 방안에 숨어있었던 것입니다!

A가 핸드폰을 찾으려고 불을 켰으면 A는 아마 B처럼....

 

 

  

6) 옛날에 한 임산부가 살인을 하려고 조직에 들어갔다.

 

그 조직의 두목은 그 임산부를 시험할려고 사람을 마구 난도질한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그 임산부가 갑자기 마구 헛구역질을 하였다.

그 조직의 두목이 "그래가지고 사람은 어떻게 죽이려고?"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임산부는

 

 

 

 

 

 

 

 

 

 

 

 

 

 

"아..죄송합니다..제가 먹을것만 보면 입덧이 심해져서요."

 

 

7) 이건 많은 학생들이 겪었던 실화입니다.

 

학교엔 그네가 3개가 있었는데 유독 다른 그네보다 길었습니다.

앞에는 나무가 있어서 너무 올라간다 싶으면 나무에 부딪힐 정도로 가까운 곳이었죠.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수업중이었는데 갑자기 한 아이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운동장에 아무도 없는데 가운데 그네만 움직인다는 겁니다.

애들 수업하다 말고 다 그네 보고 울고불고 난리 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그네를 칭칭 감아서 자물쇠 채워서 그네를 못타게 했죠.

그래도 가운데 그네만 움직였다는 소문이 많이 돌아

그네쪽은 다 피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 사건은 잊혀져 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체육시간이었는지, 수업시간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네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애들은 묶여있는 그네가 어케 들리나며 무시하려고 했지만....

똑똑히 들렸습니다

그네 탈때의 고유한 소리 삐그덕- 삐그덕 -

그리고 자물쇠에 잠겨져 있던 그네가 덜컹덜컹!! 거렸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전에 어떤 한 아이가 가운데 그네에서 그네를 타다가 떨어져서 죽었다더군요.

(가운데 색깔이 노란색이라서 애들이 항상 가운데에서만 타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네를 올려서 못 타게 했다가 몇년뒤에 다시 탈 수 있도록 했는데 그런 일이 벌어져서 다시 못타게 한거죠-

몇달전 제가 다니던 학교에 갔을 땐 그 그네는 사라지고 애들 크기에 맞춘 그네 6개가 자리잡고 있더군요^^

 

그리고... 그네사건이 조용히 묻힐 때 쯤 우린 한 아이 때문에 그네 주위엔 얼씬도 못했습니다.

"나.. 그때 그네 혼자 움직였을때,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 아이가 그네 타는거 봤어..

그리고... 그네 못타게 했을때 그 아이가 그네에 매달려서 필사적으로 자물쇠 끊으려고 해도 못타니까.......

 

 

 

 

 

 

 

 

공간 남는 곳에 머리 넣고 깔깔 거리면서 흔들고 있었어....

 

 

 

8) 1년 전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6월 초쯤이었습니다.

다른 날은 안그랬는데 이 날만은 왠지 찜찜하고 뭔가 꺼림칙했어요.

그래도 그냥 기분탓이려니....하며 넘어갔었죠

그때가 시험기간이라서 시험대비로 평소보다 늦게 오는 날이 많았습니다.거의 9~10시 정도...

그때도 그랬어요.

9시 30분쯤에 마쳐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오고 있었습니다.거의 팔 절반을 덮는 티 때문에 더 힘들었습니다

잠깐 제가 집으로 오는 경로를 보시자면

 

 

무서운이야기

 

상가 밑은 놀이터랍니다

어쨌든 상가에서 나와 계단을 올라서 경비실앞까지 쭉 걸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인도로 쭉 가는것보단 중간에 빠져서 찻길로 가는게 빠르죠?

그래서 저도 그렇게 빠져서 찻길로 쭉 걷고있었어요.

거기까진 아무 문제 없었답니다.

 

그. 런. 데

소방주차구역을 1/6정도 걸었을 때쯤이었습니다.

갑자기 오른쪽 팔에서 무슨 머리카락 같은 것의 감촉이 느껴졌어요.

가늘고 긴.....

당시 제 머리는 뻣뻣하고 짧았기에 제 머리카락은 절대 아니었지요.

학원 애들하고도 별로 안 친하고,지나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근데 그때의 저는 그런 건 생각못하고 짜증이 솟구쳐서 ‘이게뭐야?’하며 그걸 눈앞에 갔다 댔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손에서는 계속 그 머리카락의 감촉은 느껴지고 있는데 정작 그 손 안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졌어요.마치 누군가가 뒤에 바싹 붙어서 절 쳐다보는.....그런 느낌이었지요

그래 전 너무 무서워서 정말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서 아파트 문을 거의 몸으로 들이 받다시피 해서 안으로 들어갔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타는 동안 얼마나 초조했는지 몰라요 계속 누군가가 쳐다보는 듯한 불쾌한 느낌도 들고.....

어찌어찌해서 집문을 열쇠로 따고 들어왔을 땐,제 몸은 이미 식은땀이 흐르다 식어서 엄청 차가웠었죠.

그걸보고 엄마가 ‘어디아파?왜 그렇게 애가 안색이 파랗게 질려서…’라고 하는 데 정말 안심되고 무서워서...눈물흘릴 뻔했죠.

그래서 엄마붙잡고 하소연을 했죠

어땠냐고요?당연히 엄마는 무시했죠.‘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피곤했구나.’하는 말만 하면서......

그래서 머리에 열이 확 뻗쳐가지고 문을 쾅 소리나게 닫고 윗옷을 벗어던졌어요.

뭐가 있었을까요?

가려졌던 팔에......

 

 

 

 

 

 

 

 

 

 

 

 

 

 

팔에 누군가가 계속 세게 잡고 있었던 양..

시퍼런 손자국이 나 있었답니다.마디까지 선명히 뚝뚝 나뉘어져서.......

 

 

9) 어떤 부녀가 있었어

 

그 부녀가 우물을 팠어

그래서 어느날 우물을 긷고 박을 안에 넣었어

그래서 올렸거든?

그런데 그 박에는

금은보화와 편지가 있었어

편지 내용에는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이런식으로 되있었던거야

그래서 그곳에 사람이 있다는걸 알고

말을 시켜봤는데 이상한 말만 들릴뿐,

말이 통 통하질 않는거야

 

그리고 어느날 닭을 박에 넣고 우물안에 넣었어,

그리고 몇분뒤 닭털과 금은보화,편지가 있었어

그 편지에는,

"보내주신 닭고기 잘 먹었습니다.이렇게라도 보답 하겠습니다."

계속 계속 금은보화가 나오니까

그 부녀는 금세 부자가 되었지.

그런데 그 아버지는 욕심이 나서

모든 갑옷,무기 창작을 하고 우물안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버지가 안올라오는거야

그리고 몇시간후에

그 아버지의 옷와 금은보화와 편지가 있었어

.

.

.

.

.

.

.

.

.

.

.

.

.

.

.

.

 

그 아버지의 옷와 금은보화와 편지가 있었어

.

.

.

.

.

.

.

.

.

.

.

.

.

.

.

.

.

.

.

.

.

.

 

 

"보내주신 닭고기 잘 먹었습니다.하지만 그 전의 것이 더 맛있었습니다."


 

 

10) 저희집에는 개발된 아파트와 안개발된 아파트가 잇습니다.

안개발된 아파트는 이주하라고 페인트로 써논게있습니다.

그래서 재미로 거기를 가봤습니다.

거기에 고양이 시체가잇어서 아우 하면서 들어갓습니다.

근데 집안에는 얼음이 쫙 깔려잇엇어요.

그래서 올라가다가  넘어졌는데...

 

" 혼자 오지 왜 친구 대리고왓어 "

이런소리가 들렷고 친구도 그소리를 듣고 재빠르게 집으로 갓어요.

그래서 친구 5명하고 다시한번가보앗어요.

그래서 다시가봣는데

 

 

 

 

 

 

얼음이 없었습니다.....

 

 

 

11) 어느 한 셀러리맨이 있었습니다.

 

그가 회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도둑이라도 들었는지, 집 어느곳도 멀쩡한 곳이 없었죠.

그런데 없어진 물건은 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회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어제와 같은 일을 목격합니다.

남자는 같은 일이 반복되자, 갑자기 너무 무서워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신고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여보세요?"

"거기 경찰서죠?"

"네..그런데요?"

"여기는 xx동 xx번지 인데요.. 도둑이 들었는지 집이 엉망입니다. 어제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중략)

"네. 일단 직접가서 자세한 내용을 들어야 겠군요. 지금 바로 댁으로 가겠습니다."

"빨리와 주세요"

딸칵

 

전화를 내려놓자 마자 다시 전화벨 소리가 울린다.

 

"아까 신고 하신분이시죠? 빨리 도망치세요!!!!

 

 

 

 

 

 

 

 

 

 

 

 

 

방금 당신이 전화기를 내려놓고 나서 딸칵 소리가 한번 더 들렸어요!!!!!!"

 

 

 

12) 엄마 아빠 나 동생. ... 우리가족은 누구의 집보다 화목한 집이었다 ..

 

하지만 어느날 .. 동생이 나와 병원놀이를 하며 놀다가 죽었다 ...

며칠뒤, 엄마는 나의 동생을 또낳아주었다

나는 또 동생과 병원놀이를 했다

"내가간호사 할께" 하지만동생도 "싫어 내가할꺼야" 하며 투정을 부렸다 ...

순간 화가치민 나는 ..... 동생의 목을 두손으로 부여잡고 말했다 ..

"아프지?아프잖아... 놓아줄테니까 내가간호사할꺼야 !!"

하지만 이상했다 ..  원래 같으면 동생은 울면서 미안해라고 사정했을 텐데 ..

 

나를 보며 웃고있다 ... 씨익 ......

그러면서 나한테 말한다

 

 

 

 

 

 

 

 

 

 

 

 

 

"그..때랑....똑...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