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이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것 부터 말하자면 매우 기므로 본론부터 바로 감. 나 처음으로 글 써보는거임. 글 재주 없음 그냥 이런 놈 있다고 봐주시면 감사 이모티콘,글씨체(글씨크기등등..) 변경 따위는 귀찮아서 안씀 1탄 - http://pann.nate.com/b202517449 2탄 - http://pann.nate.com/b202559647 3탄 - http://pann.nate.com/b202564463 4탄 - http://pann.nate.com/b202564929 ------------------------------------------------- 때는 고2 4월달 이었음. 물론 고등학교 나오신분들은 다 아실거라 믿음. 4월달이면 수학여행 피크임. 나와 친구들은 평범한것을 무시하기에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재끼기로 결심했음. (수학여행보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추억 쌓는게 더 좋을거란 그지같은 상상을 했음) 우리학교의 모든 학년이 학교를 버리고 다른곳으로 여행을 간날 나와 친구들 무리들은 과감히 수학여행을 버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쌓기위해 놀이동산을 감. 지금 생각해도 추억 쌓겠다고 놀이동산 가는건 좀 많이 병x같음... 이런 병x같은 계획을 가지고 우린 놀이동산에서 기똥차게 놀아재꼇음 본전을 뽑겠다는 일념하나로 새벽부터 출발해서 해가 퇴갤하는 순간까지 놀았음. 친구들과 나님은 완전 온몸이 종잇장처럼 널부러졌음. 그때난 문득 생각이 들었음.. 완전 어릴적 풋풋하던때에 왔을때의 놀이동산은 하루죙일 놀아도 전혀 안피곤했는데 철도 씹어먹는다는 고등학생들이 와서 몇시간 놀았다고 체력이 바닥나있다는게 이상했음. 이건 아직도 의문임. 우린 이 놀이동산의 등꼴이 휠정도로 본전을 뽑았다고 자축을 하며 놀이동산을 나와 근처 햄버거 체인점(x데리아)으로 향했음. 친구들과 널부러져서 있었음. 이미 한끼도 못먹고 배가죽과 등가죽이 붙은 상태인 우리들은 소 님들의 희생에 울먹이며 햄버거를 주문시켰음 역시 햄버거는 한국인의 식성에 안맞나봄. 5분안에 다쳐먹고 허기가짐. 이건 배채우자고 만든 음식이 아니었음. 그렇게 거지들은 멍때리고 있었음. 그순간 나님의 눈에 비친 완전 이쁘신 알바 누님이 계셨음. 와..... 진심 ... 친구들에게 손으로 가리켰음 모두 뻑갔음... 우린 음식 잔해를 치울생각도 안하고 멍때리고 처음보는 엘프에 넋이 나가있었음. 겉으로 보기엔 우리보다 나이가 많아보였음. 이십대 초반? 세대기 대학생? 그렇게 보였음. 그렇게 1시간정도가 흐르고 나란 남자가 용기를 내봤음. ㅈㅅ 사실 용기가 아님 우리 그지 친구들 무리중 누가봐도 정말 잘생겼다고 할만한 친구 놈이 있었음. 난 그 놈에게 말했음. "우리의 외모로 과연 번호를 딸 수 있을까? 시험해보고 싶지 않냐?" 사실 내 속마음은 '야 니얼 굴 덕좀 보자 니가좀 도와줘라. 제발..' 이거였음 사실 나와 내 친구들 무리 안면 철판 깐게 좀 두꺼움 원래 부터 그러고 놀았음. 다짜고짜 그 알바생에게 다가갔음. 내친구는 얼굴마담만 하고 가만히 있었음. 나-"저..저기 바쁘신와중에 죄송한데요... 제가 그쪽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사실 가까이서 보고 쫄았음. 누가봐도 나보다 누나임. 물론 나도 내 나이와 맞게 생긴 면상은 아님. 면상은 누가봐도 고등학생은 아닌 나님이긴한데 그렇게 파렴치하게 삭은건 아님 (이라고 말하고 싶음) 어쨋든 쫄아서 찌질하게 말 더듬으며 나이를 물어봤음 알바녀-"(당차게)그쪽은 나이가 어떻게되시는데요?" 우린 순간 당황했음.. 아놔.. 역시 나 고딩처럼 보이나봐 아 어쩌지... 나-"아 저.. 저는... 19살인데..." 그랬음. 쫄았음. 아놔.. 근데 쫄아서 올린나이가 한살올린거임 ㅈㅅ 알바녀-"....?! 19살이요..?" 아놔 쓰바 이말을 듣자 마자 난 순간 울컥했음 그 알바녀의 표정은 '뭐..뭐야... 이샠히....... 저... 저런 얼굴을 내밀면서 19살이래...!!' 이 표정이란걸 읽을 수 있었음 나-"ㄴ...네... 그..그쪽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알바녀-"아 저 18살인데..." 응..? 18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뭐 너나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면은 우리 둘다 또이또이네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핸드폰 번호 좀 적어주실수 있으신가요..?" 올레 !!!!!! 번호 줫음 친구들은 이상황을 실시간 Live로 지켜보면서 지구에 종말이 다가오긴 하나보다.. 라며 날 신기하게 쳐다봄 진짜 누가봐도 완전 이쁨. 그런데 나와 친구들은 의문이 들었음 대체 지구에 종말이 오고있나.. 왜 저런 엘프가 나에게 번호를 준걸까.. 심증1. 잘생긴 친구덕이다. 심증2. 저 여자는 어장관리자. 심증3. 남자가 궁한 여자 심증4. 나의 개같은 면상에 쫄아서 준것이다. 이건 코난,,, 아니 현대 과학으로도 못 풀 문제임.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의 시선이라면 이런 답이 나올것임. 심증1. 잘생긴 친구덕이다. (정답일 확률 60%) 심증2. 저 여자는 어장관리자. (정답일 확률 50%) 심증3. 남자가 궁한 여자 (정답일 확률 10%) 심증4. 나의 개같은 면상에 졸아서 준것이다. (정답일 확률 100%) 그렇다 우리는 심증4 라고 생각했음.. 니미.. 그렇게 생각하면서 집을 가면서 친구들은 나에게 한번더 비수를 꽂기 시작한음. "야 그 번호 그냥 아무 번호나 찍어준걸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자식들 톡 그딴거 별로 신경안씀. 그냥 더 듣고 싶어 하시는분들 있으시면 2탄도 올리겠음. 11
헌팅한 여자와 사귀게되었어요 !! 1탄
반갑.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이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것 부터 말하자면 매우 기므로 본론부터 바로 감.
나 처음으로 글 써보는거임.
글 재주 없음 그냥 이런 놈 있다고 봐주시면 감사
이모티콘,글씨체(글씨크기등등..) 변경 따위는 귀찮아서 안씀
1탄 - http://pann.nate.com/b202517449
2탄 - http://pann.nate.com/b202559647
3탄 - http://pann.nate.com/b202564463
4탄 - http://pann.nate.com/b20256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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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2 4월달 이었음.
물론 고등학교 나오신분들은 다 아실거라 믿음.
4월달이면 수학여행 피크임.
나와 친구들은 평범한것을 무시하기에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재끼기로 결심했음.
(수학여행보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추억 쌓는게 더 좋을거란
그지같은 상상을 했음)
우리학교의 모든 학년이 학교를 버리고
다른곳으로 여행을 간날
나와 친구들 무리들은 과감히 수학여행을 버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쌓기위해
놀이동산을 감.
지금 생각해도 추억 쌓겠다고 놀이동산 가는건 좀 많이 병x같음...
이런 병x같은 계획을 가지고 우린 놀이동산에서 기똥차게 놀아재꼇음
본전을 뽑겠다는 일념하나로 새벽부터 출발해서 해가 퇴갤하는 순간까지 놀았음.
친구들과 나님은 완전 온몸이 종잇장처럼 널부러졌음.
그때난 문득 생각이 들었음..
완전 어릴적 풋풋하던때에 왔을때의 놀이동산은
하루죙일 놀아도 전혀 안피곤했는데
철도 씹어먹는다는 고등학생들이 와서
몇시간 놀았다고 체력이 바닥나있다는게 이상했음.
이건 아직도 의문임.
우린 이 놀이동산의 등꼴이 휠정도로 본전을 뽑았다고
자축을 하며 놀이동산을 나와 근처 햄버거 체인점(x데리아)으로 향했음.
친구들과 널부러져서 있었음.
이미 한끼도 못먹고 배가죽과 등가죽이 붙은 상태인 우리들은
소 님들의 희생에 울먹이며 햄버거를 주문시켰음
역시 햄버거는 한국인의 식성에 안맞나봄.
5분안에 다쳐먹고 허기가짐.
이건 배채우자고 만든 음식이 아니었음.
그렇게 거지들은 멍때리고 있었음.
그순간 나님의 눈에 비친 완전 이쁘신 알바 누님이 계셨음.
와.....
진심 ... 친구들에게 손으로 가리켰음
모두 뻑갔음...
우린 음식 잔해를 치울생각도 안하고 멍때리고
처음보는 엘프에 넋이 나가있었음.
겉으로 보기엔 우리보다 나이가 많아보였음.
이십대 초반?
세대기 대학생?
그렇게 보였음.
그렇게 1시간정도가 흐르고 나란 남자가 용기를 내봤음.
ㅈㅅ 사실 용기가 아님
우리 그지 친구들 무리중 누가봐도 정말 잘생겼다고 할만한 친구 놈이 있었음.
난 그 놈에게 말했음.
"우리의 외모로 과연 번호를 딸 수 있을까? 시험해보고 싶지 않냐?"
사실 내 속마음은
'야 니얼 굴 덕좀 보자 니가좀 도와줘라. 제발..' 이거였음
사실 나와 내 친구들 무리 안면 철판 깐게 좀 두꺼움
원래 부터 그러고 놀았음.
다짜고짜 그 알바생에게 다가갔음.
내친구는 얼굴마담만 하고 가만히 있었음.
나-"저..저기 바쁘신와중에 죄송한데요... 제가 그쪽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사실 가까이서 보고 쫄았음.
누가봐도 나보다 누나임.
물론 나도 내 나이와 맞게 생긴 면상은 아님.
면상은 누가봐도 고등학생은 아닌 나님이긴한데
그렇게 파렴치하게 삭은건 아님 (이라고 말하고 싶음)
어쨋든 쫄아서 찌질하게 말 더듬으며 나이를 물어봤음
알바녀-"(당차게)그쪽은 나이가 어떻게되시는데요?"
우린 순간 당황했음..
아놔.. 역시 나 고딩처럼 보이나봐 아 어쩌지...
나-"아 저.. 저는... 19살인데..."
그랬음.
쫄았음. 아놔..
근데 쫄아서 올린나이가 한살올린거임 ㅈㅅ
알바녀-"....?! 19살이요..?"
아놔 쓰바 이말을 듣자 마자 난 순간 울컥했음
그 알바녀의 표정은
'뭐..뭐야... 이샠히....... 저... 저런 얼굴을 내밀면서 19살이래...!!'
이 표정이란걸 읽을 수 있었음
나-"ㄴ...네... 그..그쪽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알바녀-"아 저 18살인데..."
응..?
18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뭐 너나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면은 우리 둘다 또이또이네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핸드폰 번호 좀 적어주실수 있으신가요..?"
올레 !!!!!!
번호 줫음
친구들은 이상황을 실시간 Live로 지켜보면서
지구에 종말이 다가오긴 하나보다.. 라며 날 신기하게 쳐다봄
진짜 누가봐도 완전 이쁨.
그런데 나와 친구들은 의문이 들었음
대체 지구에 종말이 오고있나.. 왜 저런 엘프가 나에게 번호를 준걸까..
심증1. 잘생긴 친구덕이다.
심증2. 저 여자는 어장관리자.
심증3. 남자가 궁한 여자
심증4. 나의 개같은 면상에 쫄아서 준것이다.
이건 코난,,, 아니 현대 과학으로도 못 풀 문제임.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의 시선이라면 이런 답이 나올것임.
심증1. 잘생긴 친구덕이다. (정답일 확률 60%)
심증2. 저 여자는 어장관리자. (정답일 확률 50%)
심증3. 남자가 궁한 여자 (정답일 확률 10%)
심증4. 나의 개같은 면상에 졸아서 준것이다. (정답일 확률 100%)
그렇다 우리는 심증4 라고 생각했음..
니미..
그렇게 생각하면서 집을 가면서 친구들은
나에게 한번더 비수를 꽂기 시작한음.
"야 그 번호 그냥 아무 번호나 찍어준걸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자식들
톡 그딴거 별로 신경안씀.
그냥 더 듣고 싶어 하시는분들 있으시면 2탄도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