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을 버리고 한번을 버림받다 같은 상처를 주고 받았지만 더 많이 다친건 내 자신이다 사랑은 늘 약자에게 가혹하고 더 많이 사랑한 자가 더 많이 다친다 하루를 흘려 보내며 하루를 지워낸다 Written by 트리스탄
[Written by 트리스탄] 이런게 슬프다....
한번을 버리고
한번을 버림받다
같은 상처를 주고 받았지만
더 많이 다친건 내 자신이다
사랑은 늘 약자에게 가혹하고
더 많이 사랑한 자가
더 많이 다친다
하루를 흘려 보내며
하루를 지워낸다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