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아토피를 앓고 있고 아토피 때문에 한달에 한번씩 지방에서 큰 병원으로가 주사를 맡고 옵니다. 몸에 운동을 격하게 한다거나 땀이 심하게 날정도로 몸에 열이생기면 쓰러지거나 숨쉬기 힘들기도 합니다. 무튼 병원에서도 걸려 있는 그림을 보면 흡연이 아토피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게다가 또 저는 담배 냄새를 무지 싫어하고 비흡연자입니다. 이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벌써 이 아파트에 이사온지도 거의 10년이 다되갑니다. 그동안 담배 냄새 들어올 때마다 창문에 대고 아오 냄새, 담배 냄새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네 라고 들리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도 변함이 없자 몇달전에는 사정을 했습니다. 저기요 담배냄새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어요. 담배좀 피지 말아주세요 라고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분명 밑에서도 들은것같았고 전보다 담배 냄새를 맡은 횟수가 적어 진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다시 담배 냄새가 제 방을 채우더라구요. 저는 여름에는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고 방충만만 닫아놓고 제 방문은 닫아놓습니다. 제 방안에는 정말 담배 냄새때문에 목이 아플정도로 담배냄새가 가득 찹니다. 불결하다는 생각이 들을 정도로...... 저는 15층에 사는데 14층을 항상 의심해 왔었습니다. 오늘도 담배냄새가 제 방에 들어왔습니다. 곧 한달 뒤에 저는 유학을 떠나야하고 이 방에서는 제 동생이 생활할건데 이런 환경에서 더이상은 지내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나서 베란다에 얼굴 내밀로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14층! 담배좀 피지 마세요. 창문으로 냄새 다 들어와서 창문을 열수가 없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제껏 그냥 지목하지는 않고 부탁하듯이 말해보기도하고 아오 담배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 혼자 말만 해봤지 정말 지목한건 처음이었습니다. 지목했는데 아무말 없는 14층이 얄미워서. 담배 피지 말라고요! 대답하세요! 했더니 소리 지릅니다. 알았어!!!!!!!!!!!!!!!!!!!!!!! 라고 ;;; 제가 신경질적으로 말은 했지만 존댓말로 말하고 내가 피해를 본건데 오히려 그쪽에서 화를 내서 완전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왔습니다. 14층에는 할머니, 아저씨, 딸이 살고 있습니다. 분명 아저씨밖에 필사람이 없어서 옷입고 벨을 눌렀더니 할머니가 받고는 안열어주시고 13층으로 가보랍니다. 분명 13층을 지목했으면 자기들도 담배냄새때문에 피해를 봐서 13층을 지목했겠구나 싶어서 죄송하다고 사과 드리고 13층 갔는데 13층 아저씨는 목욕하다 말고 뛰쳐나오셨습니다. 전혀 담배 냄새 안났구요 ㅡㅡ;;; 그래도 14층이 그렇게 까지 지목할만했음 13층이라고 생각하고 물었더니 펄쩍펄쩍뛰면서 이번에는 저희집에 찾아오셔서 계속 서로 말 주고 받다가 결국엔 좋게 서로 사과하고 아저씨 13층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 창문 열어서 눈으로 확인했을 때 분명 14층만 제방 구조랑 똑같은 방이 불이 켜져 있었고 알았어!!!!!!! 라고 소리친 것도 14층에서 들렸다고 생각했는데 14층 할머니한테 낚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동생이 예전에 그 집에 갔는데 할머니가 큰방 쓰고 안쪽에 있는 작은방을 딸이 그리고 저랑 같은 구조에 있는 방을 아저씨가 쓴다고 했습니다. 새벽 1시에도 그방에서 피는 걸 보면 분명 14층 아저씨 일텐데. 분명 소리도 14층에서 났는데;........ 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담배 냄새 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겨울에 통풍되라고 2,3cm만 열어놔도 그대로 다 담배냄새 들어오고 여름에는 항상 방충망 때고 활짝 열어놓는데 당연히 다 들어오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13층까지는 의심해볼만 하지만 12층까지는 아닌것같거든요. 이 정도로 냄새가 심하게 들어오는건 14층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위에층에서 펴도 냄새 들어올 수 있지만 분명 아랫층에서 알았다고 소리 질렀어요 왤케 뻔뻔하죠? 난 죽겠는데... 오늘은 11시 쯤에 그 일 있고 나서 지금까지 담배 냄새 안들어오네요. 이웃끼리 싸워서 지금 얼굴 붉혔지만 차라리 이게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또 피면 어쩌죠? 분명 우길텐데.. 제발 담배 피시는 분들 차라리 밖에 나가서 피세요. 그것도 담배 필 수 있는 지정된 곳에서요.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피면 어린 아이들이 상처입을 수 있어요. 실제로 저 옛날에 담배불에 맞아봤음) 물론 지정된 곳이 적다는 건 알지만 우선 비흡연자들의 권리도 중요한거 아닌가요? 왜 흡연자의 권리를 박탈할려고 하냐? 물으시면 왜 비흡연자들에게 담배냄새를 맡지 않을 권리를 침해하냐고 묻고 싶어요. 화장실에서도 피지마세요. 환기구멍으로 다 들어옵니다. 이것도 환장할 노릇. 집으로 들어오면 피할 수도 없고 새벽 1시에 피면 그거 저 거실에 아빠가 주무시기 때문에 방문 닫고 있기 때문에 그 냄새 제 방안에서만 머뭅니다. 저랑 제 동생이 다 맡아요...... 베란다에서 피우시는 분들 자기집에는 담배 냄새 안남기고 싶고 자기 애들한테는 담배냄새 맡게 하고 싶진 않으면서 왜 이웃에게는 담배냄새 들어가게 하고 담배 냄새 맡게해요?? 하지 마세요 정말. 14층 아저씨를 어쩌면 좋죠? 정말 사과 받고 싶고 다시 그러면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찾아보니 집에서 담배 피는거 같다가 뭐라고 할 수 있는 법은 없다고 봤어요. 내가 피해를 보는데 ㅜㅜ... 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다니.... 경비아저씨한테 방송 내보내달라고 할까요? 그래봣자 방송은 낮에 나올거고 아저씨는 낮에 없는데 집에 ㅡㅡ;;;; 그 할머니도 웃겨요. 왜 자기 자식이 담배 피는데 안핀다고 하는지... 물론 피는 모습은 다른 방에 있었으니깐 못봣겠지만 왜 13층 아저씨한테 떠미는지 괜히 13층아저씨한테 죄송했었어요. 다음에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다시 한번더 사과할거에요. 42
아파트에 사는데 맨날 담배냄새 들어옵니다.
우선 저는 아토피를 앓고 있고 아토피 때문에 한달에 한번씩 지방에서 큰 병원으로가
주사를 맡고 옵니다. 몸에 운동을 격하게 한다거나 땀이 심하게 날정도로 몸에 열이생기면
쓰러지거나 숨쉬기 힘들기도 합니다.
무튼 병원에서도 걸려 있는 그림을 보면 흡연이 아토피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게다가 또 저는 담배 냄새를 무지 싫어하고 비흡연자입니다.
이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벌써 이 아파트에 이사온지도 거의 10년이 다되갑니다.
그동안 담배 냄새 들어올 때마다 창문에 대고 아오 냄새, 담배 냄새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네 라고 들리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도 변함이 없자 몇달전에는 사정을 했습니다.
저기요 담배냄새때문에 창문을 열수가 없어요. 담배좀 피지 말아주세요 라고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분명 밑에서도 들은것같았고 전보다 담배 냄새를 맡은 횟수가 적어
진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다시 담배 냄새가 제 방을 채우더라구요.
저는 여름에는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고 방충만만 닫아놓고
제 방문은 닫아놓습니다.
제 방안에는 정말 담배 냄새때문에 목이 아플정도로 담배냄새가 가득 찹니다.
불결하다는 생각이 들을 정도로......
저는 15층에 사는데 14층을 항상 의심해 왔었습니다.
오늘도 담배냄새가 제 방에 들어왔습니다. 곧 한달 뒤에 저는 유학을 떠나야하고
이 방에서는 제 동생이 생활할건데 이런 환경에서 더이상은 지내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나서
베란다에 얼굴 내밀로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14층! 담배좀 피지 마세요. 창문으로 냄새 다 들어와서 창문을 열수가 없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제껏 그냥 지목하지는 않고 부탁하듯이 말해보기도하고 아오 담배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
혼자 말만 해봤지 정말 지목한건 처음이었습니다.
지목했는데 아무말 없는 14층이 얄미워서. 담배 피지 말라고요! 대답하세요!
했더니 소리 지릅니다.
알았어!!!!!!!!!!!!!!!!!!!!!!! 라고 ;;;
제가 신경질적으로 말은 했지만 존댓말로 말하고 내가 피해를 본건데 오히려
그쪽에서 화를 내서 완전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왔습니다.
14층에는 할머니, 아저씨, 딸이 살고 있습니다.
분명 아저씨밖에 필사람이 없어서 옷입고 벨을 눌렀더니 할머니가 받고는
안열어주시고 13층으로 가보랍니다.
분명 13층을 지목했으면 자기들도 담배냄새때문에 피해를 봐서 13층을 지목했겠구나
싶어서 죄송하다고 사과 드리고 13층 갔는데
13층 아저씨는 목욕하다 말고 뛰쳐나오셨습니다.
전혀 담배 냄새 안났구요 ㅡㅡ;;;
그래도 14층이 그렇게 까지 지목할만했음 13층이라고 생각하고 물었더니 펄쩍펄쩍뛰면서
이번에는 저희집에 찾아오셔서 계속 서로 말 주고 받다가 결국엔 좋게 서로 사과하고
아저씨 13층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 창문 열어서 눈으로 확인했을 때 분명 14층만 제방 구조랑 똑같은 방이 불이 켜져 있었고
알았어!!!!!!! 라고 소리친 것도 14층에서 들렸다고 생각했는데
14층 할머니한테 낚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동생이 예전에 그 집에 갔는데
할머니가 큰방 쓰고 안쪽에 있는 작은방을 딸이 그리고 저랑 같은 구조에 있는 방을
아저씨가 쓴다고 했습니다.
새벽 1시에도 그방에서 피는 걸 보면 분명 14층 아저씨 일텐데.
분명 소리도 14층에서 났는데;........
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담배 냄새 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겨울에 통풍되라고 2,3cm만 열어놔도 그대로 다 담배냄새 들어오고
여름에는 항상 방충망 때고 활짝 열어놓는데 당연히 다 들어오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13층까지는 의심해볼만 하지만 12층까지는 아닌것같거든요.
이 정도로 냄새가 심하게 들어오는건 14층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위에층에서 펴도 냄새 들어올 수 있지만 분명 아랫층에서 알았다고 소리 질렀어요
왤케 뻔뻔하죠? 난 죽겠는데...
오늘은 11시 쯤에 그 일 있고 나서 지금까지 담배 냄새 안들어오네요.
이웃끼리 싸워서 지금 얼굴 붉혔지만 차라리 이게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또 피면 어쩌죠? 분명 우길텐데..
제발 담배 피시는 분들 차라리 밖에 나가서 피세요. 그것도 담배 필 수 있는 지정된 곳에서요.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피면 어린 아이들이 상처입을 수 있어요. 실제로 저 옛날에 담배불에 맞아봤음)
물론 지정된 곳이 적다는 건 알지만 우선 비흡연자들의 권리도 중요한거 아닌가요?
왜 흡연자의 권리를 박탈할려고 하냐? 물으시면 왜 비흡연자들에게 담배냄새를 맡지 않을 권리를 침해하냐고 묻고 싶어요.
화장실에서도 피지마세요. 환기구멍으로 다 들어옵니다. 이것도 환장할 노릇.
집으로 들어오면 피할 수도 없고
새벽 1시에 피면 그거 저 거실에 아빠가 주무시기 때문에 방문 닫고 있기 때문에
그 냄새 제 방안에서만 머뭅니다.
저랑 제 동생이 다 맡아요......
베란다에서 피우시는 분들 자기집에는 담배 냄새 안남기고 싶고 자기 애들한테는 담배냄새 맡게 하고 싶진 않으면서
왜 이웃에게는 담배냄새 들어가게 하고 담배 냄새 맡게해요?? 하지 마세요 정말.
14층 아저씨를 어쩌면 좋죠? 정말 사과 받고 싶고 다시 그러면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찾아보니 집에서 담배 피는거 같다가 뭐라고 할 수 있는 법은 없다고 봤어요.
내가 피해를 보는데 ㅜㅜ... 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다니....
경비아저씨한테 방송 내보내달라고 할까요? 그래봣자 방송은 낮에 나올거고
아저씨는 낮에 없는데 집에 ㅡㅡ;;;;
그 할머니도 웃겨요. 왜 자기 자식이 담배 피는데 안핀다고 하는지... 물론 피는 모습은 다른 방에 있었으니깐 못봣겠지만 왜 13층 아저씨한테 떠미는지
괜히 13층아저씨한테 죄송했었어요.
다음에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다시 한번더 사과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