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크하게 밥먹는 나 ㅋㅋ

농약들고원샷2010.08.22
조회219

안녕하세요 ㅋ

 

난 25살에 대구 사는 녀자임 ㅋ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열심히 반월당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음!! ㅋ

 

근데....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한달다녔는데.. ㅋㅋ 나 친구가 없음 ㅋㅋ 밥도 혼자먹음 엉엉

 

아무도 말걸어주는 사람이 없음 ㅋㅋㅋ

 

나도 원래 처음에 이런건 아님 흐흐

 

처음엔 내가 어느 녀자한테 다가갔음 ㅋㅋ

 

밥같이 먹자고 했음 ㅋㅋ 근데 까임 ㅋㅋ

 

그이후로 상처 받음 ㅋㅋ 소심한 녀자임 ㅋㅋ

 

지금은 혼자말도 가끔함 ㅋㅋㅋ 나자신한테 말도 걸고 ㅋㅋ 혼자 상상하고 놈 ㅋㅋ

 

(미친녀자 아님 ㅋㅋㅋㅋ )

 

내가 주로 하는 놀이는 학원에서 ㅋㅋㅋ 사람 구경 ㅋㅋㅋ

 

열심히 쳐다봄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말 안걸어줌 ㅋㅋㅋ

 

또 까일까봐 말 못걸겠음 ㅋㅋㅋ 나 어떡함?? ㅋㅋ

 

공부할땐 ㅋㅋ 괜찮은데 ㅋㅋ 밥먹을때 ㅋㅋ 미침 ㅋㅋㅋ

 

혼자 ㅋㅋ 시크한척 도도한척 ㅋㅋㅋㅋ 다함 ㅋㅋㅋ

 

책보면서 ㅋㅋ 도시락 먹고 있음 ㅋㅋ 내가 봐도 불쌍합 ㅋ

 

근데 쿨한척 함 ㅋㅋㅋ 우리 학원 나 빼고 다 친한거 같음 ㅋㅋㅋ

 

우쩨야함?? ㅋㅋ친구도 없고 ㅋㅋㅋ 너무 힘듬 ㅋㅋ