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개들의 일부가 버려진 유기견들이라고 합니다 . 또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개들에게 관리목적으로 다량의 항생제를 먹이고, 항생제를 먹은 개들이 아무런 검사도 없이 식용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식용견으로 둔갑하는 애완견의 상당수가 병이 들어있으며 병든 애완견에게는 정량의 10배가 넘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어 애완견의 상당수가 항생제 등에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의료계 일부에선 불법 도축으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다량 공급되는 개고기를 문제 삼는다. 도축 전 개의 환경이 끔찍하게 더럽거니와 염증이나 피부병에 걸린 개, 죽기 직전까지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한 개들까지도 도축, 공급되는 게 현실이라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국립보건원은 개의 간에는 유독물질과 오염된 사료에서 들어오는 중금속이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먹기 전에 니켈..크롬 등 중금속이 얼마나 들어있나를 생각하면서 먹으면 조금은 마음이 편하겠지요..
500마리 가운데 종견이 100마리 정도였는데, 한해 새끼를 10~11마리 낳았다”며 “항생제와 마이신을 먹이지 않으니까 많이 죽는다. 죽은 개는 일일이 파묻을 수도 없고 해서 다시 짬밥에 섞어 먹이로 주는 경우도 있다”고 털어놨다. 다른 농장의 개들은 식탁에 오르기까지 각종 항생제 주사와 파보바이러스장염·기관지염을 퇴치하는 마이신들을 먹고 산다.
(페사한 개를 뜬장에 방치한 개농장 환경)
사무실에서 찬공기 쐬고 땀 흘려 일하지 않는 이들은 복날 무리하게 보신하면 병이 난다는 뜻이다. 어디 복날뿐인가? 땀 흘려 일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일 대신 운동으로도 땀을 흘리지 않으면서 사시사철 보신탕집, 사철탕집, 영양탕집 찾아다니며 수시로 보신하면 반드시 병이 든다고 한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나이먹으면 중풍이 오겠지요..
보양식으로 인한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골다공증과 신장결석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뜨거운 탕류는 소금이 아주 많이 들어간다는 점에서도 위험하다. 그래서 '대한암예방학회'의 초대 회장인 백남석 원자력의학원 과장도 음식이 암에 미치는 비율이 35%에 이른다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위주로 한 바른 섭생을 강조했습니다.
2008년 메디컬 투데이란 의학신문에 "개고기에서 중금속,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납이 최고 0.029㎎/㎏, 비소는 최고 0.402㎎/㎏, 카드뮴은 최고 0.001㎎/㎏, 일반세균은 최고 3.6×106CFU/g·㎠, 대장균수는 최고 9,0×103CFU/g·㎠로 조사됐다."고 나옵니다.
췌장염 환자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액이 많이 분비되어 통증이 심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간 질환자, 췌장염, 담석증 환자들은 여름에 보신탕을 자제하는 게 오히려 보신하는 길이다.
내가 먹는 개고기의 출처는??
내가 먹는 개고기의 출처는??
신문을 살표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더군요..
재래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개들의 일부가 버려진 유기견들이라고 합니다 . 또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개들에게 관리목적으로 다량의 항생제를 먹이고, 항생제를 먹은 개들이 아무런 검사도 없이 식용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식용견으로 둔갑하는 애완견의 상당수가 병이 들어있으며 병든 애완견에게는 정량의 10배가 넘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어 애완견의 상당수가 항생제 등에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의료계 일부에선 불법 도축으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다량 공급되는 개고기를 문제 삼는다. 도축 전 개의 환경이 끔찍하게 더럽거니와 염증이나 피부병에 걸린 개, 죽기 직전까지 독한 약물 치료 끝에 포기한 개들까지도 도축, 공급되는 게 현실이라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국립보건원은 개의 간에는 유독물질과 오염된 사료에서 들어오는 중금속이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먹기 전에 니켈..크롬 등 중금속이 얼마나 들어있나를 생각하면서 먹으면 조금은 마음이 편하겠지요..
500마리 가운데 종견이 100마리 정도였는데, 한해 새끼를 10~11마리 낳았다”며 “항생제와 마이신을 먹이지 않으니까 많이 죽는다. 죽은 개는 일일이 파묻을 수도 없고 해서 다시 짬밥에 섞어 먹이로 주는 경우도 있다”고 털어놨다. 다른 농장의 개들은 식탁에 오르기까지 각종 항생제 주사와 파보바이러스장염·기관지염을 퇴치하는 마이신들을 먹고 산다.
(페사한 개를 뜬장에 방치한 개농장 환경)
사무실에서 찬공기 쐬고 땀 흘려 일하지 않는 이들은 복날 무리하게 보신하면 병이 난다는 뜻이다. 어디 복날뿐인가? 땀 흘려 일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일 대신 운동으로도 땀을 흘리지 않으면서 사시사철 보신탕집, 사철탕집, 영양탕집 찾아다니며 수시로 보신하면 반드시 병이 든다고 한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나이먹으면 중풍이 오겠지요..
보양식으로 인한 단백질 과잉섭취는 오히려 골다공증과 신장결석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뜨거운 탕류는 소금이 아주 많이 들어간다는 점에서도 위험하다. 그래서 '대한암예방학회'의 초대 회장인 백남석 원자력의학원 과장도 음식이 암에 미치는 비율이 35%에 이른다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위주로 한 바른 섭생을 강조했습니다.
2008년 메디컬 투데이란 의학신문에 "개고기에서 중금속,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납이 최고 0.029㎎/㎏, 비소는 최고 0.402㎎/㎏, 카드뮴은 최고 0.001㎎/㎏, 일반세균은 최고 3.6×106CFU/g·㎠, 대장균수는 최고 9,0×103CFU/g·㎠로 조사됐다."고 나옵니다.
췌장염 환자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액이 많이 분비되어 통증이 심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간 질환자, 췌장염, 담석증 환자들은 여름에 보신탕을 자제하는 게 오히려 보신하는 길이다.
개고기...꼭 확인하고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