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트리스탄] 이런게 슬프다....

인형의기사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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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을 버리고

한번을 버림받다

 

같은 상처를 주고 받았지만

더 많이 다친건 내 자신이다

 

사랑은 늘 약자에게 가혹하고

더 많이 사랑한 자가

더 많이 다친다

 

하루를 흘려 보내며

하루를 지워낸다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