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요즘들어 자꾸 투정부리고 낮에 자꾸 나가서 놀라고 하길래 그란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남자랑 연락을 하면서 만나기도 하고 어젯밤에 외박하려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느라고 외박한다고 누구랑 놀거냐고 물어봤는데 누구랑 놀건지 말하지도않고 하도 수상해서 아내가 씻는동안 아내핸폰으로 아내싸이 비번을 바꾸고 들어가서 방명록을 뒤져보니깐 아내가 다른남자한테 "사랑해" 이런글을 써놓은것을 보고서 저는 배신감에 치를떨어 그 남자싸이에 적어져있던 전번으로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애기엄마인것을 알고 만나냐니깐 애기엄마인지를 모르고 만나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어제 친구랑 술마시고 논다는게 아니라 남자랑 외박하려고 했었는데 저한테 딱 걸렸네요 걸리고나서도 그남자한테 사랑해 이렇게하고 만나서 데이트까지 했지만은 같이 자서 그짓을 하지않아서 절대로 바람피운게 아니라고 적반하장이네요 오히려 그런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나를 완전히 의처증 싸이코로 몰아부치네요 과연 이런 마누라랑 계속 같이 살아야하는지 후회가 들지만은 아이들이 2살 3살인지라 이혼은 생각하지를 못하겠네요 끝까지 지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하고 싸이방명록에 사랑해 남기고 외박까지 하려고 햇지만은 바람을 피운게 아니라고 하네요? 아내친구들한테 바람이냐? 바람이 아니냐? 물었지만은 아내를 생각해서 저한테 문자를 못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딴남자만나서 데이트하고 사랑해하고 외박하려고했던게 바람인가요? 바람이 아닌가요? 4
아내가 다른남자를 만나서 외박하려다가 걸렸어요
아내가 요즘들어 자꾸 투정부리고 낮에 자꾸 나가서 놀라고 하길래 그란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남자랑 연락을 하면서 만나기도 하고 어젯밤에 외박하려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느라고 외박한다고 누구랑 놀거냐고 물어봤는데
누구랑 놀건지 말하지도않고 하도 수상해서 아내가 씻는동안 아내핸폰으로 아내싸이
비번을 바꾸고 들어가서 방명록을 뒤져보니깐 아내가 다른남자한테 "사랑해"
이런글을 써놓은것을 보고서 저는 배신감에 치를떨어 그 남자싸이에 적어져있던
전번으로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애기엄마인것을 알고 만나냐니깐 애기엄마인지를
모르고 만나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어제 친구랑 술마시고 논다는게 아니라 남자랑 외박하려고 했었는데
저한테 딱 걸렸네요
걸리고나서도 그남자한테 사랑해 이렇게하고 만나서 데이트까지 했지만은
같이 자서 그짓을 하지않아서 절대로 바람피운게 아니라고 적반하장이네요
오히려 그런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나를 완전히 의처증 싸이코로 몰아부치네요
과연 이런 마누라랑 계속 같이 살아야하는지 후회가 들지만은 아이들이 2살 3살인지라
이혼은 생각하지를 못하겠네요
끝까지 지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하고 싸이방명록에 사랑해
남기고 외박까지 하려고 햇지만은 바람을 피운게 아니라고 하네요?
아내친구들한테 바람이냐? 바람이 아니냐? 물었지만은 아내를 생각해서
저한테 문자를 못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딴남자만나서 데이트하고 사랑해하고 외박하려고했던게 바람인가요?
바람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