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판을 즐겨보던 이제는 방학이 끝난 수험생 잉여입니다.ㅜㅜ 판에 언니 오빠들이 많으신것같아서 제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해주실거라고 믿고 이렇게 씁니다. ~음체나 존댓말 쓰는것 보다 반말이 더 나을것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 양해해주세요. 읽기 귀찮으신분은 2만 읽어주세요 ㅜㅜ -------------------------------------------------------------------------------------- 1. 내가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어 (그 친한친구이름을 하영이라고 할께) 우리 중학교가 좀 촌이라서 전교생도 별로 없고 그래 어쨋든 나와 하영이와 어떤친구 이렇게 셋이 절친이였어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하다가 고등학교를 시내로 나가게 되었는데 하여이와 내가 같은 고등학교를 가게 된거야. 하영이와 절친이니까 고등학교 가서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지. 그런데 고등학교 1,2학년때 다른반이 되는거야 자꾸 근데 내가 좀 안좋은건데 질투심이 좀 많아 그래서 안그런척 하면서도 하영이가 사귀는 친구에게 신경이 되게 많이 쓰였어 그래서 고1때 나때문에 하영이가 친구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진적도 있었어 이거 생각하면 되게 미안하다...;; 근데 그이유가 하영이는 이사를 많이다니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랫는데 나는 어렸을때부터 중3때까지 같은 친구들만 만났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아직 사람만나는게 미숙한것일지도 몰랐다는 생각을 해 하여튼 고2 초반까지는 친하게 지내고 그랫는데 고2때 하영이가 자신의 반에서 친한친구를 만나고 자기 친구들 끼리 막 지내는거야 나도 그 친구들을 알았고 밥먹을때도 그 애들이랑 같이지내고 그랬거든 나도 우리반에서 친한애랑 같이 지내고 그렇고 뭐,,,, 근데 하영이네 반 친구중 한명이 좀 계속 하영이한테 잘해주고 막 친하게 지내고 그러니까 되게 질투심 느끼고 그 애가 나한테 뭐라고 한것도 없는데 괜히 미워지고 그러는거야 근데 내성격이 내성적이랑 외향적이랑 좀 섞어놓은것 같아 뭐라고 생각해야되지 나는 내자신이 내성적이라고 생각한다? 막 사소한거에도 쌓아놓고 그래 뭐 시간지나면 다 까먹어버리지만 그런데 친구들은 내성격이 활발하다고 그래.. 애들한테 깝쭉거리고 그러는게 그렇게 보이나봐. 내가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왓는데도 불구하고 남자애들한테는 말을 못걸겠어 둘이있는것도 부담스럽고.. 그래서 여자애들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그러거든. 그리고 하영이는 좀 소심한 성격이고. 좀 애들한테 끌려다니는 성격? 그러니까 나랑 하영이는 정반대의 성격이지. 말이 새버렷네. 어쨋든 하영이 친구랑 싸우게 되었어. 근데 하영이는 나랑 오래되고 친하긴 했어도 같은반 친구랑 그러기는 좀 그렇고 내가 먼저 쌩까자고 하니까 좀 그랫나봐 결국 하영이랑 나랑 둘이 쌩까게 됬어. 근데 하필이면 고3때 같은반이 되어버린거야.. 고3 초반까지 진짜 서로 없는사람 취급하고 그랫어. 처음 고3 반 알게되었는데 하영이랑 나랑 같은반인거 보고 진짜 깜짝놀랬어 그것도 그런데 진짜 우리반에 친한애들도 없고 친해질만한 애들도 없어서 되게 우울했어 그나마 친해질 만한애들도 하영이 친구들이고 내친구들 진짜 한명도 같이 붙지 못했었어 하영이는 2학년때 알던 애랑 친하게 지내고,, 그러고 있는데 중학교때 다른 친구 도움으로 쌩깐지 거이 1년만에 화해하게 되었어 서로 마음에 있는거 다풀고 근데 문제는 그 다음 부터야.. 2. 위에서 말했듯이 하영이랑 나랑 싸웠을때 친하게 지냇던 한 친구가 있다고 했잖아 (걔를 소영이라고할께) 소영이도 하영이랑 나랑 사이 다 아는것 같아 방학전에 하영이랑 화해를 했는데 하영이한테 말걸려고 하면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고 근데 하영이는 소영이랑만 이야기하고 소영이한테 자꾸가려고 하고 그러는거야 나는 화해한지 몇일 안됬으니까 그러겟지 라고 생각하고 집에갈때 소영이랑 하영이랑 나랑 같이 갔거든 방학되는데 하영이랑 보충이랑 자습같은것도 하면서 1년간이 틈이 없어진것 같았어. 소영이는 안하고 빠졌고 그래서 개학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어. 하영이랑 밖에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등학교할때마다 수다떨고 그러니까. 그런데 개학해보니까 계속 그러는거야 진짜 개학하고 하영이랑 이야기 한거 손에 꼽을정도야 4마디? 정도 한것같고 하영이 어딧는지 보면 맨날 소영이랑 붙어있고 내가 가지않으면 하영이랑 이야기도 안하고 하영이는 먼저 말도 걸지않고 다가오지도 않아 하영이 성격이 좀 소심하고 상대방이 먼저 다가가야 하는성격인데 하영이가 소영이한테 먼저 계속 다가가고 그러니까 괜히 좀 그랬다? 내가 마음에 담아논것을 참지않고 다 말하는성격이라서 어느날 날잡고 하영이한테 말을 했어 소영이랑 너사이아는데 나는 좀 버스친구같다고 너랑나랑 버스등하교 할때빼고 같은반인데 같은반에서 말한거 몇마디인지 아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그랫더니 하영이가 자기도 혼란스럽데 2학년때 소영이랑 별로 안친했는데 3학년때 친한친구가 없어서 같이 다니게 되었다고 소영이도 그런상황이라서 자기랑 둘이서 같이 의지가 되었다고 소영이가 하영이보다 좀더 내성적? 이라서 자신이 다가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는 활발하니까 나한테 다가갈수 있지만 소영이는 아니라고 소영이한테 가지않고 너한테 가면 소영이랑 멀어지는 느낌이라고 만약 너랑 화해했다고 소영이한테 안가고 너한테가면 소영이가 안좋을꺼아니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야. 솔직히 나도 하영이가 혼자였을때 소영이랑 지내면서 위로도 하고 그랫으니까 나도 그사이 방해할 생각은 없어 방해하면 그건 진짜 나쁜년 되는거고. 그런데 계속 하영이는 소영이한테가 쉬는시간이든 틈날때마다 가 한번쯤 안가도 되는거아니야? 한번쯤 소영이한테 말걸꺼 나한테 말해도 되는거 아니야 그렇다고 해서 소영이랑 멀어져? 나좀 이해가 안됬었어 만약 2학년때처럼 소영이가 좀 나랑비슷한성격이거나 좀 나쁜애엿다면 뭐라고 할수있겠는데 소영이가 나쁜성격도 아니고 좀 순한 성격이라서 소영이를 나쁘게 생각할 마음이 없는데 괜히 그럴때마다 소영이도 미워지기도 하고 하영이도 미워지기도해 나어떡하면 좋지.. 신경쓰여서 공부도 안되네... 공부해야하는데 ㅜㅜ 아이고 쓰다보니 좀 길어졌네 이해해줘요..
친구와 화해하면 다될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판을 즐겨보던 이제는 방학이 끝난 수험생 잉여입니다.ㅜㅜ
판에 언니 오빠들이 많으신것같아서
제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해주실거라고 믿고 이렇게 씁니다.
~음체나 존댓말 쓰는것 보다 반말이 더 나을것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 양해해주세요.
읽기 귀찮으신분은 2만 읽어주세요 ㅜㅜ
--------------------------------------------------------------------------------------
1.
내가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어
(그 친한친구이름을 하영이라고 할께)
우리 중학교가 좀 촌이라서 전교생도 별로 없고 그래
어쨋든 나와 하영이와 어떤친구 이렇게 셋이 절친이였어 지금도 그렇지만
어떻게 하다가 고등학교를 시내로 나가게 되었는데
하여이와 내가 같은 고등학교를 가게 된거야.
하영이와 절친이니까 고등학교 가서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지.
그런데 고등학교 1,2학년때 다른반이 되는거야 자꾸
근데 내가 좀 안좋은건데 질투심이 좀 많아
그래서 안그런척 하면서도 하영이가 사귀는 친구에게 신경이 되게 많이 쓰였어
그래서 고1때 나때문에 하영이가 친구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진적도 있었어
이거 생각하면 되게 미안하다...;;
근데 그이유가 하영이는 이사를 많이다니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그랫는데
나는 어렸을때부터 중3때까지 같은 친구들만 만났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아직 사람만나는게 미숙한것일지도 몰랐다는 생각을 해
하여튼 고2 초반까지는 친하게 지내고 그랫는데
고2때 하영이가 자신의 반에서 친한친구를 만나고 자기 친구들 끼리 막 지내는거야
나도 그 친구들을 알았고 밥먹을때도 그 애들이랑 같이지내고 그랬거든
나도 우리반에서 친한애랑 같이 지내고 그렇고 뭐,,,,
근데 하영이네 반 친구중 한명이 좀 계속 하영이한테 잘해주고 막 친하게 지내고 그러니까
되게 질투심 느끼고 그 애가 나한테 뭐라고 한것도 없는데 괜히 미워지고 그러는거야
근데 내성격이 내성적이랑 외향적이랑 좀 섞어놓은것 같아
뭐라고 생각해야되지 나는 내자신이 내성적이라고 생각한다? 막 사소한거에도 쌓아놓고 그래 뭐 시간지나면 다 까먹어버리지만
그런데 친구들은 내성격이 활발하다고 그래.. 애들한테 깝쭉거리고 그러는게 그렇게 보이나봐. 내가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왓는데도 불구하고 남자애들한테는 말을 못걸겠어 둘이있는것도 부담스럽고.. 그래서 여자애들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그러거든.
그리고 하영이는 좀 소심한 성격이고. 좀 애들한테 끌려다니는 성격?
그러니까 나랑 하영이는 정반대의 성격이지.
말이 새버렷네. 어쨋든 하영이 친구랑 싸우게 되었어.
근데 하영이는 나랑 오래되고 친하긴 했어도 같은반 친구랑 그러기는 좀 그렇고
내가 먼저 쌩까자고 하니까 좀 그랫나봐 결국 하영이랑 나랑 둘이 쌩까게 됬어.
근데 하필이면 고3때 같은반이 되어버린거야..
고3 초반까지 진짜 서로 없는사람 취급하고 그랫어.
처음 고3 반 알게되었는데 하영이랑 나랑 같은반인거 보고 진짜 깜짝놀랬어
그것도 그런데 진짜 우리반에 친한애들도 없고 친해질만한 애들도 없어서 되게 우울했어
그나마 친해질 만한애들도 하영이 친구들이고 내친구들 진짜 한명도 같이 붙지 못했었어
하영이는 2학년때 알던 애랑 친하게 지내고,,
그러고 있는데 중학교때 다른 친구 도움으로 쌩깐지 거이 1년만에 화해하게 되었어
서로 마음에 있는거 다풀고
근데 문제는 그 다음 부터야..
2.
위에서 말했듯이 하영이랑 나랑 싸웠을때 친하게 지냇던 한 친구가 있다고 했잖아
(걔를 소영이라고할께)
소영이도 하영이랑 나랑 사이 다 아는것 같아
방학전에 하영이랑 화해를 했는데 하영이한테 말걸려고 하면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고
근데 하영이는 소영이랑만 이야기하고 소영이한테 자꾸가려고 하고 그러는거야
나는 화해한지 몇일 안됬으니까 그러겟지 라고 생각하고 집에갈때 소영이랑 하영이랑 나랑 같이 갔거든
방학되는데 하영이랑 보충이랑 자습같은것도 하면서 1년간이 틈이 없어진것 같았어.
소영이는 안하고 빠졌고
그래서 개학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어.
하영이랑 밖에서 이야기도 많이하고 등학교할때마다 수다떨고 그러니까.
그런데 개학해보니까 계속 그러는거야 진짜 개학하고 하영이랑 이야기 한거 손에 꼽을정도야
4마디? 정도 한것같고
하영이 어딧는지 보면 맨날 소영이랑 붙어있고
내가 가지않으면 하영이랑 이야기도 안하고 하영이는 먼저 말도 걸지않고 다가오지도 않아 하영이 성격이 좀 소심하고 상대방이 먼저 다가가야 하는성격인데
하영이가 소영이한테 먼저 계속 다가가고 그러니까 괜히 좀 그랬다?
내가 마음에 담아논것을 참지않고 다 말하는성격이라서
어느날 날잡고 하영이한테 말을 했어
소영이랑 너사이아는데 나는 좀 버스친구같다고 너랑나랑 버스등하교 할때빼고
같은반인데 같은반에서 말한거 몇마디인지 아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그랫더니 하영이가 자기도 혼란스럽데
2학년때 소영이랑 별로 안친했는데 3학년때 친한친구가 없어서 같이 다니게 되었다고
소영이도 그런상황이라서 자기랑 둘이서 같이 의지가 되었다고
소영이가 하영이보다 좀더 내성적? 이라서 자신이 다가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너는 활발하니까 나한테 다가갈수 있지만 소영이는 아니라고
소영이한테 가지않고 너한테 가면 소영이랑 멀어지는 느낌이라고
만약 너랑 화해했다고 소영이한테 안가고 너한테가면 소영이가 안좋을꺼아니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야.
솔직히 나도 하영이가 혼자였을때 소영이랑 지내면서 위로도 하고 그랫으니까
나도 그사이 방해할 생각은 없어
방해하면 그건 진짜 나쁜년 되는거고.
그런데 계속 하영이는 소영이한테가 쉬는시간이든 틈날때마다 가 한번쯤 안가도 되는거아니야? 한번쯤 소영이한테 말걸꺼 나한테 말해도 되는거 아니야 그렇다고 해서 소영이랑 멀어져? 나좀 이해가 안됬었어
만약 2학년때처럼 소영이가 좀 나랑비슷한성격이거나 좀 나쁜애엿다면 뭐라고 할수있겠는데 소영이가 나쁜성격도 아니고 좀 순한 성격이라서 소영이를 나쁘게 생각할 마음이 없는데 괜히 그럴때마다 소영이도 미워지기도 하고 하영이도 미워지기도해
나어떡하면 좋지.. 신경쓰여서 공부도 안되네... 공부해야하는데 ㅜㅜ
아이고 쓰다보니 좀 길어졌네 이해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