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자들의 워너비 스타 미란다 커's 스타일 키워드

박주리빈2010.08.22
조회6,290

 

 

저의 첫글의 주인공은 바로 미란다 커(Miranda Kerr)! 행운아군요~ㅊㅋㅊㅋ

이 분은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올랜도 블룸의 여친, 아니 이제는 부인으로!

그리고 또 패셔니스타로서 너무나도 유명해서 뭐 굳이 설명할게 없을 거 같아요.

모델에 관심 없어도 뭐 누구나 다 아는!! (모델에 별 관심 없는 1人)

미란다 커를 알자마자 바로 여신님으로 받들고있다는...

저의 다이어트 자극원 no.1입니다ㅋㅋ

이 분의 다이어트에 관한 어록도 있죠. 다들 아시죠? 다이어트女라면 한번쯤 검색해 봤을...ㅋㅠㅋ

 

아무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그녀의 화보같은 파파라치 컷들을 보면 정말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는 걸 알 수있죠.

그래도! 거기엔 다 일정한 법칙이 있고 몇 가지의 키워드만으로

단번에! 싹! 미란다 커의 패션을 완전 정복할수 있다는걸 눈치 채셨을 거에욧.

아직은 패션 숙맥이지만,, 미숙한 솜씨로나마 제가!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CHIC

 

패셔니스타라면 당연히 뿜어져 나와야 할 시크함이 있어야 겠지요!!  

미란다 커는 넘쳐 흐른다는;

선글라스, 어두운색계열, 스키니진, 레더부츠, 자켓 등을 이용하여 시크한 룩을 연출했네요.

또, 미란다커는 어느 한쪽은 크게 입어 타이트한 다른 한쪽을 강조하는 일종의 믹스 앤 매치도 즐겨 입는 듯 하네요.

사실 전체를 타이트하게 입어 온몸을 강조하는 건 공식석상에서 드레스를 입을 때 뿐인 것 같아요.

 

 

 

 

스카프도 꽤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시크 + 깜찍

 

 

포근한 코트도 시크하게!!

컬러가 다양한데도 너무 잘 맞네요.

 

 

 

JACKET: BOYFRIEND OR DENIM?

 

미란다 커가 겉에 입는 자켓으로는 대략 2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하나는 데님자켓! 주로 긴 맥시드레스에 믹스매치해 빈티지해 보이고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네요.

또 하나는 보이프렌드 자켓.

아까도 말했듯이 상의를 조금 크게 입어 다리가 더욱 슬림하고 길어 보이네요.

짧은 스커트나 스키니진을 매치해 시크룩을 매치하는군요.

미란다 커와 닮은꼴로 자주 비교되는 우리나라의 여신 신민아도 이런 룩을 정말 비슷하게 하고 나온 적 이있는데,

살짝 미란다 커의 스타일을 참고한게 아닐까요.ㅋㅋ

 

 

 

 

아래 사진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미란다 커는 신은듯 안신은듯 베이지컬러의 슈즈를 많이 착용하는거 같아요.

블랙이나 베이지컬러를 사용해 슈즈에는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듯 해요.

 

 

그녀의 유명한 (?) 강아지와 루이비통 트렁크가 등장하네요.

 

 

 

아래부턴 멋스럽고 빈티지한 데님자켓~!

 

 

 

위 두 사진은 정말정말 비슷하지만

각각 다른 드레스에 다른 데님자켓인듯..

 

  

 

 

FEMININ

 

가끔 미란다 커는 그녀의 멋진 몸매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하는데요,

그녀의 페미닌한 룩들을 보다보면 컬러가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안할수 가 없어요.

그녀가 주로 입는 컬러는 그녀의 피부와 잘 맞는 세련된 색깔들이라는 것!

정말 미란다 커의 스타일링에서는 컬러를 빼놓을수가 없는거 같아요.

주로 톡톡 튀는 밝은 색이나 누드계열 색상의 스커트나 드레스와 토트백으로 페미닌한 룩을 스타일링 했네요.

 

 

그녀의 남편은 무참히 잘라버리는 저랍니다..;;

 

 

색깔을 너무 이쁘게 조화시키는 그녀입니다

정말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때의 컬러초이스가 탁월한거 같아요!

 

 

 

 

 

 깜찍발랄한 미란다커!

일반인은 소화하기 다소 힘든 깔맞춤..

그렇지만 슈즈로 센스있게 톤다운시킨거 같아욤 :)

 

 

저같은 사람들을 더욱 서럽게 만드는

남자들의 눈을 더욱 높여주는 그런사진....☞☜

환상적인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누드컬러를 사용했네요.

 

 

 

DRESS: MINI OR LONG

 

미란다 커의 드레스를 살펴 보아요!

그녀의 드레스 스타일링을 살펴보면, 사실 너무 많아서 고민고민하다 롱&미니 2가지로 간단하게 나눴답니다.

미니 드레스에선 굉장히 멋진 패턴들이 눈에 띄어요.

 에스닉, 도트 등 다영한 무늬의 빈티지하거나 걸리시한 드레스를 볼 수 있답니다.

또한 롱스커트를 위아래 시크한 블랙을 색상을 통일해 롱드레스, 맥시드레스처럼 연출한 스타일도 볼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발랄하면서 때론 시크하고 모던한 그녀입니다

 

 

이쁜 플로랄 미니 드레스

 

 

이건 꽤나 유명한 사진

여신포스...

 

 

발랄하고 이쁜 믹스매치!!

 

 

흔하지 않은 패턴들의 두 미니드레스들

 

 

아래서 부턴 롱롱~!

 

 

 

시크한 롱 드레스..사실은 롱 스커트라고 해야 더 맞는것 같네요^^

이런 스타일을 몇번씩이나 입는걸 보니

굉장히 즐겨 입는것 같아요!!!

 

 

 

저 가방은 미란다 커의 수많은 잇백 중 하나인것 같네요.

많은 사진들속에서 발견이되죠.

클로에 백이라죠? 이쁩니다..ㅇㅅㅇ

 

 

 

GLAM GIRL

 

마지막으로 공식석상에서의 미란다 커!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듯 다 하나같이 다양한 색상의 타이트한 드레스를 선택했네요.

역시 너무너무 멋지다는 말밖엔...!

몸매가 너무 환상적이기 때문에 굳이 슈즈나 다른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지 않은 것 같아요.

무난하게 입어도 돋보이는!!! 부럽네요 ㅠ.ㅠ

 

 

색깔이 너무 예쁘다는..립글로즈 색ㅋㅋㅋ

몸매 좍 드러나죠

 

 

가방과 드레스 둘다 같은 소재라 과할 줄 알았는데

또 은근히 어울리면서 더욱더 빛나고 화려하군요.

 

 

 

 

 

하아...몸매와 외모를 빛나게 해주는...

이것도 유명한 사진이죠.

 

 

 

 

 

 

 

우와~ 주리의 첫 글이였어용 :D
예전부터 이런 패션 블로그를 만들어 포스팅 꾸준히 하고

막 홈페이지에 글 떠서 유명해지고, 그런거 되게 부러워 했거덩요ㅋㅋ

정말 저도 그런거 하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나던..ㅎㄷㄷ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첫 방학을 지금 지내구 있는데,

아시다시피 실질적인 고딩의 방학은 1주일 겨우 넘는 비참한 현실 :(

그냥 흘려 보내기엔 너무나도 금쪽같은 방학이라 뭐라도 해야 되겠는거 있죠 하핫

그래서 이렇게 썩혀두고 있던 저의 꼬질꼬질한 블로그를 다시 단장시켜 저만의 세계로 만들어봤지용♡

이런 어처구니 없는 계기로(ㅋㅋ) 만든 저의 블로그,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욤

포스팅도 많이 하고 이제 곧 유명해질테니까 XP 많이 들리구 애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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