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ㅋ 눈팅만 주구장창했었던 23녀자입니다. 제목처럼 저희집에서 기르는 두마리의 강아지얘기를 해볼까해서요^^; 저희집은 블랙푸들 한마리와 흰색 말티즈 한마리와 함께 살구있습니다. 일단 블랙푸들의 이름은 깨방이에요 ㅋㅋ 블랙푸들은 저희집에 온 계기가 조금은 특별해요~ 제가 3층 상가건물에 살 때, (약 1년 6개월전) 저희집으로 스스로 찾아온(?) 그런 강아지랍니다ㅋㅋㅋ 유기견은 아니구.. 집나온지 몇일 안되보였어요 .. 관리두 굉장히 잘되있었구.. 그런데 길을 잃어버려서 방황을 하고있었던듯.., 그런 도중 우연히 저희집에 오게된거죠^^ 저희집두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여서. 바로 저희집식구가 되었죠^^ (일주일정두 강아지를 보호하고있다는 메모를 여러군데 붙여놓고 강아지 사이트에도 올려놨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ㅜㅜ) 암튼, 저희 깨방이가 착한짓두 너무너무 많이하구 예쁜짓두 많이해서 예쁨을 독차지 하구있었죠!!ㅎㅎ 뭐 개인기는 앉아, 왼손 오른손 엎드려, 빵, 하이파이브, 그리구 인사두해요 ㅋㅋ 안녕하세요 하면 인사두 한답니다. 눈치두 빠르구 ~ 넘넘 예뻐요^^ 그렇게 깨방이와 1년정도 살다가 제 동생이 새끼 말티즈 한마리를 입양해왔어요.. 이 아가의 이름은 찌까니에요ㅋㅋ 몸집이 너무 작아서요 ㅠㅠ 찌까니가 온지 얼마안되었을때만해두 너무 작구 가볍구.조용하구 ㅋㅋ (저희깨방이는 6~7kg정두^^ 찌까니는 현재 2kg?정두) 찌까니가 잠을 자는데 꼭 사람 쇄골에 누워서 자는거에요.. 새끼때 ㅎㅎㅎ 넘 귀여웠죠.. 글구 저희 깨방이는 정말 사진찍기가 힘들어요.(늘 사진기앞에 간식을 놓고 ㅋㅋ 앉아를 시킨후에 찍어요) 찌까니는 사진두 넘 잘찍었어요.. 그런데................... 찌까니가 조금 크니깐 깨방이에게 엄청 달려드는거있죠. 꼭 이기지두 못하면서... 앙앙 다리를 깨물고 깨방형님의 털을 물어뜯고...ㅋㅋ 암튼 깨방이가 넘 귀찮은지 매일 찌까니를 피해다니구 그래여^^ 그러다가 깨방이두 개인지라(?)ㅋㅋ 자기두 화날때는 가끔 둘이 싸운답니다.ㅎㅎ 그러던 어느날.. 깨방이가 찌까니를 조금 심하게 물었나봐요 ㅠㅠ 찌까니 머리가 2~3cm정두 찢어졌었답니다.. 바루 꼬매구 했었죠.. 깨방이두 찌까니에게서 피가나구 그러니깐 놀래서 가만히 앉아서 찌까니만 보구있더라구요..ㅠㅠ 둘다 얼마나 놀랬을꼬... 암튼 그후에 몇일동안은 찌까니가 깨방형님을 조금 무서워하더니..바로 또 대들구 앙앙 물고 그래요!ㅎㅎ 그래두 둘이싸우다가도 개껌하나면 바로 저에게 복종하는..ㅋㅋㅋㅋㅋ 그런 이쁜아가들 이랍니다.ㅎㅎ 암튼 둘이싸우는??사진하나! 깨방이가 찌까니에게 원펀치날렸어요.그러자 찌까니는 얼굴공격!~~ ㅎㅎ 그리구 저희 깨방이사진~이건 식구된지 얼마안됬을때 ㅎㅎ이때는 조금 작았어요 지금은 저옷맞지두않네요 ㅋㅋㅋㅋ 이건최근이에요 굉장히 섹시하죠?ㅋㅋ ㅎㅎ예쁘죠? 이사진들두 제가 다 간식을 들고 있어서 찍을수있었던 ^^; 그리구 저희 찌까니 사진이에요~이때는 작았을때..말잘들었을때.. 마지막으루 찌까니 머리꼬맸을때 ㅠㅠ 이녀석들. 이렇게 싸우긴해두 둘이 나름 사이두 좋구 항상 밥두같이먹구!~둘중에 한녀석이 밖에나갔다오면 다녀왔냐구 환영두 해주구 ㅎㅎ 암튼 그래요!! 저희찌까니와 깨방이~~^^ 건강하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ㅎㅎ 톡커님들두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리플달아주세여~~ㅎ *아..그리구 제발 강아지들을 학대하구 유기좀시키지마세요..제발처음부터 기르지마세요...길거리지나다니다가두 유기견들 보면 마음이 너무아파요.. 제가 다 데려다가 기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그럴수없는 상황이기때문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제발 식구라구 생각해주세요..*
(사진有)깨방vs찌깐, 두마리의강쥐엄마에요!
안녕하세여 ㅋㅋㅋㅋ
눈팅만 주구장창했었던 23녀자입니다.
제목처럼
저희집에서 기르는 두마리의 강아지얘기를 해볼까해서요^^;
저희집은 블랙푸들 한마리와 흰색 말티즈 한마리와 함께 살구있습니다.
일단 블랙푸들의 이름은 깨방이에요 ㅋㅋ
블랙푸들은 저희집에 온 계기가 조금은 특별해요~
제가 3층 상가건물에 살 때, (약 1년 6개월전) 저희집으로 스스로 찾아온(?)
그런 강아지랍니다ㅋㅋㅋ
유기견은 아니구.. 집나온지 몇일 안되보였어요 ..
관리두 굉장히 잘되있었구.. 그런데 길을 잃어버려서 방황을 하고있었던듯..,
그런 도중 우연히 저희집에 오게된거죠^^
저희집두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여서. 바로 저희집식구가 되었죠^^
(일주일정두 강아지를 보호하고있다는 메모를 여러군데 붙여놓고
강아지 사이트에도 올려놨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ㅜㅜ)
암튼, 저희 깨방이가 착한짓두 너무너무 많이하구 예쁜짓두 많이해서
예쁨을 독차지 하구있었죠!!ㅎㅎ
뭐 개인기는 앉아, 왼손 오른손 엎드려, 빵, 하이파이브, 그리구 인사두해요 ㅋㅋ
안녕하세요 하면 인사두 한답니다. 눈치두 빠르구 ~ 넘넘 예뻐요^^
그렇게 깨방이와 1년정도 살다가 제 동생이 새끼 말티즈 한마리를 입양해왔어요..
이 아가의 이름은 찌까니에요ㅋㅋ 몸집이 너무 작아서요 ㅠㅠ
찌까니가 온지 얼마안되었을때만해두 너무 작구 가볍구.조용하구 ㅋㅋ
(저희깨방이는 6~7kg정두^^ 찌까니는 현재 2kg?정두)
찌까니가 잠을 자는데 꼭 사람 쇄골에 누워서 자는거에요.. 새끼때 ㅎㅎㅎ
넘 귀여웠죠..
글구 저희 깨방이는 정말 사진찍기가 힘들어요.(늘 사진기앞에 간식을 놓고 ㅋㅋ
앉아를 시킨후에 찍어요) 찌까니는 사진두 넘 잘찍었어요..
그런데...................
찌까니가 조금 크니깐 깨방이에게 엄청 달려드는거있죠.
꼭 이기지두 못하면서...
앙앙 다리를 깨물고 깨방형님의 털을 물어뜯고...ㅋㅋ
암튼 깨방이가 넘 귀찮은지 매일 찌까니를 피해다니구 그래여^^
그러다가 깨방이두 개인지라(?)ㅋㅋ 자기두 화날때는
가끔 둘이 싸운답니다.ㅎㅎ
그러던 어느날.. 깨방이가 찌까니를 조금 심하게 물었나봐요 ㅠㅠ
찌까니 머리가 2~3cm정두 찢어졌었답니다..
바루 꼬매구 했었죠.. 깨방이두 찌까니에게서 피가나구 그러니깐
놀래서 가만히 앉아서 찌까니만 보구있더라구요..ㅠㅠ
둘다 얼마나 놀랬을꼬... 암튼 그후에 몇일동안은 찌까니가 깨방형님을
조금 무서워하더니..바로 또 대들구 앙앙 물고 그래요!ㅎㅎ
그래두 둘이싸우다가도 개껌하나면 바로 저에게 복종하는..ㅋㅋㅋㅋㅋ
그런 이쁜아가들 이랍니다.ㅎㅎ
암튼 둘이싸우는??사진하나!
깨방이가 찌까니에게 원펀치날렸어요.그러자 찌까니는 얼굴공격!~~
ㅎㅎ
그리구 저희 깨방이사진~이건 식구된지 얼마안됬을때 ㅎㅎ이때는 조금 작았어요
지금은 저옷맞지두않네요 ㅋㅋㅋㅋ
이건최근이에요
굉장히 섹시하죠?ㅋㅋ
ㅎㅎ예쁘죠? 이사진들두 제가 다 간식을 들고 있어서 찍을수있었던 ^^;
그리구 저희 찌까니 사진이에요~이때는 작았을때..말잘들었을때..
마지막으루
찌까니 머리꼬맸을때 ㅠㅠ
이녀석들. 이렇게 싸우긴해두 둘이 나름 사이두 좋구
항상 밥두같이먹구!~둘중에 한녀석이 밖에나갔다오면
다녀왔냐구 환영두 해주구 ㅎㅎ
암튼 그래요!! 저희찌까니와 깨방이~~^^
건강하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ㅎㅎ
톡커님들두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리플달아주세여~~ㅎ
*아..그리구 제발 강아지들을 학대하구 유기좀시키지마세요..제발처음부터
기르지마세요...길거리지나다니다가두 유기견들 보면 마음이 너무아파요..
제가 다 데려다가 기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그럴수없는 상황이기때문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제발 식구라구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