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도 유행에 뒤쳐지지않으려 엄청 노력중임 그러므로 처음부터 음/슴체로 쓰겟음 버릇없다생각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상처받는말은 거절하겟습니다 ! 저 Ao형입니다,,, 낄낄낄) 현재일본에 거주중인 23살 유녀임 유학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ㅋㅋㅋ사실 24살임 흐흐흐흐흐규) 때는 일본으로 오기 전 공연장에서 알바했던 그 시절 알바특성상 뮤지컬배우나 연극배우 윤예인을 자주 봄 실명거론은,, 무서워서못하겟음. 자세히는 모르나 분명 공연 날짜와 시간을 잡을때 사인회 일정이나 계획을 회의한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분명 사인회에 대한 정보를 그 윤예인도 들었을 것임 첫날 싸인회는 아무일 없이 지나감 오히려 훈훈하다고 생각했었음 스텝들한테 먼저 잘부탁한다며 인사하는 그 배려란 ^^^^^^^^ 한창 나쁜 소문 돌때였기때문에 아 역시 소문이엇구나 했음 (혼자생각) 그리고 장애인 고객님이 오셨을때, 그리고 카메라를 들이밀었을때 규정상 사진촬영이 안돼 막았으나 이 윤예인은 자기가 휠체어쪽으로 가서 사진을 찍어줌 그 러 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사람이 변했음. 더이상 인사따윈 없음 인사하면 씹음. 싸인회안하겟다며 징징대고 다른배우들 기다리는거 생각도 안함. 그리고 이 사람 매니저도 똑같은 인간임. (매니저도 엄청 유명해서 완전 보고 꺅꺅거렷는데... 역시 사람 앞뒤다름) 다른 뮤지컬 배우들 매니저 매수해서 싸인회를 못하겟다며 난리치는거임 하지만 다른배우들 매니저들 그닥 동요 안함 객석정리하고있는 스텝들 들으라는식으로 오만욕을 다해대는거임 싸인회 시간은 돈을주지않는다 싸인받는 사람들 애티켓이 없다 (이건 우리탓 아니지않음? 공연보러오는사람들 예의가없는거임) 개인대기실조차 없다 저~기 촌구석에 공연하러가도 이런대접은 안받았다 훨씬 좋았다 사실 이 윤예인 a급 뮤지컬배우도아님 그닥 연기도 그렇게 잘하지도 못함 좀 잘하는사람이 그럼 몰라 진짜 뮤지컬배우분들은 오히려 항상 웃으며 대해주심 그 윤예인 없는 날 공연장 분위기 엄청 좋음 ㅋ ㅋ ㅋ 그러던 어느날 결국 일이 터짐 한창 공연끝나고 회의하고있는데 옆에서 싸우는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윤예인과 차장님의 목소리였음 당황하신 마니져님께선 집으로 어서 돌아가라고 하심 하지만 궁금했던 나머지 화장실간다며 나와 그걸 다 주워들엇음 윤예인: 무슨 일을 이따위로 하십니까? 당신 뭐하는 사람입니까? 차장님: 제가 명함 드렸잖습니까. 저는 이 공연 담당하는 책임자입니다. 윤예인: 명함? 야(매니저부르는소리) 명함줘봐 책임자가 일을 그따위로 밖에 못하십니까? 차장님: 아니 이미 사전에 다 이야기 한 건데 ,, 윤예인: ~~~~~~~~~~~~~~~~~~~~(기억안남죄송) 대화내용은 거의 이러함 하지만 1년정도 지난 일이라 ,,,정확히 기억못함 시간이 지날수록 이 윤예인은 반말로 말함 차장님은 거의 우리 아빠뻘임 그닥 좋아하지않는 차장님이었지만 윤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쩔쩔매는 차장님 처음봤음 나름 엄청 유명하신 분이라고 들엇는,,,데 그 뒤 그 윤예인이 공연하는 날, 예정되었던 싸인회는 없어졌음 컴플레인 엄청 들어먹었음 이사람 싸인회한다고 들었는데 왜 취소됬냐며 속으론 저거 다 말해주고싶었음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인간은 그 인간이 아님 이라고 하지만 말못함 웃으며 죄송합니다 밖에 말못함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뭐 이런일이 있었다고 . . . . 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p.s 저 일이 있고 얼마 뒤 그 윤예인 또 나쁜 소문 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그 윤예인 나오는 프로도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장알바경험
* 일본에서도 유행에 뒤쳐지지않으려 엄청 노력중임
그러므로 처음부터 음/슴체로 쓰겟음
버릇없다생각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상처받는말은 거절하겟습니다 ! 저 Ao형입니다,,, 낄낄낄)
현재일본에 거주중인 23살 유녀임
유학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ㅋㅋㅋ사실 24살임 흐흐흐흐흐규)
때는 일본으로 오기 전 공연장에서 알바했던 그 시절
알바특성상 뮤지컬배우나 연극배우 윤예인을 자주 봄
실명거론은,, 무서워서못하겟음.
자세히는 모르나 분명 공연 날짜와 시간을 잡을때
사인회 일정이나 계획을 회의한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분명 사인회에 대한 정보를 그 윤예인도 들었을 것임
첫날 싸인회는 아무일 없이 지나감
오히려 훈훈하다고 생각했었음
스텝들한테 먼저 잘부탁한다며 인사하는 그 배려란 ^^^^^^^^
한창 나쁜 소문 돌때였기때문에 아 역시 소문이엇구나 했음 (혼자생각)
그리고 장애인 고객님이 오셨을때, 그리고 카메라를 들이밀었을때
규정상 사진촬영이 안돼 막았으나
이 윤예인은 자기가 휠체어쪽으로 가서 사진을 찍어줌
그 러 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사람이 변했음. 더이상 인사따윈 없음
인사하면 씹음.
싸인회안하겟다며 징징대고 다른배우들 기다리는거 생각도 안함.
그리고 이 사람 매니저도 똑같은 인간임.
(매니저도 엄청 유명해서 완전 보고 꺅꺅거렷는데... 역시 사람 앞뒤다름)
다른 뮤지컬 배우들 매니저 매수해서 싸인회를 못하겟다며 난리치는거임
하지만 다른배우들 매니저들 그닥 동요 안함
객석정리하고있는 스텝들 들으라는식으로 오만욕을 다해대는거임
싸인회 시간은 돈을주지않는다
싸인받는 사람들 애티켓이 없다
(이건 우리탓 아니지않음? 공연보러오는사람들 예의가없는거임)
개인대기실조차 없다
저~기 촌구석에 공연하러가도 이런대접은 안받았다 훨씬 좋았다
사실 이 윤예인 a급 뮤지컬배우도아님
그닥 연기도 그렇게 잘하지도 못함
좀 잘하는사람이 그럼 몰라
진짜 뮤지컬배우분들은 오히려 항상 웃으며 대해주심
그 윤예인 없는 날 공연장 분위기 엄청 좋음 ㅋ ㅋ ㅋ
그러던 어느날
결국 일이 터짐
한창 공연끝나고 회의하고있는데
옆에서 싸우는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윤예인과 차장님의 목소리였음
당황하신 마니져님께선 집으로 어서 돌아가라고 하심
하지만 궁금했던 나머지
화장실간다며 나와 그걸 다 주워들엇음
윤예인: 무슨 일을 이따위로 하십니까? 당신 뭐하는 사람입니까?
차장님: 제가 명함 드렸잖습니까. 저는 이 공연 담당하는 책임자입니다.
윤예인: 명함? 야(매니저부르는소리) 명함줘봐
책임자가 일을 그따위로 밖에 못하십니까?
차장님: 아니 이미 사전에 다 이야기 한 건데 ,,
윤예인: ~~~~~~~~~~~~~~~~~~~~(기억안남죄송)
대화내용은 거의 이러함
하지만 1년정도 지난 일이라 ,,,정확히 기억못함
시간이 지날수록 이 윤예인은 반말로 말함
차장님은 거의 우리 아빠뻘임
그닥 좋아하지않는 차장님이었지만
윤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쩔쩔매는 차장님 처음봤음
나름 엄청 유명하신 분이라고 들엇는,,,데
그 뒤 그 윤예인이 공연하는 날, 예정되었던 싸인회는 없어졌음
컴플레인 엄청 들어먹었음
이사람 싸인회한다고 들었는데 왜 취소됬냐며
속으론 저거 다 말해주고싶었음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인간은 그 인간이 아님 이라고
하지만 말못함
웃으며 죄송합니다 밖에 말못함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뭐 이런일이 있었다고
.
.
.
.
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p.s 저 일이 있고 얼마 뒤 그 윤예인 또 나쁜 소문 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그 윤예인 나오는 프로도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