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적으로 추라링에 모자를 하나 눌러쓰고 집을 나섰고 집 근처 편의점엘 들러 사랑 스런 음식들을 사서 기쁜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였다. 그러던중 집앞 바로 삼거리쯤 도착했을때 늦은 시간임에두 불구하고 내가 온 반대편에 짧은 치마에 한 여인과 힐끔 눈이 마추쳤다 그러곤 그녀는 내가 가는 방향으로 휙 하고 돌아서면서 종종 걸음으로 나름 축지법을 사용하듯 슉슉 가고 있었는데 어라? 내가 사는집 대문으로 훅 들어가는것이 아닌가 난 그냥 아 3층 에 산다던 그 딸래미인가 부다 하고 늦게 다니네 하고 혼자말로 중얼 거리며 나도 대문을 들어 서는 순간 ..........꺄아악!! 소리와 함께 그녀는 놀라운 속도로 3층까지 날아 올랐다...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설마? 라는 생각을 잠시할려고 하던 찰라 3층의 현관문이 부서져라 두드림에 그녀의 현관문이 열리고 그녀의 어머니는 왜 그러냐며 딸에게 묻고 딸은 거의 울먹이는 소리로 이상한 사람이 집까지 쫒아온다며 울먹이는것이 아닌가 그순간 난 당연한듯 주위를 둘러 보았으나 대문을 지난건 그녀와 바로 나였던것이다 헐... 그러곤 뻘쭘히 아줌마와 고개 인사를 한뒤 난 다시 4층을 로 향하여 반쯤 올라갔는데 나즈막하게 그녀의 어머니 목소리가 들려온다 " 저 삼촌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야 "
제~~~~~~~~~~~엔장!! 이렇게 난 그날밤 많이 나쁘지 않은 삼촌으로 자리메김을 하곤 집에 들어가 배고픔도 잊은채 침대에 몸을 맡겼다 ㅜㅜ
씨버꺼 우찌해야 하나 사과를 받아낼까 아님 울아래 집에서 잘 몰라서 그런거라 생각하며 넘어가야 하는건가 ? 우씨 기분 더러워!!
나름 나쁘지 않은 삼촌 ㅡㅡ;
어제 늦은 밤 잇몸의 통증에 아무것도 못먹은 터라 너무 출출했다 ..
반사적으로 추라링에 모자를 하나 눌러쓰고 집을 나섰고 집 근처 편의점엘 들러 사랑 스런 음식들을 사서 기쁜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였다. 그러던중 집앞 바로 삼거리쯤 도착했을때 늦은 시간임에두 불구하고 내가 온 반대편에 짧은 치마에 한 여인과 힐끔 눈이 마추쳤다 그러곤 그녀는 내가 가는 방향으로 휙 하고 돌아서면서 종종 걸음으로 나름 축지법을 사용하듯 슉슉 가고 있었는데 어라? 내가 사는집 대문으로 훅 들어가는것이 아닌가 난 그냥 아 3층 에 산다던 그 딸래미인가 부다 하고 늦게 다니네 하고 혼자말로 중얼 거리며 나도 대문을 들어 서는 순간 ..........꺄아악!! 소리와 함께 그녀는 놀라운 속도로 3층까지 날아 올랐다...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설마? 라는 생각을 잠시할려고 하던 찰라 3층의 현관문이 부서져라 두드림에 그녀의 현관문이 열리고 그녀의 어머니는 왜 그러냐며 딸에게 묻고 딸은 거의 울먹이는 소리로 이상한 사람이 집까지 쫒아온다며 울먹이는것이 아닌가 그순간 난 당연한듯 주위를 둘러 보았으나 대문을 지난건 그녀와 바로 나였던것이다 헐... 그러곤 뻘쭘히 아줌마와 고개 인사를 한뒤 난 다시 4층을 로 향하여 반쯤 올라갔는데 나즈막하게 그녀의 어머니 목소리가 들려온다 " 저 삼촌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야 "
제~~~~~~~~~~~엔장!! 이렇게 난 그날밤 많이 나쁘지 않은 삼촌으로 자리메김을 하곤 집에 들어가 배고픔도 잊은채 침대에 몸을 맡겼다 ㅜㅜ
씨버꺼 우찌해야 하나 사과를 받아낼까 아님 울아래 집에서 잘 몰라서 그런거라 생각하며 넘어가야 하는건가 ? 우씨 기분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